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몇 년전 까지만 해도 닥치고 정처기가
컴자격증 가성비 끝판왕이었는데 갈수록
비전공자가 따기 어려운 자격증이
되어버려서 이제는 사무산기가 그 자리를
대신한다고 봐야 됨.
자갤에는 컴활 1급에 집착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나는 이게 진짜 이해 안됨.
물론 컴활 1급도 좋은 자격증이지만
실무에서는 거의 사용하지도 않는 수준의
쓸데없이 높은 난이도에 비해 혜택은 매우
실망스러운 수준임.
사회적인 인식은 컴활 1급이나 2급이나
또이또이하다는 말까지 있을 정도.
이에 비해 사무산기는 적당한 난이도의
엑셀, 엑세스, 파포로 시험봐서 실무
연관성이 매우 좋고 산기 타이틀이 붙어
있어서 법적으로 보장받는 혜택이
컴활 1급 보다는 훨씬 많은 편임.
예를 들자면 9급 전산직 공무원 시험
응시자격에 사무산기는 포함되지만
컴활 1급은 포함되지 않고 통신업계
경력수첩 만들때도 사무산기로는 가능하지만
컴활 1급으로는 불가능함.
다른 예를 더 꺼내들 필요도 없이 여기에서
이미 자격증으로서의 진짜 가치가 판가름
난다고도 볼 수 있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