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업체 4인 1조에 원청업체 당직감독 한명 추가되서
사실상 5인 1조로 야간근무 , 당직을 서는 형태야
평일 야간근무나 주말 당직같은 경우엔 밥을 보통 시켜먹어
솔직히 시켜먹는거 맨날 짱깨 시켜먹고 먹는데서 또 먹고 하니까 질리는건 이해가 돼..
주변에 편의점부터 한솥, 서브웨이 , 버거킹, 순댓국집..등 여러 매장이 많음
근데 보통 한솥에서 많이 먹었어
가성비가 좋으니까ㅎ
하지만, 한솥 단점이 배달이 안된다는거야.. (걸어서 왕복 15분)
2만원 이상이면 배달 해주긴 하는데 이 사람들이 참 웃긴 사람들인게
아까 말했듯이 5인 1조로 근무설때 내가 막내니까
보통 막내가 걸어갔다 오잖아..?
그럼 메뉴 통일해서
한솥이면 한솥. 서브웨이면 서브웨이. 통일을 해줘야
추운 겨울에 걸어서 나갔다오는 사람이 덜 고생하잖아ㅋ
뭐 시설놈들한테 그런 배려를 기대한 내가 웃긴놈이긴 한데
5명에서 나 제외한 각각 시설놈들을 1,2,3,4 라고 하면
1. 한솥 치킨마요에 편의점에서 짜장범벅 (짜장범벅 한솥에 없어서 편의점 가야함 )
2. 버거킹에서 행사하는 세트메뉴
3. 순대국
4. 서브웨이가서 니가 그냥 맛있는 조합으로 사와라 믿는다.
저기 다 들렸다가 각각 전화로 주문넣고 음식 받아오는데 까지 솔직히 30분 이상 걸려.. 내가 오토바이 타고 갔다오는 것도 아니고 걸어갔다 오는건데.. 배달 대행업체도 이렇게는 안해줘ㅋㅋ
매번 식사시간만 되면 막내인 나 찾고
매번 뭐먹지.. 뭐먹지.. 고민하다가
“아! 그냥 각자 먹고싶은거 먹어!” 이러는데
그분한테 걸어갔다 오는 사람을 좀 생각하라고 화내고 싶더라구
제일 황당했던건 서브웨이에서 빨대 안가져 왔다고 투덜대시면서
“콜라는 빨대로 먹는 맛이 있건데..” 하시면서 투덜대시더라고
갔다오느라 고생했다 수고했다는 말 한번 없었으면서
lg cns 상암동 시설분들이 이 글좀 봤으면 하네요
솔직히 나 누군지 아시겠죠?
근데 인간적으로 어디가서 그러지 마세요 .
진심으로 충고드립니다.
보자마자 나이 어려보인다고 반말에..
토익시험 본다고 돈 드릴테니 근무좀 잠시 맡아달라고 부탁했더니
술먹고 전화와서는 15만원 20만원 부르면서 나 벗겨먹을려다가
“이거 절대 다른 사람한테 말하지마라, 말하면 너 회사 못다닐줄 알아라, 니가 여기 있는게 우리한테 피해야!”
이러더니
내가 말대꾸 한다고 회사에 전화해서 나 싸가지없다고 다 소문내고
눈이 풀려있다느니 , 훈련병처럼 행동 하라느니 , 의욕이 없냐느니 , 자격증 있다고 우리 무시하냐느니..
이거해라 저거해라 말도 안되는거 계속 강요하더니
내 밑으로 37세 형님 들어오니까 왜 그 형님한텐 나 대하던 것 처럼 못하시나요ㅎ
저한테 하던 것 처럼 몇번 존댓말 하다 말 까고 하시지 ㅎ
그래서 당신들이 평생 시설인겁니다.
남 헐뜯고 무시하고 시기질투 하기전에 먼저 본인을 되돌아 보세요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