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경력 이라고는 군대시절 전기특기병으로 근무한거 뿐이고

나이 30대 중반먹도록 겜돌이 백수였는데 기사 자격증 취득후


1~2년 경력에 전기기사 또는 전기산업기사 필수라고 적혀있는 회사들을 타겟삼고


그중에서도 매출 1000억대 전후 회사들 이력서 넣으면 면접오라고 함(10곳 넣으면 3-4군데 꼴)


스스로 이력서 보고 자괴감 들정도인데 단기 알바뿐이라서..


그런데도 이력서 훌륭하다고 면접오라고 하는게 현실이다.


덤은.. 이력서 공개 해놓으면 자기네 면접한번 와달라고 하는 중소기업들 꽤있음(취업문 닫혔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시작이었음)


진짜 ㅈ소같은 중소도 있지만.. 정부과제 수행하고있는 중소기업 . 또는 동종업계 10위안에 들거나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포텐가진 중소업체들도 있음 (회사볼때 업종이랑 매출액/이익 체크해봐라)


조건이 맘에 드는 회사가 없으면 경력과 경험쌓을 회사를 찾아야함


다니면 무제한 선임자격을 만들수 있는곳에 취업하는데.. 이때 하는일이 전기안전관리자 업무도 배울수 있어야함.


그래야 무제한 선임에 경력직으로 이직할때 도움이 될것 같더라


면접다니면서 느낀게.. 공구들고 일하는 포지션들 보면 평균연령 40 전후임


나이가 20대~30초 이면 좀더 노력해서 좋은곳 취업을 노려라.. 발악해보다가 정 안되면 시설관리나 공장공무로 취업해도 늦지 않음


자격증 없으면 30초넘어가면 사실 괜찮은 취업의 문턱은 닫혔다고 생각하는게 ..


자격증 있으면 30 중반이어도 취업 시작이고 무제한 선임경력 만들면 꽤 괜찮은 직장 이직도 노려볼수 있음


실제 공구들고 설비나 기계 만지는 사람들 평균연령대 보면 씹ㄱㄴ


시설관리나 공장공무 면접보셨던 분들 뉘앙스 보면 20대 ~30초는 어차피 이직할꺼라 생각하신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