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뉴스 읽어봤는데 고노부 에서 사전 발표 않하고 수험생들한테만 문자공지하고 바뀐 부분이라서 여론의 비판을 못 피할거같다는 뉴스 읽었거든?
대통령도 집 에서 나가지말라고 권장하는데 고노부가 뭐라고 시험 보게 하냐..?
라는 뉴스속보도 읽어봤는데 뭔가 내일부터 고노부 눈치싸움이 시작될거 같다.. 암암리에 회의가 열려서 고민 오지게 할거같긴한데
시험 보게한 이유가 취업에 문제 없게끔 시험 치루게 해준다는 명목이였거든? 근데 지금 다른자격증시험,국가시험, 공기업 시험도 눈치싸움하면서
운동장에서 보게하고 미루고 있는데 뭘까?뭘까?~~
연기임 오늘시험은 진짜 눈치없이 이거 해도 아무도 뭐라 안하겠지하고 한거같은데 결국 모든 언론서 때림
근데 공정성에서 어긋나지 않곘냐? 기능사 기술사 보게 해줫는데 기사 못보게하면 반반으로 나뉘어서 또 죠내 때릴거같은데?
별수있나 코로나땜에 못보고 있는 시험이 얼마나 많은데 기능사 하나때문에 봐야한다는 논리면 모든시험 다봐야댐
지금은 모든 언론사 선거앞둔 정치병자들 시험관계없는 일반국민들이 때리는 상황이고 기사 못보게하면 욕은해도 지들이 아쉬워서 또 돈내고 시험쳐볼 취준생 호구새끼들이 때릴텐데 비교가되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