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안지 내용과 수준,분량을 비교로 작성했습니다.
1.변리사
인서울 공대생들도 힘겹게 풀 정도의 1차 과탐4과목.극악의 난이도로 준고시라 불리우며 최고의 난이도를 자랑합니다. 2차는 분량이 많아 2일간 치뤄집니다.특허와 상표는 등록 변호사의 침범이 있지만 전자.전기등 이공계 기술은 하방이 튼튼하여 변호사의 위협이 없습니다.전문직 역사상 30년 연속 의사를 제치고 수입1위입니다
2.회계사
회계사의 시험을 답안작성 하기 위해서 경제.경영.회계등의 학부 수준이 되어야만 가능할 정도의 분량과 기초가 탄탄해야만 이해할 정도로 난이도가 헬게이트입니다. 1차의 경우 1년이 넘어도 중경외시 라인들의 과락생이 많습니다.2차는 분량이 많아 2일에 걸쳐서 치뤄집니다.
하방이 튼튼하여 변호사의 위협이 없습니다.
3.감정평가사
NCS의 축소판이라 불리우며 던져진 자료를 통해 수십개의 부동산 감정과 가격등을 구해야 합니다.이것을 논술형으로 작성합니다
난이도는 회계사와 큰 차이가 없습니다.
기성세대 때문에 아마 개업하기는 가장 힘든 자격사가 아닐까 싶습니다.하지만 보험사.증권.은행등 이직처가 상당히 많아져 개업을 포기하고 월급쟁이로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하방이 튼튼하여 변호사의 위협이 없습니다.
4.법무사
과거 사법고시 수험생들의 대거유입에도 불구하고 1차 14과목에서도 과락률이 무려 50%가 넘으며 속독시험이 아니냐는 비판과 함께 괴랄할 난이도를 자랑합니다.2차는 말할것도 없으며 2일에 나눠서 치루며 채점자들이 판사님들입니다.대표적인 사양직종이며 변호사의 위협이 가장 크기도 하지만 투자대비 가성비가 최악입니다.
5.정보관리기술사(구정보처리기술사)
기술사 분야중 최고로 어려운 시험입니다.
VR이 추가되어 난이도는 한 층 올라갔으며 평균 수험기간이 기술사 통틀어 가장 긴 5년입니다.
기술사 시험 또한 기사 시험과 동일한 문제은행식으로 진행되지만 그 장문의 답안지와 150문제 가량을 외우면 합격한다곤 하지만 그런 존재누 세상에 없을겁니다.
정보관리기술사는 학원가의 말을 인용하자면 무려 논술형 400문제를 암기하면 합격합니다.
기술사의 대우가 많이 안 좋아졌지만 정보관리는 취득만 한다면 IT업계 과장자리(네이버,카카오) 스타트업등 연봉1억 중반은 보장됩니다.
6.세무사
증가하는 자영업자로 인해 주 수익원인 기장시장은 증가하고 있지만 가격덤핑 및 뺏고 뺏기는 구조로 자리잡은 기성세대들의 리그입니다.
합격자가 9,7급으로 우회하여 고납세자의 정보를 파악한뒤 전관으로 진출,증여 상속등의 업무를 진행하여 한방을 터트릴 수 있는 가장 기회가 많은 자격사이기도 합니다.
변호사가 업무수행은 불법이라는 판결을 받고 변호사의 위협이 없습니다.
7.도선사
도선사의 경우 학술로서 그렇게 어렵진 않지만
되는 과정이 너무 힘이 듭니다.
20살 해사대 입학으로 졸업.군대를 해결하고26살부터 루피의 생활을 시작합니다.
3등,2등,1등이후 선장임무를 수행하여 연령은 50대 초반이 되며 이후 도선사 시험을 볼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 배 버전의 주차도우미라고 보면 될 것이고,
배가 정박하는 과정부터 완료까지 선장은 도선사의 말을 필수로 들어야 하며 군함까지 할 수 있습니다.군함의 경우 대통령,국회의원.국방부장관,도선사.4명만이 승선자격이 있으며 정박하는 경우 사고발생시 도선사의 책임은 1도 없습니다.평균수입 2억대의 고소득 보장이며 정년이 짧기에 도선사 업무기간은 최고의 웰빙을 누릴 수 있습니다.
국내 해상 조류와 해저,지형등 모든것을 머리속에 넣어놔야 합니다.
8.메이져 기술사(구조.토목.지질등)
답안작성 중 85%이상이 수학입니다.
개발붐이 끝났어도 수요가 가장 많기에 기술사중 합격자 및 응시생도 많습니다.
