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말라면 하지좀마라 씨발
돈은 좆도 안되고 기술은 니기미 씨발 무슨 기술 변기 막히면 뚫는 기술?? 장비 문제 생기면 a/s 콜 한통이면 땡
괜히 감시단속적 근무라고 하는거 아님 참고로 감단직이 모냐면 하는거 없이 자리지키는 거니
최저시급도 안줘도 된다고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짓거리다.
처음에 좆같았는데 후술할 나이먹은 노친내 하루종일 쳐앉아서 타자도 못치는 손으로 인터넷질하는데
나랏님들이 바보가 아니라 이런걸 만드셨구나 하는걸 느낌.
암튼 경비 시설관리 를 위해 탄생한 법률이다.
기술은 커녕 그 나가리 기능사 조차 없는 놈들이 태반이고 하루하고 나가는 놈들 투성이라 아무나 불러다 씀 근데 무슨 기술을 논함 개그??
좆같은일 썰풀면 끝이 없지만 난 서울에 모기업 사옥에서 일했는데
무엇보다 젊은 애들 변기 뚫으려 갈때 여직원 만나라치면 쪽팔려 죽고 싶다는 게 솔직한 심정이다.
회사라고 부르기도 쪽팔린 업종 이지만 동료들이라고 해봐야 나이많은 노친네들 이나 나머지 전부 미혼들 결혼못함.
나이많은 노친네는 이계통에서 대왕바퀴로 통하는데 그냥 그렇게 살기로 인생 타협한 사람들. 여지도 기회도 없다.
무엇보다 일도 안함. 그러니 10년 경력이 월급이 170 인데 그냥 편하니깐 다님. 인생불쌍.이런새끼 밑에서 일하는 내가더 불쌍.
똥간으로 돌아와서 자꾸 똥변기 얘기 해서 미안한데
여직원들 7층 강당에서 까르르 웃고 단합대회 한다고 체육복 입고 연습하는데
그앞에 화장실 변기 뚜껑 깨졌다고 갈고오래;;;;;;
결론부터 말하면 대충 사람 없을때 그 큰 변기 뚜껑 옆구리에 끼고 들어가서 사람없는거 확인하고 잽싸게 갈고 나오는데
깨진 변기 뚜껑들고...
세상에 할짓이 있고 못할짓이 있는데 진정.... 이루 말할수 없다.
그밖에 숙소동 따로 있는 건물이면 혼자 당직서다 전화옴.
xx호 변기 막혔어요~
새벽 1시에 갈수도 있고
새벽 2시에 갈수도 있고....
전화벨 울리면 노이로제 걸림.
밤중에 뚫어뻥 들고 그숙소 찾아가서....... 생략
바리에이션으로 '세면대 막혔어요'가 있다.
그럼 그 밤중에 숙소 찾아가서 세면대 걸음망 빼서 가래 치약거품 머리카락 각종 라면국물 같은 찌꺼기 오물 혼합 믹스 덩어리 된거
손으로 띄어서 버리면됨 ㅋㅋ
이거 얘기나와서 말인데 이거 처음 들어가고 한 일주일 지나서 처음 해봤는데 그때 아차 싶었다 ㅋㅋㅋ
개좆도 막장 일이란걸 직감
눈오면 눈치우고
비오면 배수구 뚫고
트렌치에 토사삽질하고
정화조 점검 한다고 그 몇백명이 싸지른 똥물 검사도 매일하고
필터에 걸린 똥찌꺼기 삽질해서 치우고...
말터진김에 좆같은거 다 써보면 100개도 넘지만
아까말한 전화 오면 똥변기 뚫기 어디 몇층 여자 화장실 변기 막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전화오면 그방 세면대 이물질 찌꺼기 제거하기
옥상에 잡초 뽑기 난 농약까지 쳐 봤음.
에어컨 필터청소 달에 한번씩 건물에 모든 에어컨 필터 빼서 먼지텀
물새면 천정 기어야 하고
물차면 배수구 뚫어야 하고
장마지면 삽들고 건물 외곽 또랑 흙퍼내기 낙엽 푸기
옥상에 배수구 주변 낙엽쓸기 배수구 뚫기 등등등
누가 그러더라 종합노가다라고...
잡부중에 잡부요 개잡부니...
페인트칠 못질 대패질 용접질 절삭질 씨발 안해본거 없다.
젊은 애들 나도 그랬지만 진짜 거기 왜가냐?? 그건 나이먹고 50넘어서 가는 일이다.
어차피 99%가 용역이고 용역에서 돈 다 띄고 주니 연봉 2000 당직 3교대 서면서도 이 꼬라지고
10년지나도 월급 그대로다. 아까말한 노친내 그나이 쳐먹고 경력 10년인데 월급 나하고 비슷했음.
어차피 용역에서 원청에서 받는돈 띌꺼 다 띄고 주니 이일 하는한 급여에 미련을 버려라...
이직종이 원래 그럼... 하는일이 없으니 하는일이라고 해봐야 당장 내일 들어온 초짜랑 다를게 없으니..기술?? ㅋㅋㅋ 개가 웃는다.
처음 들어갈때부터 회전이 빠르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어쩐 병신새끼가 저기서 몇년 죽치고 일하겠냐 싶다.
나부터 그랬으니깐...
나 나갈때까지 하루하고 나간사람 몇명봤는데 걔들이 현명한듯.
나도 이쪽계통 쳐다도 안본다.
