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필기 2주 아니 1주만 집중하면 되는걸

두달을 붙잡고있으니 강행바라고 있는거임

연기원하는 사람들은 빠르게 집중해서

시간낭비 없이 자격증 취득하고 싶은데

사회적 분위기가 어수선하니 시험 여부가 불분명해지면서

기사시험에 대한 시간투자를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알수없음

큐넷에게 분노하는 건 당연한거 ㅇㅇ

한마디로 강행충 = 미련한 개돼지  

연기파 = 시간의 중요성을 아는 인격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