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기사 따고 가는 전기공사업체들
뭐 간판하나 없는 좆소들에 노가다만 시키는 영세업체들 수두룩빡빡인것같지만
건물 삐까뻔쩍하고
존나 클린한데서 에어컨 히터바람 쐬면서 근무할수도 있는게 전기공사분야다
니들이 기업을 제대로 못찾아보고 영세한 업체 주 6일따리만 찾기때문임.
내가 근무하는곳부터 알려주면
경기도에 위치한
태양광 공사업체(중소)
주5일 9to6 철저
연차제공 당연
공사현장에서 1년 구르고 2년째 사무실 본사 공무
연봉 세후 3500에 상여금 100%
내일채움공제로 3년간 근무해서 3000만원 득
구라 1도 안보태고 저정도면 ㅆㅅㅌㅊ까지는 아니더라도 ㅍㅌㅊ는 하는것같다.
전기공사 업체 선택하는 요령 알려준다
1. 친환경에너지(태양광, 풍력)이나 전기차충전기, 배전반 분전반 제조업체 위주로 찾아라
태양광이나 풍력은 야외작업이 많으나 사실 그렇게 빡세지도 않다.
풍력은 모르겟으나 태양광은
기초대작업 ㅡ 모듈설치 가대작업ㅡ태양전지 모둘설치ㅡ분전함설치ㅡ 모듈 직.병렬 결선ㅡ분전함 결선ㅡ인버터 설치 및 결선ㅡ 완성.
복잡해보이지만 저걸 당연히 씨발 1인이 하면 존나게 힘들고분담하면 그렇게 어려운일도 아니다.
주택가의 경우 모듈 크기가 작고 커봤자 학교 이런데라서 의외로 하루이틀이면 착착 끝남.
무엇보다 특고압 만질일이 없어서 안전하고 클린함.
요즘은 전기차 때문에 자동차충전기 업체들도 많으니 그런쪽도 생각해보고.
그리고 누누히 말하지만 저런 현장일을 평생 하는게 절대 아니다. 초반엔 현장+사무 병행하면서 현장 돌아가는거 익히다가 경력 쌓이고 흐름이 눈에 들어오면
본사 또는 현장공무(사무직) 가능하다.
2. 자격증만 있는 무경력이어도 환영한다.
공사업체 특성이 산기2 기사1 필수선임임.
전기기사처럼 2년이상 시설에서 썩어야 알아주는것도 아니고 노경력에 공사기사한장만 있어도 환영함.
인식과는 다르게 이 바닥은 아직도 공사기사가 메인이고 전기기사가 서브임.
3. 임금 상승률 의외로 좋고 일근에 근무시간 지켜줄 확률 높다.
일근이 가장 이상적인 근무 형태인건 다들 알고 있을거고
공사업체 대부분이 교대근무가 있을수가 없는 시스템이다
유지보수가 아닌 시설물 설치, 제조이기 때문에 단전 - 점검및 수리 - 가압 과정을 거치는, 감전사 위험이 도사리는 시설관리에 비해 매우 안전한 작업이 가능하다.
특히 교대를 극혐하고 일근을 선호하는 사람일경우 선택지가 확 늘어난다.
임금상승률의 경우 케바케지만 초봉 세후 2600에서 시작해서 3년만에 3500이면 나쁘진 않은것같다.
그만큼 현장에서 구르니까 챙겨주는 수당도 많고.
본사공무때는 페이퍼워크라 야근이 은근 많은건 단점이지만 현장에 있을땐 6시 30분 딱 시마이치고 칼퇴한 기억밖에 없었다.
4. 중소기업이라고 무조건 박봉은 아니다
전기공사업 특성상 초봉이 높은것이 장점이다.
그리고 내일채움공제를 잘 활용하면 월급+70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좆소라고 무시만 하고 이런 꿀같은 제도를 활용할 생각을 다들 안한다.
잘만하면 중견 부럽지 않은 목돈을 금방 만들수 있는데.
5. 경력 교차 인정 된다.
