형은 3공수출신으로 96년강릉무장공비 침투했을때 자대배치 받자마자 총탄이 빗발치는 전쟁터에서 군대시작했다
점프는 수도 없이 했기에 전주 올라가는건 일도 아니었으니 첫시작이 남달랐다고 할까
대기업 다니다가 퇴사하고 인력개발원 들어가서 전기공사과정 배우고  그곳에서 기능사 땃다 이때나이가 33살정도
바로 기능사 무기 삼아 공사업체 한달월금130만원에 데모도부터 했다 전기공사과정 배워서 공사현장가면 회로도가 그려지고 어떻게 처음부터 시작해서 마무리해야 할지 대충 그려졌다 자재가져오라면 갖다주고 심부름을 했지만 시간 날때마다 조인연습도 하고 도지나매고 전주올라가서 인입연습도 하고 했다 한달정도 데모도 하다가 작은 프랜차이즈 빵집 인테리어공사 한두번 하니까 다 알겠어서 사장님한테 데모도 주제에 일용직 한명만 붙여주시면 한번 치고 나가보겟다고 공수부대원출신답게 말했더니 해보라고해서 당시 전국에 그 빵집들 내가 다 하고 돌아다녔다 입사2-3개월정도였을때 바로 월급이 130에서 270정도로 오르고 6개월되서 전공월급 300받았다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