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안공 관련 질문글에 지박령, 빅스비인 것 마냥 거의 90% 이상 답글이 달려있음.
낯을 존나 가리는 소심쟁이.
하지만 인터넷에선 입파커.
건동홍이 전안공? ㅍㅎㅌㅊ, 전남대가 한전? ㅍㅅㅌㅊ, 고졸인데 군무원? ㅍㅌㅊ
이렇게 남의 인생 평가를 해주고있지만, 우리가 봤을 때 너를 평가하면 ㅁㅌㅊ일까?
지잡대나와도 노력해서 한전간 친구있고, 학벌 좋은데 전안공 다니는 애들도 있고 인생은 다양함.
서울대 나온놈이 무조건 0.1%의 ㅅㅌㅊ 인생을 사는 학벌시대가 지나듯 , ㅆㅅㅌㅊ천재가 아닌 이상 지금은 부모수저와 자신의 노력으로 인생을 바꿀수있음
직업가지고 평가하는 새끼들 존나 웃김 ㅋㅋ - 하지만 저렇게 잠자는 시간 빼고 하루종일 자갤에서 댓글 달고 다니는 꼴을 보니...
좆기 딴 좆자신감으로 공공기관, 공무원 된 녀석들의 등급을 매겨주고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25살이지만 30살에 뭐가 됐을진 아무도 모르는거다.
집 존나 못사는데 노력으로 한전간 사람 vs 집 존나 잘사는데 전안공 간 사람? - 현실에선 신경도 안씀, 인터넷 상에서 등급을 나눌뿐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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