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4:1 이런 일 뒤에 내가 보았는데, 보라, 하늘에 한 문이 열렸더라. 그리고 내가 들은 첫 번째 음성이 하나의 나팔에서 나온 것같이 나와 함께 대화하였더라. 그 음성이 말하기를, “이리 올라오라. 그리하면 이후에 반드시 있을 일들을 내가 너에게 보여 주겠노라.” 하였더라.

Revelation 4:1 After this I looked, and, behold, a door was opened in heaven: and the first voice which I heard was as it were of a trumpet talking with me; which said, Come up hither, and I will shew thee things which must be hereafter.


요한계시록 4:4 그리고 그 보좌 주위에 스물네 자리가 있었더라. 그리고 그 자리들 위에 흰 의상으로 옷 입혀진 스물네 장로들이 앉아 있는 것을 내가 보았도다. 그런즉 그들은 자신들의 머리들 위에 금 왕관들을 썼더라.

Revelation 4:4 And round about the throne were four and twenty seats: and upon the seats I saw four and twenty elders sitting, clothed in white raiment; and they had on their heads crowns of gold.


요한계시록 5:1 그리고 내가 그 보좌 위에 앉으신 분의 오른손 안에 안쪽과 뒷면에 글이 기록되어 있고 일곱 봉인들로 봉인된 책이 있음을 보았더라.

Revelation 5:1 And I saw in the right hand of him that sat on the throne a book written within and on the backside, sealed with seven seals.


요한계시록 5:8 그리고 그분께서 그 책을 취하신 후에, 네 짐승들과 스물네 장로들이 그 어린양 앞에 엎드렸으니, 그들 각자가 하프들과 향내들로 가득한 금 호리병들을 가지고 있었더라. 그 향내들은 성도들의 기도들이라.

Revelation 5:8 And when he had taken the book, the four beasts and four and twenty elders fell down before the Lamb, having every one of them harps, and golden vials full of odours, which are the prayers of saints.


그렇기에 요한계시록 4:1에 나온 교회의 모형인 요한의 휴거 상황은 5장에서 일곱 봉인들로 봉인된 책을 준비해서 6장에서 첫째 봉인이 열리기 전 상황이므로 7년 환란 전 교회 성도의 휴거를 예표하는 장면인데 요한계시록 4:4에 나오는 장로들의 정체는 모형인 요한이 휴거된 상황처럼 그 실체인 교회가 휴거될 때 성도들의 대표들이다.


여기서 4~5장의 상황은 교회가 휴거되고 6장에서 이 땅에 심판을 내리기 전에 하늘에서의 상황을 묘사한 것이므로 시간 순서상으로도 그렇고 교회 휴거는 평안하고 안전하다고 할 그때 일어나는 것과 그렇게 갑작스러운 멸망이 그들(세상)에게 임한다고 한 것처럼 1차 봉인이 한참 있다가 7년 환란 시작할 때 풀리는 것이 아니라 교회 휴거가 일어나는 직후에 바로 풀리는 것이며 그렇게 되면 교회는 7년 환란을 통과하지 않고 그 전에 휴거되는 것을 더욱 명확하게 입증하는 것은 덤.



요한계시록 6:7 다음으로 그분께서 넷째 봉인을 여셨을 때 넷째 짐승이 말하기를, “와서 보라.” 하는 것을 내가 들었노라.

Revelation 6:7 And when he had opened the fourth seal, I heard the voice of the fourth beast say, Come and see.


요한계시록 6:8 이에 내가 바라보았는데, 보라, 창백한 말 한 마리라. 그리고 그 위에 앉은 자의 이름은 사망이었고, 지옥이 그의 뒤를 따랐더라. 그리고 땅의 사분의 일에 대한 권능이 그들에게 주어졌으니, 칼로, 굶주림으로, 사망으로, 땅의 짐승들로 죽이고자 함이라.

Revelation 6:8 And I looked, and behold a pale horse: and his name that sat on him was Death, and Hell followed with him. And power was given unto them over the fourth part of the earth, to kill with sword, and with hunger, and with death, and with the beasts of the earth.


에스겔서 14:21 이는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기 때문이라. 하물며 내가 나의 네 가지 극렬한 심판들, 곧 칼과 기근과 고약한 짐승과 역병을 예루살렘 위에 보내서 사람과 짐승을 그곳으로부터 끊어 버릴 때는 얼마나 더 그러하겠느냐?

