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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심기를 거스르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깔아뭉개고
협박을 곁들여서 간도 쓸개도 내줄 것을 요구하며 가지고 노는데

한국에서 반중 시위가 없는 것이 참 신기함
베트남에서는 반중 시위로 전국이 뒤집어짐

20세기 초중반에 당시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근대화했던 나라의 통치를 받은 것을 두고두고 곱씹으며 물고 늘어지면서
친중에 경각심이 전무하고 제2의 홍콩, 티베트, 위구르, 내몽골이 되는 것을 내심 즐기는 것처럼 보이는 민족이 한국인임

솔직히 이쯤되면 정신을 차릴만도 한데 그러지 않는 것이 굉장히 희한함
친중 유전자가 실존하여 한국인들의 핏줄에 흐르고 있는 것인지 의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