어차피 개나가리 용역직이라 비전도 없지만 저런 일생의 굴욕을 당하면서 까지 일했던 나 자신한테 진심 으로 미안하다.
변기뚜껑 깨진거 들고 인적 드문데 까지 가서 존나 후다닥 옥상으로 뛰어가서 담배 빼어 물었는데 ㅠㅠ 그때 울었는지는 기억안남.
씨발 1년 다지난 일인데 아직도 진정안됨 ;;;;;;;;;;;;;;;;;;
요즘 시설 화두가 냉방 관리 온도 때문에 지랄들 트는데 이것도 결국은 관리하는게 지하에 좀비같은 시설관리 일이라
결국은 또 연봉 2000에 불쌍한 용역직원들만 존나 쪼이는 거다.
사실 시설관리 일 자체가 좆도 좆에 개좆의 연속으로 특정지어서 말할꺼린 아니지만 모 ㅋㅋ
작년에 존나 더운 어느날 작년도 올해만큼 전력수급 때문에 나라에서 냉방온도 올리라고 존나 지랄을 했다.
근데 사실 그 적정온도란게 25도 내외인데 이러면 덥다.
그러면 이 씨발 대기업 사옥 개새끼들은 툭하면 전화해서 온도 낮춰달라고 지랄트고
우리는 또 우리대로 올라가서 온도 재고 사정 말하고 캔슬놓고 연속인데
솔직히 씨발 냉방 하든말든 상관 없거든 전기료?? 니가내냐 내가내냐? 아무도 신경안씀.
단속? ㅋㅋㅋㅋ 이런거 없다. 뉴스에서나 한두번 보여주는거지 그렇게 할일이 없냐?
근데 상관중에 시설관리 자부심 쩌는 양반이 하나 있어서 꼭 온도 컴플레인 들어오면
온도 재고 적정온도 제시하고 거부하고 이 프로세스를 꼭 따르래 미친새끼가.
때문에 하루에도 두세번씩 컴플레인 들어온 곳 방문해서 온도재고 결국은 안된다고 캔슬놓고
이과정에서 니또래 정장입은 남녀 사이 왔다갔다하며 경멸어린 시선 맨몸으로 받으며
그래서 하다하다 안되면 선풍기 지급 하라는데 그럼 또 씨발 어쩌겠냐??
지하에서 선풍기 두개 들어다 사무직원들 꽉찬 엘레베이터에 기생충처럼 같이타서 그방에 바닥 기으며 전원 찾아서 연결하고
됬습니다 ^^; 아씨발;;;;;;;;;;
이쯤되면 한가지 의문이 생길꺼야.
위에서 공지로 냉방 온도 같은거 협조안내 같은거 안내려 오냐구?
응 안내려와. 누가 상관해? 진짜 누가 신경이나 쓰겠냐???
지하에 용역이나 개쪽쓰면서 뛰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서 전기 많이 써도 누가 상관하고 아껴도 누가 알아주냐???
에너지 절감 했다고 니 통장에 돈 넣주는것도 아니고 용역 자체가 열심히 할 필요가 없는 직종이거든 .
암튼 결론은 시설관리 하지마라 씨발 .
씨발 진짜 하지말라면 하지마라.
생산직 애들도 생산직 이렇게 욕 안하는데 시설관리는 욕으로 시작해서 욕으로 끝남.
경험자 후기중에 시설관리 추천하는 새끼 한명도 없음 이말은 양심없는 새끼 없다는 말과 동일하고
내가 진정 묻고 싶다 일안하고 쳐노는 노친내들 니아들 데려다 하라면 하것냐? 씨발들아??
개좆같은 자괴감 위화감 이질감 열등감 모멸감 괴리감 자격지심에 멸시 하대 어디 개 똥 오물 쳐다보듯이 하는 시선 즐기는 사람은 추천
알아서 판단 해보시길.
그래도!!! 하고 싶다면 나이 50먹고 가도 늦지않음. 이건 내가하는 하는말이 아니라 이계통에 이골이난 경험자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다.
탈시설하고 지금은 탈전기하심??
저거 경쟁자 제거하려는 개수작임.
개추
그래서 니 지금 뭐하는데
감단직 최저시급 적용 되는데 시작부터 개소리로 시작하누?? ㅎ
병신같이 쌉병신같은데이서 일 하지 말고 시설에서 좋은데라도 가라 병신아 좀 이마트 롯데마트 이런데 초봉이 3천이고 니가 일 하는데 보다 비슷 더 안하는데 븅신같이 2천 받고 일하노 빡대가리새끼야
시설에 이런 대깨문같은 애들 존나 많음. 우리 지잡대는 다른 지잡대보다 나은데? 딱 이수준
누가 보면 연봉 씹 오천이상 받는 줄 알겠네 븅신이노 2천에서 개고생하는 거 보다 3천 받고 덜 고생하라는 거 말해 주는데 시비노 븅신이냐 ㅋㅋㅋ 존나 빡대가리 새끼노 ㅋㅋ
시설 전기파트는 안뚫음 ㅅㄱ
이마트 가서 노예해라
전기기사 땄으면 공기업 가라 메이저를 가든 마이너를 가든 공무원을 하든 사람답게 살자.
시설은 다 저런 일만 하는거야?
ㄴ 쟤가 용역이라 그런거임 좋은데 가면 수전반같은거 점검하고 공사증축분 서류같은거 올리고 한다 그리고 시설에서 할일 많다 발전기 UPS 통신장비 전부다 유지보수해야되는데 요즘은 기술직으로 전환되서 돈도많이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