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보처리기사
IT업계에서는 면허증 취급하는 자격증으로
이 쪽 분야에 진출하고 싶으면 반드시 필요하다.
올해부터 시험이 상당히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어쩔수 없다.
어차피 인사담당자는 몇 년도 몇 회차 시험이
어려웠는지 혹은 쉬웠는지에는 관심이 없고
그 자격증이 있느냐 없느냐에만 관심을 둔다.
2. 사무자동화산업기사
엑셀, 엑세스, 파포로 시험보며 오피스 프로그램
사용인증 용도로 충분히 써먹을 수 있다.
산업기사 타이틀이 있어서 은근히 써먹을 곳이
많은 반면 공부기간은 컴알못 기준 2개월
안쪽컷이다.
컴활 1급 실기에서 여러번 떨어져 돈과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사무산기 딴 다음 다른 스펙이나
준비하자.
3. 공인중개사
전문직 자격증의 마지노선이다.
자격증이 너무 많이 풀려서 레드오션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사무소 개업이라는 독점적 권리가
주어지기 때문에 여전히 노후대비용 자격증으로
인기가 높다.
물론 자격증을 따고 바로 개업하는건 무리고
소속공인중개사로 경험을 쌓은 다음 개업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 루트다.
부동산 관련 지식을 얻는다는 점에서 돈벌이를
떠나 인생에 도움이 되는 자격증임에는 틀림없다.
4. 물류관리사
문과계의 전기기사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많은 문과생들이 관심을 두고 있다.
관세사와 CPIM 을 제외하면 사실상 물류계의
끝판왕 자격증으로 물류관리사를 고용한 기업에
우선적으로 지원할 수 있다는 규정이 있어서
수요가 많은 편이다.
다만 물류관련법규 과목은 내용을 통으로
암기하다시피 해야되기 때문에 40점 이상 맞춰서
과락을 피하는 전략으로 공부해야할 것이다.
5.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
공기업을 준비할 경우 필수 장착용 자격증이다.
보통 3급 이상부터 혜택을 주는 경우가 많지만
100% 활용을 위해 되도록 1급을 따두는게 좋다.
역사과목이라고 설렁설렁 공부하면 의외로
고생할 수도 있다.
6. 지게차운전기능사
물류 현장직을 지원할때 거의 필수로 요구되는
자격증이다.
물류관리사, 유통관리사, 굴삭기운전기능사와
어느정도 시너지 효과가 있는 편이다.
노력추 - dc App
다 좋은데 지게차는 머야 ㅅㅂ
이제 정보처리기사는 문과생용 자격증이 아니다
정보처리기사에서 전산세무회계,AT자격증,ERP정보관리사로 바꿔야함
진짜 문과넘들 개꿀 오지게 빠네 좃나 쉬운 자격증만 한가득이네
정처기는 진짜 ㅈ소에서나 필수인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