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앞서, 나는 전문가가 아닌 정보 수집가임.


코로나 백신의 원리가 스파이크 단백질로, 코로나 바이러스의 돌기를 없애는 것이잖아.


그렇다면, 그에 준하는 크기의 혈관 내피 당질층을 손상시키거나, 서로 결합하여, 혈전이 생긴다는 생각을 해봄.


만약에 그렇게, 혈관 내피 당질층이 손상된다면, 당뇨 합병증에 준하는 대사 증후군 및, 출혈을 막으려고 백혈병이 생기는 것인지도 모른다.


혈관 내피 당질층이 손상되면 일단, 혈관 누수가 기본이라, 무제한 출혈으로 인해 혈전이 계속 생성되지 않을까?


여자의 하혈도, 스파이크 단백질 때문에, 자궁 내벽 혈관 손상으로 생긴 무제한 출혈인 느낌임.


스파이크 단백질을 없애기 위해, 면역세포가 무한 증식하면, 그게 백혈병 아닐까?


이 가설이 맞다면, 코로나 백신은 혈우병 환자의 희망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이 됨.


다만, 출혈이 일어 났을때, 외부에 스파이크 단백질이랑 엉겨서 응고된다는 전제 조건임.


해답은 뭔가 혈우병과, 혈액형에 있는 느낌이다.


하지만 배우지 못한 나는 무식함과 귀찮음에, 더 이상 파헤쳐 보기가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