Ezekiel 14:21 For thus saith the Lord GOD; How much more when I send my four sore judgments upon Jerusalem, the sword, and the famine, and the noisome beast, and the pestilence, to cut off from it man and beast?


이사야서 28:15 이는 너희가 이같이 말하였기 때문이니, “우리가 사망과 언약을 맺었고 지옥과 우리가 협정을 맺었도다. 넘치는 채찍질이 통과하여 지나갈 그때, 그것이 우리에게 닥치지 아니하리라. 이는 우리가 거짓말들을 우리의 피난처로 삼았으며 날조된 것 아래에 우리가 우리 자신을 숨겼기 때문이라.” 하였도다.

Isaiah 28:15 Because ye have said, We have made a covenant with death, and with hell are we at agreement; when the overflowing scourge shall pass through, it shall not come unto us: for we have made lies our refuge, and under falsehood have we hid ourselves:


이사야서 28:18 ¶ 그리하여 사망과 맺은 너희의 언약이 무효화될 것이요, 지옥과 맺은 너희의 협정이 서지 못하리라. 넘치는 채찍질이 통과하여 지나갈 그때, 너희는 그것에 의하여 짓밟히리라.

Isaiah 28:18 ¶ And your covenant with death shall be disannulled, and your agreement with hell shall not stand; when the overflowing scourge shall pass through, then ye shall be trodden down by it.


다니엘서 7:25 그리고 그는 지극히 높으신 분을 대적하여 엄청난 말들을 내뱉을 것이요, 지극히 높으신 분의 성도들을 지쳐 버리게 하고, 때들과 법들을 바꾸려고 생각하리라. 그리하여 그들은 한 때와 두 때와 때의 분할까지 그의 손안에 주어지리라.

Daniel 7:25 And he shall speak great words against the most High, and shall wear out the saints of the most High, and think to change times and laws: and they shall be given into his hand until a time and times and the dividing of time.


넷째 봉인이 열릴 때, 창백한 말 탄 자의 이름은 사망이었고, 지옥이 그의 뒤를 따랐다고 나온 것이 이사야서에서 사망과 언약을 맺었고, 지옥과 협정을 맺었다가 그 후에 파괴되는 사실과 사망과 지옥 사이에 콤마(,)를 찍은 것까지 완전히 대응하게 나오므로 거짓평화협정을 체결하는 7년 환란 시작할 때, 즉 그 협정이 파괴되는 대환란 시작 전까지인 전 3년 반에 해당하기에 첫째 봉인은 7년 환란 전 교회의 휴거가 일어날 때 열리는 것을 더욱 입증한다.


결국 봉인이 열린다는 것은 큰 사건이 있다는 것인데 이미 큰 사건의 시작은 7년 환란 시작부터가 아니라 7년 환란 전부터인 것이 7년 환란 전 교회 휴거를 증명하는 것이다.


넷째 봉인이 열릴 때는 칼로, 굶주림으로, 사망으로, 땅의 짐승들로 사람들을 죽인다고 나와 있는 것이 에스겔서에서는 칼과 기근과 고약한 짐승과 역병으로 나와 있기에 여기서 굶주림은 기근인 것과 사망은 역병, 즉 1차 세계 팬데믹인 코로나 이후에 있을 2차 세계 팬데믹인 것을 알 수 있으며 그때는 7년 환란 시작부터로 올해 7년 환란이 시작이면 올해 속죄절인 2025년 10월 2일 목요일부터가 된다.


덤으로 남극 빙벽 내에 있는 활성화된 전 세계는 달 지도에 의하면 모든 땅의 사분의 일 정도로 7년 환란은 전 세계를 통합하면서 세계단일정부를 수립함으로써 시작되는데 그 적그리스도 세력에게 땅의 사분의 일에 대한 권능이 주어져서 네 가지 극렬한 심판들로 사람들을 죽인다는 말씀은 전 세계 사람들의 사분의 일을 죽인다는 말씀이 아니라 문자 그대로 모든 땅의 사분의 일, 즉 활성화된 전 세계에 대한 권능이 주어져서 전 세계 사람들을 죽인다는 의미이기에 달 지도가 사실임을 또한 입증한다.



