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니다.


당신의 간곡한 바람이 제 심금을 울려,


5월9일 기사필기 시험을 거하게 망친 당신에게,


마지막 기회를 드리기 위해


시간 두달전으로 돌려드렸습니다.



두번은 없습니다. 명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