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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쪽 동생 막내이모 있는데

그이모가 올초에 남편분이랑 이혼함

다행히 애없이 이혼해서

혼자 일하면서 살고있는데

하필 엄마동생이기도하고 옛날에

자주 나랑 놀아줘서 엄마랑 나랑

이모집가서 노가리까고 가끔 이모 힘들때

집안일 도와주고 이랬음 이모가 몰래몰래

나 ㅡ한테 너무 고맙다고 용돈도주심..

근데 문제는 이모가 엄마한테 비밀로 하고

언제한번 자기 너무외롭다고 술사준다고

계속 나오라고하는거임 난 결국 진짜 이상한 생각안하고

엄마동생이니까 가서 푸념 다들어줌 문제는

계속 자기집에서 자고가래.. 이거 내가 이상하게 생각하는게 문제 있는거냐?

아무리 자기누나 자식한테 술자리까진 이해한다쳐도

외롭다하면서 자고가라는건 좀 아니지않냐?

뭔가 상당히 혼란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