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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22일 시험 강행 or 연기 or 취소냐 싸우는거 같은데


전직 시설인으로서 정확한 답변 해준다.


현재 코로나바이러스때문에 전국이 난리임.


공무원시험, 경찰 시험도 뒤로 미뤄지고 개학도 2주 밀려난 상태임


여기에 또 추가로 더 연장 가능성있고, 대학은 아예 학기 전체를 사이버 강의로 대체 논의중이고 일부는 실행중임.


여기서 큐넷이 그냥 22일 시험을 강행한다 ?


서울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고  감염경로가 불확실한 현 상황에서 ?


절대 불가능함.


만약에 전국 300개 학교에서 시험강행하다가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1명이라도 발생한다면 ?


언론에서 뭐라고 할까 ?


정부는 뭐라고 할까 ?


그걸 큐넷에서 감당 할수있다고 보냐 ? 


내가볼땐 절대 강행은 없다.


선택지에서 강행 자체가 없음


연기 or 취소인데 일자가 문제인 상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