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90년생


여자친구 91년생


내년에 결혼 하기로 했는데


결혼 파토남~~


친구는 집 대출 안하고 전세 5년 살고 


여자친구 보고 너도 돈 벌어서  적금 해서 집 살자고 말했는데


여자친구가  결혼하기전에 남자가 집하는거 아니냐고?


말했는데


내친구가 그럼 대출 할 테니깐


너도 돈벌어서  대출금  갚아


라고 말하니


자기는 육아 해야한다고.. ㅋㅋㅋㅋㅋ


그래서 친구가 애는 5년 후에 낳자고 하니깐


여자친구가 친구보고 하는말이


꽉막힌 사람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이별 통보 했단다( 여자가 먼저...)


결혼은 현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