이건 좀 더 알아봐야겟지만 공사업체 n년 경력은 추후 전기기사+2년, 즉 전기안전관리자로 진로를 바꾸고 싶을때도 인정되는 경력이다.
시설관리 주당비같은 좆도 쓸모없는 잡일노예, 시설관리에서밖에 안알아주는 경력 쌓는다고 시간낭비하는것보단 훨씬 배울게 많고 미래가 보장되는 업종이다.
6. 업무 강도
ㅍㅌㅊ는 되는것같다. ㅆㅅㅌㅊ도 아니고 ㅎㅌㅊ도 아닌 중간정도.
니가 공사업체 공무로 들어가면 대체로
대내외 문서 나 공사원가 일체를 관리하고 견적내고 부품 발주하고 일위대가표 작성하고 그런 일들 함.
나같은 경으 직접 현장에서 공사를 관리하긴 했으나 공종간의 스케쥴 짜거나 도면 현장 비교하면서 보완하거나 현장 도면 그리는거를 존나많이했음.
공무의 제일 큰 일은 현장에서 공사한 만큼 돈을 청구하는 것이고, 돈(기성금)을 받기 위해서는 공사를 했다는 증빙자료를 꼼꼼히 준비해야함
그외에도 공사일보 작성 출력일보 작성 기타 보고자료 작성. 자재 발주 입고 관리. 현장 근로자분들 급여 관리등. 많은 사무적인 일들을 하게될것임.
전공 조공 이딴데나 생각하니까 노가다에 주6일에 힘든일만 골라서 한다고 생각하는거지 업체 잘만 찾아보면 상위기업 부럽지 않은 중소들도 많은데
앞뒤 꽉 막혀가지고 맨날 탈좆기 시설쌍놈 이지랄하지 말고.
전기라고 뭐 정화조가서 똥덩어리 건지고 환경미화 경비같은 잡일만 하는 직종인줄 아나본데
뭐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시설같은 밑바닥 개똥밭에서만 구르니 우물안에서 보는 하늘이 전부라고 믿는 개구리새끼들이 많은거다.
사람답게 살고싶으면 전기공사쪽으로 가라.
절대 시설가지 말고.
뭐 간판하나 없는 좆소들에 노가다만 시키는 영세업체들 수두룩빡빡인것같지만
건물 삐까뻔쩍하고
존나 클린한데서 에어컨 히터바람 쐬면서 근무할수도 있는게 전기공사분야다
니들이 기업을 제대로 못찾아보고 영세한 업체 주 6일따리만 찾기때문임.
내가 근무하는곳부터 알려주면
경기도에 위치한
태양광 공사업체(중소)
주5일 9to6 철저
연차제공 당연
공사현장에서 1년 구르고 2년째 사무실 본사 공무
연봉 세후 3500에 상여금 100%
내일채움공제로 3년간 근무해서 3000만원 득
구라 1도 안보태고 저정도면 ㅆㅅㅌㅊ까지는 아니더라도 ㅍㅌㅊ는 하는것같다.
전기공사 업체 선택하는 요령 알려준다
1. 친환경에너지(태양광, 풍력)이나 전기차충전기, 배전반 분전반 제조업체 위주로 찾아라
태양광이나 풍력은 야외작업이 많으나 사실 그렇게 빡세지도 않다.
풍력은 모르겟으나 태양광은
기초대작업 ㅡ 모듈설치 가대작업ㅡ태양전지 모둘설치ㅡ분전함설치ㅡ 모듈 직.병렬 결선ㅡ분전함 결선ㅡ인버터 설치 및 결선ㅡ 완성.
복잡해보이지만 저걸 당연히 씨발 1인이 하면 존나게 힘들고분담하면 그렇게 어려운일도 아니다.
주택가의 경우 모듈 크기가 작고 커봤자 학교 이런데라서 의외로 하루이틀이면 착착 끝남.
무엇보다 특고압 만질일이 없어서 안전하고 클린함.
요즘은 전기차 때문에 자동차충전기 업체들도 많으니 그런쪽도 생각해보고.