복잡한 수학공식을 A4용지 40페이지에 가득하게 서.본.결을 완벽히 이끌어내 작성해야 하며 완성된 답안지는 무엇인가를 증명할 수준의 논문으로 사용될 만큼 완벽한 가치를 지닐 정도로 난이도는 극악입니다.
9.메이져 기술사2 (건축전기,발송배전)
국내 산업 종사자 1위(전기 종사자 12만명)를 가질 정도로 시장과 일자리의 수가 굉장히 큽니다.
(시설이 97%...)는 아니고 시장이 크므로 기술사 시험 수준 또한 엄청납니다.과거부터 무엇이 어렵냐는 평이 많았는데 전문학원이 없는 발송배전의 난이도가 사실 조금 더 어렵습니다.
10.노무사
21세기 최고로 떡상한 자격증이 아닐까 싶습니다.
시장이 워낙 작기에 개업은 레드오션을 넘어 국부은하단에서 빵집차리는것이더 쉬울겁니다.
하지만 기업체 이직은 여타 자격사보다 가장 수월하며 인사과라는 강력한 보직,기업체에서 처리하는 비정규직을 합법적으로 법등으로 수요는 최고이며 8~9천의 적지 않는 연봉을 받습니다.
전체노무사중 법인근무자는 65%로 2020년도 사상 최고의 최저임금 인상과 복잡한 노무이슈로 노무사의 자격증이 알려지기 시작하였습니다.
노동위에서 90%사건 종결과 대부분 소액체당금,복잡하지 않은 부당해고등으로 변호사의 업역침범의 기회가 많지는 않지만 애초에 변호사들이 노무사의 업무를 침범할만큼 노무사 업역이 시장 값어치가 크질 않습니다.2차시험은 양이 방대하여 2일에 걸쳐서 나눠치며 논리적인 답안을 작성하기 보단 깔끔하고 도식화된 글을 작성함으로서 합격의 여부를 결정짓습니다.
11.메이져 기술사3 (소방기술사)
소방의 모든것을 다룹니다.안전계열에서 탑이며 수험 난이도도 높습니다.시험의 합격율이 낮은 것은 시설관리 종사자 나이지긋하신 분들이 기사소지를 통해 경력을 채워 응시하는 경우가 태반이며, 애초에 전기와 다르게 소방학과의 경우 높은 입결을 자랑하는 대학이 없습니다.가천대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기사시험 실기의 내용도 상당히 많이 출제되며 기계의 비중이 태반이라 그래도 난이도는 정말 높습니다
일부 화공,전기를 다루지만 답안지 작성의 90%는 말문제라 쉽다고 생각하지만 어렵습니다.
전기와 비교하자면 전기는 글의 끝맺음이 전문적인 글의 흐름이 느껴지지만 소방의 경우는 단답식의 짧은 글의 문단이 많아 어쩌면 이 부분이 더욱 난이도를 높이는 주범이 될 수도 있습니다.
12.메이져 기술사4(건설>화공>기계>전기)
안전분야의 모든것을 다룹니다.
기초법인 산업안전보건법은 공사금액이 큰 건설을 토대로 개정되며 시행규칙.기준등 100가지가 넘는 안전 기준과 건설에서 사용되는 시공법,재료,현상등 모든것을 다루기에 건설분야가 최고로 어렵습니다.
취득만 한다면 고용노동부 재해예방 전문기관에 15일 출근 연봉5천짜리의 취직이 가능합니다.
13.관세사
관세의 모든것을 다룹니다 문과 8대전문직중 난이도가 가장 쉽지만 90년대에는 변리사 다음으로 고소득 자격사였습니다.HS기호와 관세법,각국의 해상법,보험등과 무역영어1급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의 난이도를 자랑합니다.물류.유통 분야에선 가장 강력한 자격사로 군림하고 있습니다.
14.보험계리사
보험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보험계리사 부터는 논술형 시험보단 답안지 작성 분량이 적어 난이도는 하락합니다.보험사.증권,은행에서 수요가 있습니다.
2차 시험이 전부 수학이지만 5년 과목 유예제도가 있어서 여유가(?)있기에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다고 생각됩니다.
15.손해사정사(신체>재물>차량>)
보험금을 산정하는 일을 합니다.논술로서 의학이론,인보험,판례로 자동차 보험 및 사고판단등을 완벽히 서술해야 합격합니다.
감정노동의 최고 피해자로서 폭행빼고 전부 당한다고 보면 되는 3D업종이지만 초고령화 시대에 진입한만큼 시장은 굉장한 블루오션입니다.
16.소방시설관리사
소방시설과 시설에 대한 전문적인 유지보수 일을 합니다.
현황에 맞는 법규 일부와 시설에 대한 구조 및 원리를 완벽히 이해해야 하는 수준과 전문적인 시공 및 유지보수까지 포함 됩니다.
