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1회차때 실기치루고 좆기를 합격했고 2회차에 좆공기 필기를 치뤘고 2회차 실기를 봤고 현재 합격대기중이고 산안기 공부중인데

본인은 절대적인 배를 가지고 있음

예전에 학교 다닐때 시험이라고 했었는데 원래 시험때마다 일주일전부터 전날까지 복통이 엄청나게 심하게 느껴짐


근데 시험보기 2틀전부터 배가 하나도 안아픈거야 당일날까지도 정말 편안해서 이상했지

수능부터 각종 수행평가 자잘한 시험만 봐도 스트레스성 배가 엄청아프거든

그래서 이상하다 싶은 느낌이있었는데 시험볼 과목이 바로 공강 처리가 된거지 시험을 안보게된거야

다들 시험준비중이였는데 난 핸드폰 안보다가 강의 교실가서 시험안본다는걸 알게됨


내 배가 절대적인이유는 갑자기 묻지마 테스트를 본것도 기가막히게 맞췄기 때문이지

이상하게 배가 아픈거야 그러더니 갑자기 교수가 1교시 수업끝나고 2교시 시험본다는거야


근데 현재 내 상태가 어떤지 앎?

배가 너무 편안해

레알 이게 맞나 싶을정도로 편안함

1회차 실기때도 4일동안 스트레스 엄청 받았고 2회차 필기랑 2회차 실기때도 엄청난 스트레스 받아서 진짜 입맛도 없어져서 5kg정도 빠졌는데

지금 돼지처럼 잘처먹음


무슨소리가 싶지? 내 배는 절대적이야 올려놔라 성지글이 될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