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설하고 바로 적어볼게. 보통 워홀다녀온 여자들 결혼업체에서도
점수 팍팍 운지시키지?? 그게 괜히 그런게 아님.
내가 10년전쯤에. 2008년 5월~ 2009년 4월까지 1년 꽉 채워서
호주워홀 다녀왔거든. 그때본 김치년들 얘기를 해보려고해.
우선 남자들은 워홀가면 대부분 그냥 외노자야. 우리나라에 똥냠꿈들하고 같다보면 돼. 그냥 일꾼되는거.
그나마 울나라남자들은 보통 군대를 전역하고 와서그런가 책임감,노력,근성이 진짜 다른나라 워홀러들에 비해 ㅆㅅㅌㅊ다.
내가 유명 호텔레스토랑에서 키친핸드 했는데 진짜 한국인들 좋아했음. 일잘하고 성실하다고.
근데 여자들은 어떤줄아냐?? 진짜 개차반이다.
우선 시발 그놈의 시드니. 워홀을 무조건 시드니로 가려고함.
시드니가면 진짜 ㅈ된다. 시급도 짜고 온갖 외국인집합소 도시라 영어도 존나게 후달린다. 그렇다고 힘써서 일할애들도 아니잖아??
니들 거실쉐어 화장실쉐어 라고 들어봤냐??
보통 렌트한 한집에서 방하나에 1~4명씩 생활하거든. 근데 시발 방은 없고 거실만 이용해야됨 ㅋ 그것도 모자라면 진짜 화장실에서 잠만 자던가 베란다에서 잠만자야된다. 진짜 하루 4~5시간 잠만자고 나갈 거지같은 놈들만 이용하는 쉐어도 있을정도로 시드니가 빡빡함.
근데 김치년들이 그런생활할거같냐??
남자들이야 굴욕이고 뭐고 일단 살고보다는 근성으로 어떻게든 버티는데 여자들은 식모생활한다.
남자들 사는집에 밥해주고 청소하고 방하나 받는식으로. 보통 한국인 한명이 집 렌트해서 각각 방 세줘서 돈벌이 하거든. 근데 자기도 일을 하니까 집관리도 힘들고 하니 식모 하나 두는거지.
근데 ㅅㅂ 식모만 할거같냐?? 얼굴반반한 아니 반반할거도 없다. ㅍㅌㅊ만 되면 진짜 육노예 되는거 순식간이다. 주변에 그런년들이 천지다.
그러고선 한국돌아와서 호주는 차별이 심하다. 일자리가 없다. 기회의 나라인줄 알았는데 최악이다 하면서 썰푸는거지 ㅋ... 기가막힌다.
인종차별?? ㅈㄹ염병이지 솔직히 울나라가 인종차별 최악이다.
호주는 양반이지. 가서 겪어보면 안다. 호주워홀 다녀온 여자가 최악 of 최악이다.
간단히 적었는데 반응좋으면 호주 워홀썰 한국여자썰 등등 풀어볼게. 난 그래도 운이좋아서 시급 17000~23000짜리에서 일했다 ㅎ .
당시에 호주가 호황이라 환율이 좋아서 정말 살기좋았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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