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거 오피스텔 시설이었는데 하여튼 여러가지 이런저런 사건들 있었다만
마지막에 그래도 고생했다고 반장아재가 어제밤에는 소고기 사주심 ㅋㅋㅋㅋ
다 너잘되라고 욕하고 그랬다고 씨발거 ㅋㅋ
뭐그리 틀린말도 아니고 다 잘키워볼거라는 옛날 쌍팔년도 보낸 아재들인지라 이해했다
잘지내이소 하고 잘얻어묵고옴
오늘 최종 수리되고 퇴직금은 담달에 나오고
한달정도 일본에 자유여행좀 갔다가.... 인생 다시 도전하기로 했음
도저히 시설이나 그런 설비쪽일은 적성도 아니고 사람들 무식하고 은근 힘들고 위험하고 해서 이제는 그냥 접고
공무원이라는걸 나도 한번 해보고 싶다
나이 33살 처먹고 좀 늦은거 같긴 한데
한 2년? 그정도 생각하고 영어 공부 학원 끊고 열심히 해가지고
기술직공무원 생각하기로 했다
직렬은 내가 가지고 있는 자격이 또 실무로 있었던게 시설일이고.... 방재쪽일도 하고 설비일 짬뽕 했지만
아무래도 전기산기 어렵게 딴게 아쉬워서
전기공무원 쪽으로 시작할려고함
기능장쪽으로 시험치는것도 생각할려다가 걍 시간낭비고;; 기능장 몇년이 걸려서 딸지 알수도 없고 (엄청나게 어려우니까)
그걸 또 딴다고해서 취업보장이 되고 그런것도 아닌거 알고있고
결론은 공무원이 답이라는걸 알았다
전기나 기계 공무원 지방공무원 한 2년죽었다 생각하고 영어공부해서 드갈려고함
다들 응원 바란다
그전에 일단 한몇일 푹 쉬다가 담달초에 일본 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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