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내들이 일부로 변경 만들었다

왜냐면 기존 시험장 신청 되있다가 큐넷이 일 못해서 장소 섭외 못하니까

수험자들 시험장소 강제로 바꿔놓고

변경 가능하다는걸 만들었지

근데 문제는 얘내들이 이거 어쨋든 동의를 받아야 되는데

이게 어쨋든 돈 지불했고 지불하면서 본인들이 시험장소 정하고 결제하는 방식이라 당연히 장소변경 할려면 동의를 구해야 되는데

그냥 강제로 시험장소 바꿨는데

이게 바꿔도 문제가 뭐냐면 기존장소가 이미 만석인거 다 알잖아?

바꿔봤자 어차피 못들어 간다는거다 이미 만석이라

이럴꺼면 강제로 바꾼사람들 우선권 주던가 이게 어차피 만석이라 줄 수 없으니 얘내들이 일부러 명분 만들려고 장소변경이라는

이때까지 없던걸 만들어서 말도안되는 변경하라고 기만하는 거다

근데 얘내들이 강제로 바꾼 사람들 동의 물어봐야되는데 물어보면 해주겠냐? 당연히 안해주지 그리고 돈은 내가 냈는데 강제로 바꾸면 가만히 있겠냐? 그래서 이런 말도 안되는거 만들어서 지금  응시자만 피해 보는거다


결론은
자기들이 일못해서 응시자 시험장소 강제로 바꿔놓고 욕먹기 싫으니 이미 만석인 시험장 변경가능이라는 말도 안되는거 만들면서 은근슬쩍 취소된 시험장에 접수한 응시자들 강제로 시험장소 바꿨다는거다

마지막으로 할말은 시험장소변경 사전에 동의 안한걸로 물고 늘어져라. 이걸로 국민신문고든 소비자고발센터 등등 이걸로 고발해라 어떻게 보면 갑질이다 그리고 중요한게 우리는 소비자다
돈 누가냈냐? 내가 내고 하는건데 피해보고 가만히 있으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