요엘 2:31 위대하고 공포스러운 주의 날이 오기 전에 해가 어둠으로 변할 것이요, 달이 피로 변하리라.

Joel 2:31 The sun shall be turned into darkness, and the moon into blood, before the great and the terrible day of the LORD come.


요엘 2:32 그런 다음에 이러한 일이 있으리니,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출을 받으리라. 이는 주가 말한 대로 시온산 속에서 그리고 예루살렘 안에서, 구출이 있을 것이기 때문이니, 주가 부를 남은 자들 가운데 구출이 있으리라.

Joel 2:32 And it shall come to pass, that whosoever shall call on the name of the LORD shall be delivered: for in mount Zion and in Jerusalem shall be deliverance, as the LORD hath said, and in the remnant whom the LORD shall call.


성경에서는 위대하고 공포스러운 주의 날, 즉 지상재림이 오기 전에 먼저 해가 어둠으로 변하고, 달이 피로 변하는 일인 환란 성도 휴거(환란 전 교회 성도 휴거인 공중재림과 다른 환란 말 공중재림)가 있다고 했으므로 환란 성도 휴거와 지상재림이 같은 날에 일어나지 않음을 명확히 알 수 있다.



마태복음 24:29 ¶ 그날들에 속한 환란 직후에는 해가 어두워질 것이요, 달이 그녀의 빛을 내지 않을 것이요,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질 것이요, 하늘들의 권능들이 흔들릴 것이라.

Matthew 24:29 ¶ Immediately after the tribulation of those days shall the sun be darkened, and the moon shall not give her light, and the stars shall fall from heaven, and the powers of the heavens shall be shaken:


마태복음 24:30 그리고 그때 인자의 표적이 하늘에 나타나리라. 그리하면 그때에 땅의 모든 지파들이 애곡할 것이요, 그들은 인자가 권능과 대단한 영광과 함께 하늘의 구름들 가운데 오는 것을 보리라.

Matthew 24:30 And then shall appear the sign of the Son of man in heaven: and then shall all the tribes of the earth mourn, and they shall see the Son of man coming in the clouds of heaven with power and great glory.


또한 성경에서는 짐승 세력이나 대환란을 당하는 유대인들, 즉 환란 성도들할 것 없이 정해진 7년 환란 기간의 날들 중 후자의 부류에 있어서 "혼"의 구원이 아닌 "육체"의 구원을 위해 그 환란의 날들을 감해주고, 그 후자의 부류에게만 적용된 환란의 날들 직후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빛을 내지 않을 환란 성도 휴거가 일어날 때 모든 지파들, 즉 휴거되지 않고 남아있던 모든 이스라엘 지파들이 애곡하고 주의 이름을 부르는 민족적 대회개가 일어나면서 지상재림하시는 주의 날이 임한다고 나와 있으며, 환란 성도 휴거의 그날과 그 시각을 모른다는 말 자체가 "나팔절"을 유대인들이 그런 식으로도 표현한다는 배경 지식을 알 때와 지상재림을 이루시는 민족적 대회개에 가장 적합한 날은 바로 "속죄절"임을 볼 때 두 사건은 아예 다른 날임을 알 수 있다.


요한계시록 7:9 이 일 뒤에 내가 보았더니, 보라, 모든 민족들과 종족들과 백성들과 어족들에 속하는 아무도 셀 수 없는 수많은 무리가 그 보좌 앞에 그리고 어린양 앞에 섰는데 흰 예복들로 옷 입혀졌고 그들의 손에 종려나무 가지들이 있었으며

Revelation 7:9 After this I beheld, and, lo, a great multitude, which no man could number, of all nations, and kindreds, and people, and tongues, stood before the throne, and before the Lamb, clothed with white robes, and palms in their hands;


요한계시록 7:14 그런즉 내가 그에게 말하기를, “선생님, 당신께서 아시나이다.” 하였더라. 그러자 그가 나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이들은 대환란에서 나온 자들이요, 그들의 예복들을 어린양의 피로 씻어 그것들을 희게 하였도다.

Revelation 7:14 And I said unto him, Sir, thou knowest. And he said to me, These are they which came out of great tribulation, and have washed their robes, and made them white in the blood of the Lamb.