그리고 누누히 말하지만 저런 현장일을 평생 하는게 절대 아니다. 초반엔 현장+사무 병행하면서 현장 돌아가는거 익히다가 경력 쌓이고 흐름이 눈에 들어오면
본사 또는 현장공무(사무직) 가능하다.
2. 자격증만 있는 무경력이어도 환영한다.
공사업체 특성이 산기2 기사1 필수선임임.
전기기사처럼 2년이상 시설에서 썩어야 알아주는것도 아니고 노경력에 공사기사한장만 있어도 환영함.
인식과는 다르게 이 바닥은 아직도 공사기사가 메인이고 전기기사가 서브임.
3. 임금 상승률 의외로 좋고 일근에 근무시간 지켜줄 확률 높다.
일근이 가장 이상적인 근무 형태인건 다들 알고 있을거고
공사업체 대부분이 교대근무가 있을수가 없는 시스템이다
유지보수가 아닌 시설물 설치, 제조이기 때문에 단전 - 점검및 수리 - 가압 과정을 거치는, 감전사 위험이 도사리는 시설관리에 비해 매우 안전한 작업이 가능하다.
특히 교대를 극혐하고 일근을 선호하는 사람일경우 선택지가 확 늘어난다.
임금상승률의 경우 케바케지만 초봉 세후 2600에서 시작해서 3년만에 3500이면 나쁘진 않은것같다.
그만큼 현장에서 구르니까 챙겨주는 수당도 많고.
본사공무때는 페이퍼워크라 야근이 은근 많은건 단점이지만 현장에 있을땐 6시 30분 딱 시마이치고 칼퇴한 기억밖에 없었다.
4. 중소기업이라고 무조건 박봉은 아니다
전기공사업 특성상 초봉이 높은것이 장점이다.
그리고 내일채움공제를 잘 활용하면 월급+70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좆소라고 무시만 하고 이런 꿀같은 제도를 활용할 생각을 다들 안한다.
잘만하면 중견 부럽지 않은 목돈을 금방 만들수 있는데.
5. 경력 교차 인정 된다.
이건 좀 더 알아봐야겟지만 공사업체 n년 경력은 추후 전기기사+2년, 즉 전기안전관리자로 진로를 바꾸고 싶을때도 인정되는 경력이다.
시설관리 주당비같은 좆도 쓸모없는 잡일노예, 시설관리에서밖에 안알아주는 경력 쌓는다고 시간낭비하는것보단 훨씬 배울게 많고 미래가 보장되는 업종이다.
6. 업무 강도
ㅍㅌㅊ는 되는것같다. ㅆㅅㅌㅊ도 아니고 ㅎㅌㅊ도 아닌 중간정도.
니가 공사업체 공무로 들어가면 대체로
대내외 문서 나 공사원가 일체를 관리하고 견적내고 부품 발주하고 일위대가표 작성하고 그런 일들 함.
나같은 경으 직접 현장에서 공사를 관리하긴 했으나 공종간의 스케쥴 짜거나 도면 현장 비교하면서 보완하거나 현장 도면 그리는거를 존나많이했음.
공무의 제일 큰 일은 현장에서 공사한 만큼 돈을 청구하는 것이고, 돈(기성금)을 받기 위해서는 공사를 했다는 증빙자료를 꼼꼼히 준비해야함
그외에도 공사일보 작성 출력일보 작성 기타 보고자료 작성. 자재 발주 입고 관리. 현장 근로자분들 급여 관리등. 많은 사무적인 일들을 하게될것임.
전공 조공 이딴데나 생각하니까 노가다에 주6일에 힘든일만 골라서 한다고 생각하는거지 업체 잘만 찾아보면 상위기업 부럽지 않은 중소들도 많은데
앞뒤 꽉 막혀가지고 맨날 탈좆기 시설쌍놈 이지랄하지 말고.
