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근무지편 링크 :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oq&no=630735&exception_mode=recommend&page=1
2. 직무편
-1 전기편 링크 :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oq&no=630750&exception_mode=recommend&page=1
-2 기계편 링크 :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oq&no=630860&exception_mode=recommend&page=1
-3 영선편 링크 :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oq&no=630909&page=4
3. 자격증편
-1 입문편 링크 :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oq&no=631162&exception_mode=recommend&page=1
-2 중간편 링크 :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oq&no=632282&exception_mode=recommend&page=1
전편에서 언급했듯이 여러가지 요인들과 상황들로 인해 전기기사 하나로 시설계에서 엔드게임을 찍는다라는건 사실 불가능에 가까워지고 있는게 현실이야.
50대 전기선배님들에게는 가능하겠지만, 그 후의 세대들에게는 불가능해졌단 사실을 딱히 강요할 마음은 없지만 이번 엔드게임편의 전제조건이 '전기기사 하나로 끝을 못찍는다' 이므로 이제껏 싸질러놓은 모든 글들을 통해 이것에 대한 설명을 했다고 생각해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기쟁이는 전기기사 하나들고 평생 아파트과장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면 딱히 이번편은 읽어서 도움될건 없을거야. 그리고 나의 주관적인 판단과 생각이 녹아있는 전제이기 때문에 결국엔 확률로서 나중에 후회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거지, 100% 후회한다는 아니니까 어디까지 받아들이고 적용시킬지는 자신의 생각과 상황, 역량 등에 맞추어서 하는 것이 좋겠지?
이제 본론으로 넘어가서 그럼 엔드게임을 찍기 위해선 어떠한 준비가 필요할까인데 우선 '시설쪽에서 엔드게임을 찍겠다', '탈시설을 엔드게임으로 하겠다' 두가지로 준비해야할 자격증들이 달라진다고 보면 돼.
만약 너가 최상위자격증을 공부할 자신도없고 시작할 엄두가 안나서 시설쪽에서 엔드게임을 찍겠다고 진로를 정했다면 개인적으로 전쌍+소쌍+산안기 이렇게 취득하면 어느정도 안전빵이라고 생각하는데, '아ㅆㅂ뭘그렇게많이따야돼'라는 생각이 든다면 정말 최소한으로 전기기사+소방설비기사(전기)까진 취득하는걸 추천하는데 앞서 여러번 언급했지만 이 둘은 거의 치킨과 맥주급 조합으로서 동시 선임이 가능하며 현재도 미래에도 가장 요구되는 조합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어. 이왕이면 당연히 각 분야에 쌍기사면 더욱 좋을 것이고, 산안기는 50인 이상 사업장에서 의무선임이기 때문에 의외로 요구하는 곳이 심심치 않게 있는데다 중복선임이 가능하므로 꽤 유용한 편이야, 가끔 산안기를 건설산업이랑 헷갈려하는데 이 둘은 분야가 분명히 다른거니까 주의하도록해. 마지막으로 전편에서 무식하지만 눈치빠른 사람들이 주택관리사를 취득한다고 기재한바 있는데 아무도 무식한 사람이 주택관리사를 따는 이유를 안물어보더라.. 댓글로 때우려고 했는데 이게 가끔 전기기사 취득하고 왜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주관사를 공부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절대 비추야. 우선 중복선임이 불가능하고 아파트 외에는 주관사는 전혀 쓸모가 없으며 이건 미래에도 바뀔 가능성이 전혀 없으므로 정말 불필요한 조합으로서 기술테크를 탔을땐 주관사는 정말 가치없고 아무런 도움이 안되는 자격이므로 이상한 소리듣고 휘둘려서 공부하는 일이 없길 바랄게. 정 불안해서 하나 더 따고 싶으면 ERP쪽이나 배워 (주관사 취득후 ㅈ같아서 전기기사를 취득하는 경우는 있지만 전기기사 취득 후 주관사를 취득하는 경우는 없음)
마지막으로 두번째인 탈시설이 바로 이번 엔드게임편에서 다룰 내용으로 이미 예고된대로 몇몇 기술사자격증과 소방시설관리사에 관련된 것들로서, 일하면서 혹은 세미나 등에 참석하면서 알게 된 기술사분들과 소방시설관리사분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작성해볼 생각이야. 내가 취득해본 경험이 없기 때문에 개인적인 견해는 거의 묻어있지 않으므로 깊은 내용은 없을 수도 있으니까 이런거구나~ 정도로 가볍게 보길 바랄게.
