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금 상황이 4월보다 심각한가?


= 코로나 상황은 심각하다, 근데 현재 거리두기 완화 상태라 특이사항이 없다면 현재는 정상시행 가능성이 높다고 봐야한다.



2. 그럼 연기 가능성이 아예 없는 건가?


= 그건 아니다, 갑자기 하루전날에도 연기 발표하고 추후 시험일정 말한다며 올릴 가능성도 0%라고 할 수 는 없다.



3. 근데 블라랑 문자, 통화 보면 연기 가능성이 없어보인다.


= 산인공은 고노부 산하 부서라 고노부가 정상시행에서 연기로 결정 뒤짚으면 울며 겨자먹기로 따를 수 밖에 없다.


결정권이 없으니 산인공에서는 당연히 정상시행으로 생각하고 답변하는 것.



4. 그럼 그냥 갤질이나 하면서 있어야하냐?


= 젤 좋은건 공부해서 나쁠건 없으니 공부하면서 기다리 돼, 지속적인 고용노동부 민원 + 문자 + 전화 로 연기 요구를 표출하는게 현재 최선의 방법이다.



현재 갤 상황보면 강행충도 대다수가 탈락하거나 시험 안보는 애들이 태반인데, 여기서 연기 강행 싸우느니 하나라도 더 행동하는게 연기에 도움된다.


연기충들은 어차피 집중도 안돼고 민원이라도 하나 더 넣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