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행을 떠나 화나는점 말해볼께
1. 다른 모든 시험 토익 공무원 등등 모든 주체에서 보는 사기업에서 보는 시험들 마저 모두 연기되는데 기사 기능사는 시행함 정부에서는 사회적거리두기하라고 하지 교회 못다니게 술도 못먹게해 벚꽃도 보지말라해 하면서 지네들이 시행하는 시험은 강행 한가고함

2. 많은 수험생들이 불안해하고 걱정된다는 여론이 절반이상인데도 불구하고 제대로된 공지 하나 없어 심지어 지금 상황에 고노부 장관이 자기 페북에 그냥 답글로 올려 20만 수험생 먹칠한거임

3. 기술사 관리사 시험은 시험 3일 남겨두고 연기 그것도 4/25일 시험 코로나 위험하다고 연기 한다고함 그럼 우린 안전함?

4. 20만명 이상 시험 보는데 이 심각한 상황에 다른부서와 소통도 안함 그냥 시행 강행하려함 생계유지? 기사가 생계유지야? 그런 논리면 다른 시험도 마찬가지지

5. 장소도 아직 협정이 안났음 당장 담주 시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