헬시설 자격증 : 엔드게임편 / 추천자격 : 건축전기설비기술사, 소방기술사, 소방시설관리사
우선 자격증 설명에 앞서서 기술사 자체에 대한 설명을 좀 해보자면, NCS가 점차 도입되면서 국가기술자격자체가 전체적으로 그 가치가 점점 하락하고 있는데 반해 건설기술진흥법의 적용을 받지 않아서 가치가 계속 유지 또는 상승되는 분야는 전기, 통신, 소방 등이 있어. 정리하자면 수많은 분야에 기술자격들이 존재하지만 전기, 통신, 소방을 제외한 자격들은 그 가치가 점점 낮아지고 있다는 뜻으로 어느정도 미래가 보장될것 같은 기술자격증을 잘 판단해서 취득해야 한다는 뜻이기도 해.
기술사급에서도 꽃이라 불리는 종목은 토목시공기술사, 건축시공기술사, 건축전기설비기술사, 발송배전기술사, 소방기술사, 정보관리기술사 정도로 시설과 상관없는 자격증은 재끼더라도 왜 추천자격에 발송배전기술사를 넣지 않았는지 의아해하는 친구들이 있을것 같아서 설명을 간단하게 할게.
사실 기술사 중에서도 최상위급으로서 그 퀄리티를 인정받는 자격증으로 법으로 규정되어 있는 일정규모의 건축물에서 건축전기설비기술사와 발송배전기술사의 협력을 받도록 되어있어. 근데 건축전기설비기술사에 비해서 발송배전기술사는 차원이 다른 매우 깊은 영역의 수학적 지식을 요구하며 계산이 주가 되는 시험이기 때문에 전기전공의 박사, 또는 교수급들도 쉽게 취득하지 못하는걸로 그 악명이 매우 자자한 자격으로서 수학적 지식이 탄탄하다면 도전해볼만 하겠지만 비전공자로서, 시설출신이라면 발송배전쪽은 100% 불가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므로 무적권 제외시킨거니까 수학을 av배우보다 좋아하지 않는 이상엔 꿈조차 꾸지 않는걸 추천할게.
이러한 기술사 및 관리사 자격은 시설업계를 탈출시켜줌과 동시에 어마어마한 연봉상승과 준교수급의 대우를 받기 때문에 활동 및 진출범위도 굉장히 넓어지므로 현재 시설계의 엔드게임으로 불리고 있으며 나 또한 현재 소방시설관리사에 도전 중인 상태야.
첫번째로 건축전기설비기술사에 대해서 좀 알아보자면 감리분야로서 내선공사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만큼 시설쪽보다는 공사쪽 즉, 현장경험이 많을수록 매우 유리하며 1차 필기 2차 면접으로 이루어져있고 필기 합격률은 평균 2.5%, 최종합격률은 1.6%로 기술사에서 가장 최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데 수험생들 이야기로는 계획,설계 파트는 그나마 할만하지만 감리분야와 법률분야는 암기의 폭이 굉장히 넓어 대가리 찢어질만큼의 용량을 자랑하기에 합격률을 저조하게 만드는 원인이라고해. 기술사급에서의 공부는 하위 자격증과 달리 특정과목이 정해져있는게 아니라 특정분야로 정해져있기 때문에 하나의 분야마다 여러 과목들이 합쳐져있다고 생각하면 되는데 간단하게 식과 답만 알면 합격하는 전기기사와 다르게 증명을 해야하며 그마저도 완벽에 가까운 이해와 암기를 요구하기 때문에 최소 2년 이상을 잡고 공부를 하는게 현실이야. 그렇다보니 보통 현직에 있는 사람이 꾸준하게 수험생활을 시작하는 편이지만 사실 합격을 위해서는 일도 그만두고 완전히 공부에만 올인해야 합격의 가능성이 그나마 올라가는게 사실이긴 하지만 꼭 일을 그만둬야만 합격이 가능한것만도 아닌데 이유는 수학적인 완벽한 이해보다는 분야에 대한 이해를 요구하는 시험이기에 꾸준함과 노력이 매우 중요하므로 다른 기술사와 비교했을 때 합격자 중에 비전공자출신도 꽤 있고 시설출신도 간간히 있는 편.
