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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하긴 뭐가 충분해 좆병신 새끼야 연기될줄알고 존나 설렁설렁하다 좆망했네 내가 뭐 이렇지 항상 되는 일도 없고 부모님한테 핑계만 오지게 대다가 30쳐먹고도 집에서 용돈 쳐 받아가면서 살아가는 내 자신도 우습고 이제 기대도 안하시는 부모님의 눈초리도 너무 무섭고 여동생이 가끔 집 올 때마다 항상 나 벌레처럼 보고 여동생  남친이 그나마 호의적으로 다가오는데 속마음은 개병신백수새끼라고 생각하겠지 왜 난 바뀌지 않는걸까 어제도 아침에 2시간 설비공부 하다가 잠깐 겜한다는게 8시간동안 롤만 쳐했는데 티어는 그마저도 좆론즈에 정치질만 오지게 당하고 개씨발 진짜 세상이 원망스럽다 왜 난 이렇게 태어났을까 왜 난 빡대가리인걸까 솔직히 여기있는 애들 보면 다 자랑하는걸로 밖에 안보임 난 시발 고등학교 졸업하고 3수실패해서 좆지잡 다니다 자퇴하고 군대갔다와서 시설 다니다 쫒겨나서 개씹앰생됬는데 니들 진짜 그러는거 아니다 나도 효도하고 싶어 효도하고 싶은데 환경이 안따라주는걸 어떻게 해 딱 2주만 연기됬으면 전기 따고 재취업하는건데 씨발같은 강행충련들이 지금 코로나 창궐하는데 굳이 시험보자고 아득바득 우겨서 결국 보잖아 니네가 원망스럽다 내 인생 망한거 책임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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