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는 지금 7월 8월 일정까지도 취소하고 있는데
내 생각에 우리나라도 여름 된다고 지금보다 나아질거 같지가 않아
사람들도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점점 지쳐서 경계심이 갈수록 떨어짐
지금도 코로나 확진자수 증가세가 가라앉을 기세가 안 보이는데도 꽃 보러 다닌다고 저 난리인데
여름되면 바닷가 가야 되고 가을 되면 단풍 구경 가고 그럴거 같단 말이지
1회 강행 연기가 문제가 아닌거 같애 어쩌면 2020 전체가 위험할지도..
벌써 코로나 심해진지가 2달이 다 되어가는데 전혀 나아지는게 없자나
강행각 무지 썬데 먼 개솔
나도 강행되면 좋겠는데 지금 확진자수 나오는거 보면 불안해서
이분 극한의 연기충 - dc App
연기충은 아님 당장 4월 6일에 실기 접수함 이번에 따야 공채 시험 가산점으로 써먹는데..
백신 or 치료제 개발전까지 대유행임 그냥
내생각엔 돈벌어야되서 걸리든말든 결국 칠꺼같은데 안걸리면 개꿀마인드로
시험장에서도 마스크 착용하고 열 체크 한다고 하는데 열 체크는 공항에서도 보듯이 해열제 먹고 버티면 잡지도 못함
ㅇㅇ 그리고 이거 걸려도 묻힐가능성이 높음 회계사때도 응시자 여친 감염자였는데 유야무야 넘어감
연기될거같긴한데 공지가늦게뜰듯
그런 븅신들은 그냥 좀 뒤져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