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일배움카드로 수업듣는거라 학생들과 경쟁ㄴㄴ
학생은 발급안됨. 휴학생도 발급ㄴㄴ
수료든 졸업이든 해야함

2. 내일배움카드 사전심사제 생겼는데 기준이 백수기간, 청년인가 교육받았나 이정도있음.
사전심사제 처음 할 때 계획서 써가서 그거 바탕으로 심사해서 대충 써갈긴 틀딱이랑 급식자퇴생 많이 걸렀는데 지금은 모르겠음. 교육받고 또 받는 새끼들은 발급취소됨 ㅋ

3. 자격증 따려면 실업자되야함

4. 내가 사는 지역에 해당종목의 교육기관이 없을수도 있음
- 과정평가형 유치조건이 교육훈련 우수인증, 스타강사 인증, 해당강사 자격증 보유 등 조건 따지기 때문에 교육기관이 많지않음. 객지생활해야함

5. 경북 모 교육기관은 과정평가형 기사 유치했다가 폐지함
- 학교서 학생관리가 안된건지 뭔지는 몰라도 2019년 1회차 시험때 23명 중 4명만 최종합격함 이후 폐강조치(학생들 연령은 20대)

6. 외부평가를 내부평가 종료 후 한달 뒤 정도에 봄
- 한달간 공부를 따로 하고 실습을 자발적으로 나와서 해야함. 객지생활이면 연습때문에 객지생활 연장되는 수도. 기회는 사실상 한번임. 다음에도 볼수있지만 해당 과정평가형 교육이 개설된 곳에서만 시험본다. 검정형 시험장은 선택불가. 즉 니가 서울사는데 부산서 교육받았고 시험장이 부산 뿐이다 그러면 부산 가야함
IT계열 사무처리계열 과정평가형은 수도권이고 지방에도 있지만 용접이나 조경 그외 산업계열 과정평가형은 분포가 고르지않기 때문에 좆같아지는 점이 있다. 그래서 시험 떨어지면 낙동강 오리알됨.

7. 화공기사는 종목지정만 되었지 가르치는 곳이 없음ㅋ

8. 대기업이나 중견기업내 사내기술교육원에서 유치해서 사원대상으로 하고있음(대표적으로 사출금형산업기사)
- 사실 이쪽이 과정평가형에 더 부합되는 느낌임.

9. 사전심사제와 연동해서 종목응시생 숫자 + 가르치는 교육기관 갯수 + 해당교육기관 졸업생취업율 확인해서 배출량에 비해서 취업율 낮으면 내일배움카드 발급 취소함 ㅋ 이것때문에 학교관계자들 고용청 수시로 들락거림(이미 요양보호사 교육하는거 초토화됨) 대략 취소시키는 게 정원 20명 반에 35명 지원하면 사전심사제 하면서 12명 최종등록시키고 나머지 떨궈버림ㅋ

10. 시험난이도는 초기여서 개판임
로스쿨도 그렇듯 대한민국에서 처음하는 사람들이 개꿀임
1-3회차 로스쿨 합격률도 70%이상이었고 그때 받은 인간들보고 지금은 뭐라하는 사람들 없다.  오히려 지금 합격률 50%대에서 오탈자보고 ㅂㅅ들 이러는 사람이 더 많은게 현실

11. 사전심사제에서 생뚱맞은거 배운다고 하면 탈락시킴
틀딱들 퇴직해서 대충 요양보호사 해야지 하다가 탈락하고
주부들 취미로 국비로 자격증 따는것도 사실상 막아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