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시 부터 서울 갈라고 하는데 목이 따끔거려서 집에서 감기약 2알 먹고 쌍화탕 사러 갔는데 따뜻한 보온고 거기에 없더라 


차가운거 가리키며 개소리 하길래 소리 지를라다가 ㅅㅂ 한숨 쉬고 계산해주세요 그랬다


고속도로 휴게소 가서 쌍화탕 큰거 1200원 주고 사먹고 서울까지 직접 운전해서 갔다옴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