2차 면접의 경우는 질문의 유형이 거진 300개 이상으로서 필기에서 배운 지식을 누군가에게 가르칠 수 있을정도로 스스로가 이해도가 높아야하며 얼마나 흡수되었는가를 가늠하는 시험이라고 보면 돼. 당연한 말이지만 필기합격에 필요한 지식을 이해도 위주로 쌓았기 때문에 2차 면접의 합격률은 평균 50%이상으로 1차만 합격하면 2년 내에 웬만하면 최종합격을 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어. 이렇다보니 가르치는 강사들도 자신이 이해한것 위주로 가르치기 때문에 배우는 입장에서 맞지 않으면 굉장히 난해해서 배우는것 자체가 힘든 경우가 많다보니 합격을 위해선 강사가 굉장히 중요한 비중을 차지해.
마지막으로 가장 흔하게 떠도는 풍문 중에 건축전기설비기술사를 취득하면 바로 연봉 1억부터 시작이고 늙어뒤질때까지 돈을 번다고 하는데 사실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이야. 실제 기술사의 연봉은 세전 7~8000만원 수준으로 이마저도 일주일 내내 근무했을 경우고 평균적으로 5~6000만원 정도의 연봉을 받고 있어. 사실 감리쪽에서 기술사까지 가게 되면 밑에 있는 기술자들이 현장을 파악하고 업무를 처리한 뒤 최종결제만 기술사가 담당하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노동강도는 매우 낮은 편이며 최종결제에 기술사가 필요한만큼 퇴직 후에도 감리업체에서 자격증 대여만으로도 4000만원 이상을 지불하고 있기 때문에 노후를 보장해준다는건 맞는 말이야. 결론적으로 생각보다 엄청난 부를 가져다주는 자격증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노후를 보장해주기 때문에 취득할만한 가치는 상당히 있는 편이며 공부기간을 2년이든 3년이든 확실히 잡고 해야하며 안되면 빠르게 포기할줄도 알아야하는 자격증이야.
소방기술사의 주요 업무는 감리분야지만 공사, 점검까지 전부 커버 가능한 자격으로 과거부터 현재까지 수요가 계속 증가하는것과 상반되게 1차 필기 합격률은 평균 2%정도로 기술사 중에서 최하위를 자랑하고 있어. 수요가 공급을 넘어선만큼 굉장히 높은 가치를 자랑하고 있으며 현재는 기본급만 약 7000만원 이상으로서 회사에서 서로 데려가려고 애쓰는 상황이며 평균적으로 따지면 1억 이상의 연봉을 받고 있어. 그만큼 소방에 대한 기술과 자격의 가치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 미래에는 얼만큼 더 대우를 받을지 얼만큼 더 연봉이 오를지 매우 기대되는 자격증이므로 가장 각광받고 있는 기술사 자격증이야.
마찬가지로 소방기술사도 1차 필기 2차 면접으로 구성되어있으며 1차 평균 합격률은 약 2.5% 정도이며 실기는 40%정도로 해마다 응시자 수가 늘고 있는 추세로서 최종합격률은 3%정도로 매해 30명 이상의 합격자를 배출해내고 있어. 과목만 다를뿐 필기 면접등은 위에서 언급한 건축전기설비기술사와 공부법 등이 크게 다르지 않으므로 자세한 설명은 패스하고 가치에 대해서 조금만 더 보충하자면, 소방기술사는 위의 혜택을 제외하고도 대부분의 기술사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준교수급의 대우를 받게 되므로 대기업, 대학교 등에 고문 또는 강연 등에 가장 많이 초청되는만큼 부수입도 꽤나 짭짤하게 올릴 수 있으며 말년에도 자격증대여+@로 연봉을 유지할 수 있어.