전기라고 뭐 정화조가서 똥덩어리 건지고 환경미화 경비같은 잡일만 하는 직종인줄 아나본데
뭐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시설같은 밑바닥 개똥밭에서만 구르니 우물안에서 보는 하늘이 전부라고 믿는 개구리새끼들이 많은거다.
사람답게 살고싶으면 전기공사쪽으로 가라.
절대 시설가지 말고.
성님 댓글 ㄱㅅ
공무쪽은 전기기사안쳐주노? 공사기사만 쳐주노? 아님 별 상관 없노?
전기기사 있으면 당연히 좋아하지만 아무래도 이바닥은 공사기사를 더 쳐준다. 도면해석, 가닥수 체크나 부품수량및 종류 파악, 그리고 제일 중요한"견적"등등 전기기사만으로는 얻지 못하는 공사 관련 지식들을 많이 요구하기 때문에 공사기사를 더 우대하는 경향이 있는것같다.
어차피 기사따면 공사도 금방이니 상관 없을거 같긴해
ㅇㅇ그럼 둘다 ㄱㄱ
ㄷㄷ 내일채움공제로 3년간 근무해서 3000만원 득 이게 ㅍㅌㅊ냐 ㄷㄷㄷ
결론은 1~2년 현장 공사 하다 공무로 가라 이거 아니녀?
아무래도 1년정돈 현장에서 굴러야함...나는 위에도 말했지만 격일로 현장+사무 둘다 했었음. 현장에서 얻는 지식이 많아지면 확실히 도움됨.
근데 님이 들어간곳은 인원 몇명이었음?
50명 매출액 200억
뙤약볕에서 목에 수건두르고 땀흘려가며 온몸 쌔까맣게 타고 추운겨울에 살아보겟다고 방한내피껴입고 깔깔이 껴입고 그짓거리 해봐라 왜 공기업 찾는지 이해가 갈거다 ^^ 뭐 본인이 굳이 밑바닥이 어떤지 가보겟다면 할말없지만ㅋㅋ
안타깝지만 그런 영세한 업체를 들어가면 보이는것도 그정도 수준밖에 안된다. 네가 운이 안좋았던것같음. 업체선택이 그래서 중요함
공기업은 뭐 아무도 들어가냐 ㅋㅋ
본인이 그렇게 사셨나봐요
딱 내가 찾는글 ㄱㅅ 전기기사 준비중이라그런데 따고 공사기사도 따란거지? - dc App
ㅇㅇ 아니면 공사부터 먼저 따고 좆기 따는것도 좋음. 선택은 네가 알아서 ㄱㄱ 두개 다 따놓는게 제일 좋고
나 담주부터 공무 출근하는데 본사에서 현장공무고 6개월에서 1년정도 일하고 오라는데 이거 말만 이런거냐 아니면 진짜로 불러주냐? 아무래도 현장은 주6일이라 마음이 좀 걸린다
나이 커트 있냐? - dc App
꿀팁 ㄱㅅ
채움공제 안되는데 어떡함
와진짜 행님 보물같은글입니다. 좋은글감사합니다
저기기사따도 공사볼수있는데 굳이 공사기사따야되냐?
태양광 공사업체에서 경력 쌓아서 전기분야 기술사 따는 사람 있금?
무경력 무자격증인데 태양열 공사시공 하는곳에서 일배우면되는건가요? 자격증은 경력인증될가요?
태양광 개씹좆망했는데 ㅋㅋㅋ
호언장담하는데 니같은 ㅅㄲ들 때문에 다른애들 혹해서 취업 말아먹는다.ㅈ소에 3500?그래서 5년뒤에 니 연봉 만족하는지 만족못해서 나와서 공사업체 다른곳 가려해도 물경력으로 비비지도 못한다.진짜 공사쪽 8년차인데 맘먹고 자기업 할생각 없으면 시작도 하지마라.그리고 배울꺼면 수배전배워라 수배전이 고압 저압 왔다갔다하니까 배울게 ㅈㄴ많다.대신 공부도 계속해야한
초봉 2400이면 최저네 ㅋㅋㅋㅋ 20년 당시에도 토목 초봉이 4천넘었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