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저녁 6시에 최종합격 문자가 왔고 온집안이 난리가 나서 정신도 없었음;;

지방환경공단(시설관리 분야)  공채블라인드 였음

보직은 영선원7급 (공무원 9급 시설관리직과 동일)


기술계 이긴 한데  환경공단 내에서는  기능원/기사 직으로   분류됨


초봉  3600부터 시작

자격증은 관련 산업기사 2개(공조냉동.보일러)기능사3개(용접.지게차.사무자동화) 그리고 운전면허1종 그외  사회복지사2급 등

필기는 1월중순  실무시험은  2월초  면접은 2월중순에 에 끝나고 (코로나 사태전)


블라인드  공채지만  경력우대사항 적용되서    오피스텔이랑  대형마트에서 근무했던  경험이  영향을 끼친듯함

이번주 월요일 공무원신검 받고 어제자로 통보

임용날짜는 4월6일 월요일

수습이 6개월이라 좀길다고 느끼지만  대신 90% 지급이라 메리트좋다고 봄

믿을수가 없고 내가  사실상 준정부기관의  공무원이 되었다는게  꿈만같음

코로나 때문에 합격하면 갈려고 했던 여행은 전부취소 이지만 지금도 두근두근 거리고 설렌다  씨바거 ㅠ

공무원교재랑  시험준비는 모두 접게 되었음

강의도 팔면 법적문제 될수 있어서 임용전에  시원하게  삭제 할예정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