(자격증 대여는 불법이지만 통상적으로 직함만 걸어두고 대여해주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욕심이 없으면 그정도로 만족하지만 강연 또는 강사로서 활동하는 분들이 많음)
마지막으로 소방시설관리사의 주요 업무는 점검업으로서 법으로 확실하게 규정한 분야인만큼 그 가치가 점점 급부상하고 있으며 미래에도 어느정도 보장을 해주는 자격증으로서 본인이 직접 회사를 차려서 소방대행업체를 차리는 경우도 많으며 평범하게 월급쟁이로 일한다하더라도 소방기술사만큼 회사에서 서로 데려가려고 애쓰며 평균 정년보다 더 일할 수 있어. 다만 현장에서 관리사가 직접 점검을 해야하므로 자격증 대여가 무의미하여 말년에 몸이 따라주지 않으면 현장을 뛸 수 없으므로 노후를 보장하는면에서는 조금 부족한 편이야. 1차 필기와 2차 논술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차 평균합격률은 약 30%정도이지만 점점 난이도가 올라가면서 해마다 합격률이 떨어지고 있으며 다른 기술사 자격증과 반대로 2차 면접에서 평균합격률이 5%정도로 이마저도 해마다 합격률이 떨어지는걸로보아 확실히 현장에 특화된 자격증임을 알 수 있으며 응시자수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걸 보아 아무래도 기술사보다는 조금 낫다는 판단을 하고 있는것 같아(나포함). 특히 기술사보다 아래급 자격임에도 합격하면 바로 6~7000만원 가량의 연봉을 받을 수 있으며 어느정도 경력이 쌓이면 7000~1억 이상이므로 사실상 시설쌍놈으로서는 최고의 인생 승부수임.
1차 필기의 경우는 다행스럽게도 기술사와 달리 분야가 아닌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차례대로 소방안전관리론 및 화재역학, 소방수리학 약제화학 및 소방전기, 소방관련법령, 위험물의 성상 및 시설기준, 소방시설의 구조원리 5과목이며 기사급보다는 과목자체가 여러가지를 짬뽕해놨지만 확실히 기술사보다는 나은 편임을 느낄 수 있을거야. 여기까지보면 기사급들과 크게 다른점을 느끼지 못하는만큼 대부분 1차는 무난하게 합격하는 편이고 실제 합격률이 이를 입증해주고 있어. 다만 2차의 경우 기사급의 필답 서술형과 달리 논술형으로서 점검실무와 설계시공에 대해서 완벽에 가까운 이해와 실무경험 및 암기로 이루어져있으므로 매해 극악의 합격률을 갱신하고 있는데 대부분의 수험생들이 1차에서 나름 무리없게 합격하고나서 2차에서 계속 좌절을 맛보고 필기만료까지 다다르는 경우가 태반이며, 웃프게도 2차까지 대부분이 도달해서 공부를 하기 때문에 배운것을 아까워하고 아쉬워해서 마치 마약과 같이 포기하지못하고 계속 손을 대기때문에 가장 피해를 받는건 본인이 아닌 가족들이야. 회사 외 시간을 공부에 할애하기 때문에 여우같은 마누라 이뻐해줄 시간은 당연히 없고 토끼같은 자식들 신경써줄 시간은 더더욱 없기 때문인데 내가 아는 분은 소시관자격을 얻고 가정을 잃은 경우도 있는만큼 공부를 시작하기에 앞서서 주변사람들에게 충분한 양해를 구하고 확실한 기간을 약속해주고 있는짬 없는 짬 짜서 소중한 사람에게 한번씩 이벤트같은거라도 해주며 취득하는걸 추천할게..
최종편인 이번글을 보면 내용이 약간 뜬구름 잡는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거야. 당연한건데 기술사, 관리사는 뜬구름 잡는 행위라고 봐도 무방할만큼 난이도 굉장히 높기 때문이야. 전기기사같은 경우는 말이 기술자지 실상은 서비스업에 가까운 기술자정도지만 기술사, 관리사는 취득하면 분명히 너의 인생이 180도 달라지며 시설쌍놈이 아닌 기술자로 인정받으며 주변에서 부러워하는 환경이 만들어지는만큼 한번쯤은 도전해볼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해.
