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변기가 아니다.


세면기에 똥펐다.


왜?


치매환자가 바닥에 똥싼다음 직접 그 똥을 손으로 퍼서 세면기에 담아 주셨거든,


똥때문에 세면기 막혔다고 시설팀에 뚫어달라고 전화와서 미화아줌마한테 청소좀 해달라고 튕겨냈지만,


결국 뚫어뻥으로 세면대 뚫다가 똥을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