취득과 동시에 7천만원의 연봉이 보장되며 인상시 1억까진 기대해 볼만 하지만,업계가 워낙 좁고 영세한 부분이 많아 퇴직금 포함인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시장이 크질 않고 법으로서 조여오는 시장이라 인원 확충과 화재 안전에 대한 인식이 정립되면 몸값의 수직하락은 예견되어 있으며 단기간의 메리트는 충분히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여기있는 시험중 가장 허수가 많고 고연봉만 바라보고 뛰어드는 시험일거라 생각되며 시설관리에서 인생역전을 꿈꾸는 40대들의 허황된 꿈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전업기준 1년이면 취득해야 정상입니다.
17.경영지도사. (재무>생산>인사)
중소기업에 한해서 업무가 가능합니다.일부 대기업에 한해서 가산점을 부여하고 있습니다만,아직까지 구체적인 업무가 정립되질 않아 수요가 많지는 않습니다.주로 석박사들이 응시를 하며 정부지원금 대상으로 큰 수익을 창출합니다.
18.가맹거래사
일명 프랜차이즈계의 변호사라 불리우며 전망이 밝습니다.정보공개서 작성과 가맹점주와 본사와의 분쟁을 공정위에서 해결하는데 이때 가맹거래사의 도움이 필요합니다.현재로선 취업용의 성격이 강하지만 점점 시장이 커지고 있어 대박의 조짐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다음편에선 기사 시험 난이도를 써볼게요.
경영지도사, 행정사, 주택관리사는 몇위일려나
행정사는 밑이고 주관사는 객관식이잖아.
행정 찌끄레기는 저기에 낄 자리가 없는 듯. 차라리 공인중개사가 더 낫지.
ㅋㅋㅋㅋㅋㅋㅋ행정사 2차 논술형시험임 한해 300명뽑음 가맹거래사보단 어려운데
본문이 얼추 맞는데 감정평가사는 좀 고평가임
앗 경영지도사 있네 저 3개가 마이너 3대 전문자격증이라길래..
공인중개사는 저쪽아래보이지않는곳에있음?
응.
한가지의 시험도 본적 없는 인간들이 약을 파는구만 ㅋ
어. 관세사가 세무사보다 어렵다
손해사정사인데 재물 > 신체임 ㅅㅂ ㅋㅋ
과목수가 다른데 신체가더어려움
시험 난이도 연구하는 사람임? ㅋㅋ 글쓴이는 무슨 자격증 들고 잇을지 궁금
변리사 연봉은 1위 아니다. 그거 특허사무소 기준 매출이다.
무식한놈,문과전문직 마진이 얼마인지나.알고 하는소리일까ㅋ무식한녀석.
경지사 누구나 할수있다는 벤처부 신문고 회신 떴단다
도선사 과정은 해사대 들어가면 군 면제 아님??? 3년 특레 끝나면 2등 항해사 1~2년차가 보통 아님? 요즘 선장은 30대 초 중반이면 가능하고 능력만 되면 도선사 40전에 이론상으로는 가능함
법무사가 대한민국에서 제일 어려운 시험이다
해대 졸업생입니다. 일단 해양대는 대체복무로 항해사로 근무하기 때문에 24살때부터 3등항해사로 일합니다. 이후 빠르면 30초반에 선장으로 진급하고 이후 몇 년간 경력을 쌓으면 도선사 시험 자격증이 나옵니다... 경쟁률이 박터져서 한국해양대 9 목포해양대 1정도로 합격합니다.
ㅋㅋ 전문직 문턱도 못 밟아본 사람들이 시험 난이도를 줄 세우네 염병ㅋㅋㅋㅋ - dc App
건축시공기술사 따는데 3년 걸렸다. 야간대 출신이라 주경야독 자신있는데도 퇴근하고 독서실 앉아서 공부한다는거 쉽지않더라
정보관리기술사 5번째로 한거에 믿고 거름니다 ㅋㅋㅋ
기술사는 그냥 지 마음대로 쓴거 같은데?
내가 장담하는데 8대 전문직에서 구조기술사 문제 손도 못댄다 그리고 기술사는 책만 주구장창 200년봐도 합격안됨 실무 경력이 있어야 어느정도 문제풀이가 가능 애초에 공부만 하는 시험이랑 경력+공부가 필요한 시험이랑 같은 줄아나
기술사 뽕 존나 심하네ㅋㅋㅋㅋㅋ
세무사보다 소방기술사가 위임 정보관리는 뭔 듣보잡임 그리고 ㅋㅋㅋ 소방이 발배 건축보다어려운데 개소리장황하게써놓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