이 중에서도 기술사보다 소시관을 추천하는 이유는 극악의 난이도가 분명하지만 기술사에 비해서는 그나마 도전할만한 껀덕지가 있으며 그 가치는 기술사와 비등하기 때문이야. 나의 경우는 처음에 시설을 엔드게임으로 잡고 자격을 취득해나갔지만 욕심이 생겨서 탈시설을 목표로 잡고 소시관을 준비하고 있어. 만약에 미끄러져도 시설에서 끝까지 살아남기 위해서지. 이처럼 막장 시설에 입문했더라도 수많은 진로를 결정할 수 있고 자신의 미래를 구축해나갈 수 있어.
특히 나처럼 인문계 출신으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클 때는 어느정도 마음만 먹으면 시설에 입문하더라도 극복해 나갈 수 있고 미래를 그릴 수 있으므로 너네가 현재 시설에서 바닥이라고 생각할지라도 절대 포기하지말고 스스로를 계속 발전시키고 미래에 대한 준비를 하기 바라며 글 마칠게.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미래를 바라보는 진정한 시설인이 되길 바랄게. 힘내
감사합니다... 소시관 과목면제 받으려고 위험물기능장 취득도 많이 하던데 2차에서1과목면제 받는거죠? 자세한 설명좀요... 1과목면제때문에 위험물기능장까지 꼭 따야할까요?
2차 설계시공을 면제받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위기장도 도전하고 있어. 2차 과목이기 때문에 위기장까지 딸 가치는 충분히 있다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그거 할 시간에 1차 빠르게 합격하고 2차 몰빵하는게 더 낫다고 판단해서 나는 후자쪽으로 하고 있옹
암기에 자신있으면 건축전기, 계산에 자신있으면 발송이 맞는거같다. 난 3월부터 기술사에 삘이 꽂혀서, 알아보다가 5월 말부터 공부시작했음. 건축전기 발송배전 책 사모으고 지금까지 송배전공학, 전력계통공학, 발전공학 (송길영 저자 기본서 3권), 마스터 발송배전기술사, 그리고 학원교재 건축전기설비기술사 900페이지 이렇게 읽었고, 퇴근후 2주 좀 넘게 공부해서 토익 755점 찍었는데, 일단 발송쪽이 더 나은듯. 계산으로 커버치는게 암기량보단 나아보임.
개인적으로 상당히 부럽네. 나는 수학에 크게 자신이 없어서 발송배전쪽은 꿈도 못꿈
특히 건축전기설비기술사 교재량의 압박은 장난아닌게, 기본서라 할 수 있는 성안당 검은색 교재 3권에, 학원교재에 최신조명환경원론, 최신전기설비설계, 과년도문제집에 봐야되는게 너무 많음. 아무리 기본서보고, 과년도 최신경향에 맞춰 문제수 줄이고, 서브노트 만든다해도, 발송쪽은 계산만 정확하게 할 수 있다면, 교재 양 자체가 확 줄어드니, 진득하게 하는걸 좋아하면 발송. 자신이 여러가지 건드리는 타입이면 건축이 맞아보임.
꾸준히 하기에 나쁘지 않긴 함. 그게 장점인지 단점인지 모르겠지만.
위에 마지막 글을 보면 '탈시설을 목표로 소시관 준비하고 있다'고 했는데 '탈시설'이 비유적인 표현이 아니고 ㄹㅇ 탈시설을 말하는거였음?? 너가 말하는 탈시설이 다른데로 이직을 말하는건줄은 몰랐음. 그럼 소시관을 따면 예를들어 어디로 간다는거임?? - dc App
응 진짜 시설탈출임. 소시관따면 소방대행업체 들어가는데 이때부터는 소방실무라서 시설이 아님
물론 소방시설관리사만 해도 감지덕지니 걍 관리사나 공부하자.
그리고 추천했다. 글 잘 읽었고 ㅇㅇ
도움이 됐길 바래
그냥 틈틈히 공부해서 7급 합격하라는게 쉬워보이네 ㅋㅋ
공무원도 괜찮지
아파트 전기과장하는대 산업안전기사를 요구하는곳도있냐??그리고 전기공사기사를 시설에서 왜 요구하는거냐??아파트에서 전기공사기사로 선임걸꺼있음?산업안전기사랑
나도 의심스러운게 많은 모집공고를 보면서 전기기사랑 산안기를 동시에 요구하는 경우는 한번도 못봄. 전기공사도 전기기사있으면 쓸모없지
산안기는 아파트에서는 요구하는 곳 없을거야. 빌딩이나 산업단지쪽가면 요구하는 곳 있어서 기재한고
토목하다가 1년만에 때려치고 건강상의 이유로 3년간 일을 못하다가 다시 일을 시작할려고 찾고 있었는 도움이 많이 된다...
