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고용노동부 4월5일 기능사 시험에 따른 입장발표문이다 고노부 사이트 가면 전문 볼 수 있으니 참고하셈
설명내용
가. 그간 검정 중단 현황

코로나19 영향으로 3월 중 시행 예정이었던 정기검정 및 상시검정 모두 연기
4월에 예정된 정기검정 9개 일정 중 4개는 연기, 5개 시행으로 제1회 기능사 실기 및 기능장 필기 시험이 4.5일자로 처음 재개
수험생에게 시급하게 필요한 종목부터 시행, 연기하여도, 수험생에게 영향이 적은 종목은 5월 이후로 연기

나. 모든 자격검정을 4월 이후 계속 중단 또는 연기하기는 곤란
자격검정은 연간 4백만명이 연간 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시험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계속 검정시험을 미루어서는 수험생들에게 막대한 피해가 발생
특히, 자격증이 없으면 취업 자체가 되지 않는 용접?이미용?조리 등 직종들이 많기 때문에 이를 고려할 필요
3월말까지 상시검정 중단으로 인한 적체 수험인원은 21만명, 정기검정 중단으로 인한 적체 수험인원은 34만명으로 추정되고 있음
자격검정 재개 시점을 4.5일로 한 것은 당초 사회적 거리 두기 시한이었던 4.5일을 고려한 것이었고 자격검정은 수험생들에게 최소 1~2주 전에는 시험 일정을 통지해 주어야 하기 때문에 4월초 시행은 불가피하였음


라. 향후 조치계획
추가 2주간의 ‘사회적 거리두기’ 결정(4.4일)에 따라 검정시험을 추가 중단하더라도 큰 문제가 없는 종목을 파악하여 중단 여부를 검토하겠음
시행이 불가피한 검정시험에 대해서는 감염병 예방조치를 더욱 철저히 하여 문제가 발생치 않도록 해나갈 예정.



요약하면 여기서 말하는 정기검정이 기사 시험이다 쉽게 말하면 정기검점(기술사,기사) 상시검정(각종 기능사)

연간 400만이 보는데 수험생이 계속 쌓이면 감당 못한다는 소리임 그래서 4.5일 사회적 거리두기가 끝나는 5일에 게획을 잡았고 시행 했다는 소리임

통지할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봤다는 소리임 기술사는 하루 전에 취소 되고 유통은 3일 전에 취소 되고 사실 1~2주는 변명같음 

그래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서 시행 여부를 결정 하겠다는 식으로 바꿨지 


다른 기사는 발췌하기 귀찮은데 요약하겠음


고강도 사회적거리두기 생활방역 전환 이거 정치에 자주 쓰는 다 말장난이야 

사회적거리두기 끝난다고 개소리하는 애들 있는데 요점은 자영업자들 너무 힘드니까 민간부문, 쉽게 말하면 장사하는 사람들 위해서 풀겠다는 거야

공공부문은 유지 하겠다 즉 연장된다는 소리야 기사 읽어보면 나온다 시험 못보는 거 명시됨 캡쳐 따기 귀찮음


고노부 입장은 연간 총 400만명 시험을 봐야 하는데 자꾸 밀리면 적체 인원 감당 못해서 어떻게든 강행하려고 하는 건 맞아 

상시검정이랑 정기검정 스케일이 달라 단순히 인원만 볼게 아니야 전국적인 것도 교실대비 수험생 수 등등 여러 문제가 있음


나도 공부는 계속 하고 있지만 시험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라 거리두기 유지 되면 백퍼 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