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회사를 떠나면서.
집에 가는데 문듯. 전선이 보였다..
설명..
위에는 전선을 지지해주는 조가선이고, 제 3종 접지를 해야하고
행거로 전선을 지지 해주고 있네.
행거와 행거 사이의 간격은 50 cm 이고 금속테이프로 감았을 시에는 20cm 간격유지..
어디 공사하나보네 cos 가 개방 (열려있네)되어있군..
어제 퇴근하면서..
전봇대가 보여서.. 사진 찰칵..
짐과 옷과 이불 등을 정리하고
기숙사를 나가려고 하는 중인데..
뭔가 아쉽기도 하고 서운하기도 하면서,
5년동안 머문곳이라서 그런지..
쉽게 발길이 안떨어지는 것도 맞지만..
이제 새로 출발 하는 기분으로 나가야지.. !!
오늘 하루도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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