건강이 최고야.. 힘내
아그냥 5급전기보는게 더쉽겠네 1차psat통과하고 2차 전기자기학 기기 회로이론 전력계통 4개만 서술형인데
음.. 5급전기보단 쉽지 않을까?
응 psat 보구와 기본적인 대가리 안되면 2차 전공보다 psat 통과가 더 힘듦
소방기술사의 주요 업무는 감리분야지만 공사, 점검까지 전부 커버 가능한 자격으로 점검업에서 주인력은 오직 관리사야. 기술사는 설계 감리업에서 고유권한자고 시공은 쌍기사도 주인력이 가능하기에 기술사가 갈일이 없다.
음?
관리사 고유권한 술사가 침범 못한다 그래서 고연봉인거고.
아.. 공사에서 점검을 말한건데 헷갈리게 써놨나보다 너 말이 맞어
시설하는데 전기공사기사랑 소방쌍기사 산안기라고?ㅋㅋ 전기기사만 있으면 소방 다걸수있고 산안기자체는 공사현장이나 공장 안전관리자로 쓰는데 헛소리 계속해대네 그리고 기술사따면 시설을 왜하냐 시설관리할거면 전기산업기사 한개만으로도 전부 커버된다
똥댓글달지말고 정독하고와라
형 소방설비기사 공부 할건데 인강 어디가 괜찮아?
음.. 사람들이 ㅅㅇㄷ 많이들 추천할텐데 난 개인적으로 비추.. 걍 ㄷㅅㅇㄷ가 제일 낫더라
형님. 26살 무스펙 고졸입니다. 공무원 시험이나 현장 조공 하다가 시설관리쪽으로 뿌리를 박을려하는데 형님 글 다 읽었고. 전기 기능사부터 딸려고 합니다. 기계 쪽은 말씀대로 좀 노가다 김씨스러운 일들이나 민원도 많고 해서 전기쪽 생각하고 있고요. 지금 격일제로 아파트 경비 일 하고 있는데 시설 점검도 아주아주아주 간단한 거 하긴하네요. 기능사 필기야 문제 은행식이니 독학 충분히 가능한데 실기는 지금 제 상황에서 어떻게 따야할까요? 구직자 국비지원으로 학원 된다해도 격일이면 학원 일정 맞추기도 많이 힘들텐데 ㅜㅜ
또 제가 고졸이다보니깐 시설관리 일을 계속 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고요. 자격증만 있으면 계속 일할 수 있을까요? 일단 10월에 있는 기능사 필기 시험은 전기 기능사랑 가스 기능사? 두개 칠려고요. 아직 가스는 손도 안됐는데 시간도 많이 남아서요. 집안사정도 안좋은 편이고해서 많이 방황했네요. 혹시 시간되시면 제 상황에 맞게 조언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그리고 또 제 나이가 젊긴한데 막 어린 나이도 아니라서. 일단 아파트 경비 일 하며 공부 해서 자격증 몇 개 따고 시설관리 일 지원해서 그쪽 갈려고 합니다. 나이 제한은 어느정도로 생각해야할까요? 시설관리 일 뿌리박을려면.
우선 전기기능사, 가스기능사 중 하나 먼저 취득된다면 시설기사로 이직 먼저하는걸 추천할게. 근무형태는 3교대 주당비 추천할게. 일도 적당하고 시간도 적당히 남는 근무형태고 혹시나 주당비휴 자리가 난다면 꼭 지원해봐 주간 당직에 얼마나 힘들진 몰라도 비번 휴무 형태로 이틀을 내리 쉬기때문에 자격증 취득에 굉장히 유리한 형태인만큼 잘 안보이겠지만 있다면 꼭 노려봐. 그리고 힘들겠지만 사이버대학이라도 졸업하는걸 개인적으로는 추천할게. 내일배움카드로 조금 토해내더라도 근무형태에 최대한 맞춰서 실기학원 찾아보면 얼추 맞는곳이 있을거야.
