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내내.. 감기에 걸려서..
컴터도 못만지고.. 아무곳도 못가고. 방콕만 했습니다.
후. 자갤도.. 출근하고 나서. 지금 글을 쓰네요..
주륵..
다들 설 명절은 잘 보내 셨는지요?? ㅠ.,ㅠ
감기가 너무 심해서.. 아산에서 그나마 제일 큰 병원을 찾아서.
독감인지 아닌지 진료를 받으러 갔었습니다.
혈압과 맥박을 재고..
독감검사를 하였는데..
코에 무언가를 집어 넣는것으로 검사를 마쳤습니다.
코에 검사 시료가 들어왔을때.. 정말 "별"이 보였습니다.
그래도 다행은 독감은 아니라는 사실을 통보 받고 안도의 한숨을..
휴 다행..
하지만 진료비에.. 깜놀..
46700원...
암튼 집으로 돌아와서..
조용히 요양하면서 보냈습니다...
말이 요양이지..
먹고 공부하고 먹고 공부하고..
휴일의 마지막 날은 리치(강아지) 생일이였고,
아내 생일은 (2월 8일 (금))인데, 미리 당겨서 겸사겸사 같이 생일 케익을 잘랐습니다.
부모님 갖다드릴려고..
홍삼세트도 아내가 다 준비해놓았던데.. 주륵
집에 가지 못해 죄송합니다 어머니 ㅠ.,ㅠ
불효자는 오늘도 웁니다 ㅠ.,ㅠ
볼펜심은 2일만에 한개 다쓴건 안자랑..
주륵..
인생망했다
16일이였어요?? ㄷㄷㄷ 벌써 시간이..
아이는 없습니까?
그래도 열심히 사는 모습 좋습니다
식단보소 ㅋㅋ 탄수화물덩어리에 나트륨범벅 몸이 망가질수밖에 노바아재는 기술공부하기전 간단한 영양학부터 아셔야할듯
나물이라든가 반찬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뭔 감긴데 진료비 실화냐? 리치도 진료비보면 화나겠다 흑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