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은 공부 안했으니 연기 외친다 빈정거리지만

그 빈정거리는 븅신들 중 최소 7할은 필기 떨어짐. 절평인데 똥 오줌 못 가리는 정박아들인거고

정부 피셜대로 2주간 평균 50명이면 계절 감안했을 때 대구보다 몇십배 강한 상황임. 14일에 700명 ㅅㅂ ㅋ

마스크 해결났다고? 언제 어디서 터질지 모름. 마스크 모자르지 않다고 지랄하다 사흘만에 말 바꾼게 문씨 정부다.

다행히 이태원빨은 거진 게이새끼들, 그러니까 인생 자체가 히키 오타쿠인 븅신들이라 일반인 접촉이 적은 편이었던거고

그래서 당장 행시는 가능했던거.

근데 그 중 한 병신이 똥싼걸로 수도권이 터지고

이제 가정이 있는 쿠팡 물류센터 직원들에까지 퍼짐.

연기 안하면 그냥 답이 없는 상황.

어제 본 경찰 시험도 사실 좀 심하게 무리한거다.

보여주기식으로야 책상 거리 떨어트리고 고무장갑 끼고 시험보는데 의미 없음. 그 이유는


첫째로 안하는 곳 존나 많음. 시험장 중에 그 여건 안되는 곳이 당연히 태반이지.

둘째로 시험 보는 당시랑 사람 오기 전, 가고난 후 방역은 솔직히 의미 없음.

전자는 오고가는 동안의 확산은 피하기 힘듦. 당장 행시 확진자가 잠복기 끝나서 내일부터 나오지 않으리란 법도 없음.

후자는 당연한 이야기지. 감염은 같은 공간에 감염자가 있으면 나는거고 다시 말해 그 공간에 같이 있었으면 위험한거지.

그 사람이랑 같이 그 자리 있다 그 자리 뜨는데 그 앞뒤 시간대에 공간을 소독하는게 무슨 소용이야?



시험 본다 치자. 보고나서 재수 없으면 그 시험장에 확진자 하나라도 있었으면 넌 전수조사 대상자라 존나 귀찮아 지는거.

최소 2주 자가격리 받는건데, 다들 대학시험 1~2주 늦춰지지 않았냐?

대학 시험에 실습 껴 있는 사람들은 ㄹㅇ 피 보는거지.

거기에 더 해서 재수가 진짜 더럽게 없으면 니 가족들 친지들에게 2차 전파자가 되는거야.


이런거 저런거 싫으면 너는 보지 말라 할거고 아마 정부도 그걸 바랄거다. 통계에 병적으로 집착하는 정부라서 어거지로 시험 치루게 하려는데

거기에 동시에 선역에 영웅 이미지 이어나가고 싶어 안달나서 확진자가 시험장에 퍼지는건 싫거든.

응시 인원 알아서 줄어주면 ㄱㅇㄷ이지.

존나 개새끼들이지. 취소하는 사람은 연기였으면 2~4주 밀릴게 2~3달 밀려버리는 거니까.


개개인 인행따위 아웃오브 안중이지 현 정부라는 개새끼들이.

확진자 수 자체는 사실 적은게 맞아.

근데 위에 공간 이야기 했지?

대구 신천지때처럼 집단이랑 한정된 지역 내로 뺑뺑이 감염이 아니라

존나 산발적으로 퍼짐. 굳이 얘네가 병을 직접적으로 옮기지 않더라도

예전에는 100명짜리 시험장 100개 중 단 한곳의 50명이 위험군이었다면

지금은 100명짜리 시험장 100개 중 최소 50개 이상에서 한명 씩 위험군인 상황.


확진자 수는 같고 밀도가 낮으니 피해는 더 적어보여도

자가격리 해야 하는 사람이 전자는 100명 뿐인데 후자는 5000명이야.


이걸 감수하겠다는 정부는 진짜 사람이 먼저인걸까?


아마 시험장에서 터지면 "시험장이 수칙 어김" 등으로 몰아갈걸?


ㅅㅂ 미통당 시절에는 대놓고라도 했지 이 새끼들은 위하는 척만 드럽게 하고 실속 다 챙겨놓는 더 악날한 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