빌딩시설관리에 산안기 요구하는곳이 어디있음??? 내가 니 댓글보고 1시간째 빌딩시설관리 채용보는데 한군데도 없던데??사람 혼란좀 안주면안되냐
그런곳 있겠냐? 낚시글에 낚이지마라
흔하다고 한적 없다. 구직하다보면 의외로 꽤 만나볼 수 있다. 다만 필수적인 자격증이 아니기 때문에 메인급으로 구인에 포함되진 않고 대형마트 등은 총무과 인사과 등에서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보니 시설직군에서 들고 있으면 굉장히 유용하고 이어지는 부분이 많다.
인터넷교육만 받아도 되는거라 크게 의미없음
기가찬다 기가차 너 쌍기사 가지고잇냐?? 시설관리하는데 소방쌍기사는 그러려니해도 산안기 공사기사 ㅋㅋㅋㅋㅋㅋ 자격증에 무슨 열등감있어??왜케 한번씩 황천포로빠지냐 글 잘쓰다가 ㅋㅋ
자격증엄청많음에도 불구하구 시설에서 기술사 공부하는게 서러움이 있는듯한데
여태까지 글을 쓰면서 자격증을 추가로 취득해야하는 이유는 충분히 설명한거같고 시설쪽에서 가장 연계성높고 장래성 높은걸 추천한거야. 너의 상황과 미래에 필요한지 아닌지는 스스로 판단해서 결정하면돼
현직 소방관도 기술사는 없던데 난이도 허벌~
소방관처럼 바쁜사람들은 기술사 못땀.
왜 제 댓글에만 댓글안달아주시나요? ㅠㅜ - dc App
귀엽다ㅋㅋ - dc App
미안 근래에 너무 바빳어.
점검 암리량이 사법고시랑 비슷한 수준이냐??
아니 사법고시 무시함?
흑흑 형님 스물넷 식품과 앰생이는 어찌하면 좋을까요. 일단 서울시 기술교육원에서 전기기능사 육개월 과정 신청해놨는데, 전기시설에서 일하면서 쭉 밀고나가야 할까요>
24살인데 왜 시설쪽으로 오려고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너만의 상황이 있을테니 굳이 추천하자면 전기기능사부터 취득하면서 시설업에 대해서 다시 한번 깊게 생각해보고 그래도 해야겠다싶으면 4교대 혹은, 5교대 근무형태의 빌딩에 들어가. 아파트는 너무 어린 친구는 100%가깝게 안뽑을거고 기업이미지때문에 용역이라도 틀딱안뽑는 곳은 젊은 친구 선호하는 곳이 많으니까 빌딩은 두드리다보면 시설아다는 떌 수 있을거야.
기술사를 너무 쉽게 이야기들 하시네.....
기술사를 누가 쉽게 이야기할 수 있을까.. 기사급 자격증도 못따는 애들인데.
형님 여쭙고 싶은 것이 있어 댓글 남김니다. 인생막장된 24살이구요, 쓰잘데기 없는 학점은행제 가정적문학사(식품) 하나 있습니다. 식품산업기사니 위생사니 있지만 영 쓸모가 없어서 전기기술쪽을 배워 진로를 바꿔보고 싶습니다. 우선 기사나 산업기나 취득이 불가능한 실정이나 기능사를 따려 하는데,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기술원과 기술학원 중 어느쪽을 선택하는게 좋을까요? 기술원 같은 곳은 취업연계를 해준다고는 하는데. 기간이 6개월이나 1년씩 잡아먹는 곳이라 부담스러워 고민중입니다.형님 여쭙고 싶은 것이 있어 댓글 남김니다. 인생막장된 24살이구요, 쓰잘데기 없는 학점은행제 가정적문학사(식품) 하나 있습니다. 식품산업기사니 위생사니 있지만 영 쓸모가 없어서 전기기술쪽을 배워 진로를 바꿔보고 싶습니다. 우선 기사나 산
시에서 운영하는 기술원은 비추천이야. 어차피 자격증은 전기기능사에 추가적으로 기계제도기능사정도 취득할 수 있게끔 되어있는 시스템인데 기간도 너무 길고 막바지 2~3개월때는 제대로 된 수업도 안하는데다가 취업연계라고 해놓고선 말도안되는데 죶소기업에 연계해줘서 인간대우도 못받고 기술도 배울거 없는 더러운 노가다판으로 연계해주거나 전혀 관계없는 분야로 연결해주는 경우도 태반임. 그러므로 내일배움카드 실업자로 전기기능사 학원 끊어서 최대한 빠르게 취득하고 바로 취업해서 경력부터 쌓고 시설안에 있으면서 스스로 필요해보이는 자격증들을 취득하거나 아예 시설쪽을 포기하거나 결정하는걸 추천할게. 그리고 뭐가되든 전문학사라도 있고 나이가 젊은편이면 사이버대학이라도 편입해서 학사학위는 꼭 취득하길 바란다.
