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짓도 지겹도 돈도 떨어지고 엄마가 취업센터이나 한번 가보라길래 감
상담사년 실적올릴라고 이것저것 지가 알아서 알선하고 준비해줌
취성패란걸로 좆기능사따고 공사판가기 싫어서 시설감
주주당비 사교댄데 사흘에 한번씩 24시간 감옥생활할라니 답답함
백수때 폰겜에 미쳐서 시력 병신되고 딱히 할것도 없으니 당직때 기출딸딸이 쳐서 좆산기 취득함
좆산기따고나니 시설동료들 시기질투이간질에 괴롭힘당하다가 봉급깍아서 일근직으로 추노함
물론 일부 맘맞는 사람도 있고했지만 당직같은 감옥생활이 싫어서 런
두번째 시설(현직)에서 소장이 지는 자꾸 좆기1급있다고 자랑질함
나름 지 인생업적일텐데 적당히 깝쳐야 존중해드리지
또 기출딸쳐서 좆기땀
소장 워딩 - 라떼는 합격이 일이백명이였는데 이번엔 칠천명이라고?
좆같아서 추노 준비중
34개월이 짧은것도같고 길었던것도 같고 어쨌든 난 앞으로 계속 변기 뚫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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