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고깃집에서 친구 3명( 나포함) 에서 고기 먹는데


친구 1명이 상추,깻잎에 담는 작은 바구니 같은거에 상추랑 같이 내 얼굴 던지더라 ㅅㅂ ...


사건 전개를 요약 하면...


나는 좃문대 졸업후 중견기업 입사


친구 1명은 평범한 4년제 졸업후 공무원 준비 하다가  현재 좆소 사무직(?) 다니고 있는데..


내가   요번주 토요일  sm6 차량 살지 싼타페 살지 고민 댄다고 웃으면서 말하고


친구1명은 학자금 대출 갚는 다고 고민 이다고 소주 마시는데..


내가 이럴꺼면 고등학교때  학원은 왜 다니고.. 야자는 왜 하고 ...  대학4년제는 왜 갔고, 토익 공부, 학점관리는 왜 했냐고


훈계좀 했다...


나는 좆문대 1년 장학생 에  나머지 1년은 국가장학금 지원좀 받아서


수월하게 졸업하고   지금 나름 직장 만족하고 , 돈모으는 재미가 있다고 말했고


너는 이도저도 아니고 대학4년 다니면서 얻는게 뭐냐고? 학벌 부심 부릴때 부터 알아 봤다고


훈계 했고  니  학자금 대출  다 갚으면 나는 차1대 바꿀꺼라고 말하니깐


ㅅㅂ 바구니 던지더라...


솔직히 내가 10년전에는  전문대 다닌다고  놀림 당햇는데 ... ㅅㅂ


이런게 인과응보 라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