흑흑 대댓 너무 늦게 남겨서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형님.
소방기술사와 건축전기설비기술사 둘중에 어떤걸 시설관리에서 더 좋게 쳐줌?? 그리고 어떤게 더 시설관리업무하는데에 도움됨? - dc App
위에 두가지 취득하면 시설업계에 있을 필요가 없다. 그리고 소방기술사를 개인적으로 더 추천하는데 이유는 사회적으로 화재사고가 더 많이 노출되기 때문에 일반사람들이 소방에 대해서 더 관심이 많기때문에 소방법이 점점 강화되고 있고 그만큼 소방기술사 연봉도 점점 오르고 있기 때문임.
형씨의 글이 그립소.... 얼른 아무거나 올려주소 - dc App
주제를 던져줘
글 맛갈나게 읽었습니다 초보자인데 많은 도움됐습니다.
뭐하나만 물어봅시다... 현재 아버지 건물에 [소방안전관리자1급 소유] 소방안전관리자 2급으로 선임걸려있는데 이것도 시설관리사 응시자격조건 채울수있어??
기술사 중 꽃에 건축시공기술사, 토목시공기술사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두 기술사모두 합격률이 10% 대이고 해년마다 몇백명씩 쏟아져 나옵니다. 5대 기술사에 해당되는건 건축구조기술사, 토목구조기술사 입니다. 둘다 시공기술사는 비교도 안되는 극악의 난이도 이며, 수학에 통탈해서 역학을 통달하지 않고는 취득이 안됩니다. 수학적 깊이가 발송은 비교가 안됩니다.
발송배전기술사는 전기의 최강자랍니다. 연봉도 쎄구요. 건축전기설비기술사는 대규모 공장이나, 한전 대규모 프로젝트에서는 명함도 못 내밀죠.
왜냐하면 난 다 경험랫걸랑요. 6천억 공사 대규모 공장에서도 전기분야는 한전 및 안전공사 업무관계를 고려하여 발송배전기술사를 선호한답니다.
선생님 이 글을 보실지 모르겠지만 비전공자에 전기기사 취득했습니다. 내년 즈음 취업하고(어디에 취업하는게 좋은 지도 모르겠네요) 경력 쌓아서 기술사에 도전하고자 합니다. 제가 수학 전공자여서 수학에 강점이 있습니다. 저에게는 발송배전기술사 > 건축전기설비기술사 겠죠?
형 지금 좆기가지고 있고 전기분야로 처음 일해보려해. 얼마전에 신세계백화점에서 면접보러 오라하거든 여기는 전기, 기계, 소방 파트 이렇게 나뉘어져 있는데 파트가 세분화 된곳은 일하기 또는 일배우기 괜찮을까?
형 나 소방공무원 붙었는데 소방공무원 출신으로 시설관리사와 기술사중 뭐를 택해서 따는게 향후 더 좋을거 같아??
소시관붙었음?나 현직20대 소시관인딩
오 경력이랑 공부방법 좀요 ㄷㄷ
제발 뭘좀 알고 써라 좆도 모르는데 왜 씨발 ㅋㅋ
제일 선동당하기 쉬운게 사실+구라를 섞어놨네 ㅋㅋㅋ
구라인 부분 좀 알려주3
일단 가독성 존나 떨어짐.
시설쟁이는 뭘해도 따봤자 연봉1억못넘긴다. 한전 송병전이나 전안공이 압도하겠지 현장경력으로나 지식으로나 걍쓰잘데기없이 따지마라
그럼 문과는 뭐따냐
과연 이게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