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플랜트 일 많은 지역임

여수(전라도)
충남(충청도)
화성,오산(수원)
이천

너희가 모르는게 있는데

노조가 있는 지역(전라 충청 이천)은

주 5일 근무하면 주휴수당 1공수를 준다

충남 여수 기준으로

8시 출근 5시 퇴근이고

10시 휴식시간 30분

11시 40분 점심시간 1시간 20분

3시 휴식시간 30분

이렇게 휴식시간도 보장됨

토요일에 근무 시키면

3시까지 1공수 5시까지 1.5공수

일요일은 쉰다 만약 일을 시키려면 5시까지 2공수임

평일 연장 공수는

6시 1.2
7시 1.5
9시 2
11시 3

철야도 있다는데 안해봐서 모름

야간조도 있는데 그것도 안해봐서 모름

여긴 노조가 최소 단가를 정해놔서

조공이 13부터 시작이고 기공 17부터 시작함

일요일은 무조건 쉰다고 가정하고

그 달에 쉬는 날이 없다고 가정했을때

28일짜리 달에 24일을 일하면 24공수가 나오는데

주휴수당을 더하면 28공수임

연장이 없는 달은 없으니 대략 한달평균 30공수

근데 노조를 가입하는게 거의 반강제라 수입의 1퍼를 내야함

이 지역에서 한달 500버는 기공은 흔하고

800이상 찍는 기공도 널렸는데

충남 여수가 다른 지역이랑 차이점이 뭐냐면

실외 작업이 많아서 날씨 영향이 크고

일이 끊길 수 있다는거임

수원이랑 이천은 실내고 단가는 낮아도

1년 내내 일거리가 없어지질 않는다고 함

단점중 하나는 노조 파업 기간 동안 돈을 못번다

파업 기간이 길어지면 공기가 늦어지기 때문에

연장을 시켜서 어케 반강제적으로 공수가 때려맞춰지긴 하는데

늦게까지 일을 해야하니 더 피곤함

근데 최근엔 파업보단 태업을 함

태업이 뭐냐면 출근은 하는데 일을 설렁설렁해서 업체가 돈을 줄 수밖에 없는

편법?을 이용해서 돈 받아내면서 파업하는거라고 보면 됨

그래서 파업 기간도 사실상 없다고 보면 됨

문재인 정부 들어서고 민노총 존나 날뛰어서 이상한거 많이 생김

또 아침 점심 저녁을 제공하니 밥값도 절약됨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