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만 해도 시험을 강행했다가 한명이라도 확진뜨면

정부에서 큐넷을 조질 분위기였지만

지금 상황을 보면 고3이 확진나도 그냥 그 학교만 문 닫고 교육부는 아무런 말도 없음

그리고 인천제외 나머지 학교들은 등교강행ㅋㅋㅋㅋ

게다가 여기저기 다 터지는 분위기라 질본제외한 정부부처는 거의 포기한 상태

아직도 모르겠냐?

강행했다가 시험 친 인원 10명 이상이 확진판정나도 정부는 큐넷에게 책임을 물지 않을거다

어차피 시험 끝나고는 k방역에 이어서 성공적인 k시험을 쳤다고 자화자찬 할거니까

그걸 알기에 굳이 1,2,3차 통합까지 하면서 연기하지 않을거다

상황은 한달전과 많이 달라졌다

확진자 수는 이제 중요하지 않아

성공적으로 시험을 강행했다는 외신기사 한줄이라도 적힐 수만 있다면 그깟 수험생 목숨 신경쓰겠냐?

그간의 행보를 봤을때 강행이다. 책 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