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net에서 쓰잘대기 없이 합격률 계속 낮추지 않는다고 본다

합격률 조정하는 이유는 아래 두가지 이유로 볼쑤있는데


 첫번째 이유로는 다음 카페에 still산 운영자인 기능장 사건의 주범인 이XX씨의 피셜로

기존 기취득자와 학원에서 악성 민원으로 인하여 합격률이 오를수 없다고 한다.

학원이 민원넣는 이유는 기능장을 어렵게 만들어서 기능장 수강생을 포기하게 만든후 기사과정으로 빼돌리기 위한 전략이라고

말하더라.


 두번째 이유로는 NCS도입으로 인해서 기능장하고 기술자하고 계급상 레벨이 같으므로 난이도 조절작업중이다.

그작업중 예로들면 2020년부터 필답형을 논술형으로 변경(피셜임). 작업난이도 지속적인 상향등등으로 합격률 지속적으로 조절한뒤

202X년쯤에 전기기능장이 추후 전기산업기술사로 승격할수 있다는 피셜이 있다. (실제로 기능장협회에서 계속 추진하고있으나..

잘되고 있진 않는모양이다..)


 여타 기능장들도 지속적으로 난이도를 상승시키고 있는것으로 보아. 조만간에 기능장 자격증도 기사와 차별화된 혜택이 생길걸로

예상이 되는데 능력이 되면 취득하는게 좋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