요한계시록 6:12 다음으로 그분께서 여섯째 봉인을 여셨을 때 내가 보았더니, 보라, 커다란 지진 하나가 있었더라. 그리고 해가 머리카락으로 짠 굵은 베처럼 검어졌고 달은 피처럼 되었더라.

Revelation 6:12 And I beheld when he had opened the sixth seal, and, lo, there was a great earthquake; and the sun became black as sackcloth of hair, and the moon became as blood;


요한계시록 11:2 그러나 성전 바깥에 있는 뜰은 제외하고 그것을 측량하지 말라. 이는 그것이 이방인들에게 주어지며 그들이 거룩한 도성을 사십이 개월 동안 발아래 짓밟을 것이기 때문이라.

Revelation 11:2 But the court which is without the temple leave out, and measure it not; for it is given unto the Gentiles: and the holy city shall they tread under foot forty and two months.


요한계시록 11:3 그런즉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능을 주겠노라. 그리하면 그들이 굵은 베로 옷 입혀진 채 일천이백육십 일 동안 예언하리라.

Revelation 11:3 And I will give power unto my two witnesses, and they shall prophesy a thousand two hundred and threescore days, clothed in sackcloth.


요한계시록 11:7 그리고 그들이 그들의 증언을 끝마칠 때면 끝없는 구렁에서 올라오는 짐승이 그들을 대적하여 전쟁을 일으킬 것이요, 그들을 이기고 그들을 죽이리라.

Revelation 11:7 And when they shall have finished their testimony, the beast that ascendeth out of the bottomless pit shall make war against them, and shall overcome them, and kill them.


요한계시록 11:8 그리하면 그들의 죽은 몸들이 거대한 도성의 거리에 놓이리니, 그곳은 영적으로 소돔과 이집트로 불리는 곳이요, 또한 우리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라.

Revelation 11:8 And their dead bodies shall lie in the street of the great city, which spiritually is called Sodom and Egypt, where also our Lord was crucified.


요한계시록 11:11 그리고 삼 일 반 뒤에 하나님께로부터 온 생명의 영께서 그들 안으로 들어가셨으니, 그들이 자신들의 두 발로 섰더라. 그러자 커다란 두려움이 그들을 보았던 자들 위에 임하였더라.

Revelation 11:11 And after three days and an half the Spirit of life from God entered into them, and they stood upon their feet; and great fear fell upon them which saw them.


요한계시록 11:12 그러자 하늘로부터 그들에게 말씀하시는 커다란 음성을 그들이 들었는데, “이리 올라오라.” 하였더라. 그러자 그들이 구름 속에서 하늘로 올라갔으며 그들의 원수들이 그들을 보았더라.

Revelation 11:12 And they heard a great voice from heaven saying unto them, Come up hither. And they ascended up to heaven in a cloud; and their enemies beheld them.


요한계시록 11:13 그리고 같은 시각에 커다란 지진 하나가 있었는데 도성의 십분의 일이 무너졌고 그 지진 가운데 칠천 명의 사람들이 살해되었더라. 그러자 남은 자들이 겁에 질려 하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더라.

Revelation 11:13 And the same hour was there a great earthquake, and the tenth part of the city fell, and in the earthquake were slain of men seven thousand: and the remnant were affrighted, and gave glory to the God of heaven.


요한계시록 11:14 둘째 화가 지나갔으니, 보라, 셋째 화가 속히 오는도다.

Revelation 11:14 The second woe is past; and, behold, the third woe cometh quickly.


여기서 6째 봉인이 열리는 당일에 환란 말 수많은 환란 성도들의 휴거가 일어난다고 착각하기 쉽지만 잘 보면 커다란 지진 하나가 있고 나서야 해가 검어지고 달이 피처럼 된다고 나와 있는데 요한계시록 11장에 보면 커다란 지진 하나와 같은 시각에 일어나는 사건은 두 증인의 휴거인 것을 알 수 있으며, 이런 사건들이 있고 나서야 7째 나팔인 3째 화가 속히 온다고 나와 있다.


따라서 6째 봉인이 열리는 날은 두 증인 휴거가 있고, 그러고 나서 다른 날에 환란 말 수많은 환란 성도들의 휴거가 있는 것인데, 그 증거로 2025년 올해 7년 환란 시작이면 "속죄절"인 2025년 10월 2일 목요일이고, 그렇게 7년 환란 종료이자 지상재림은 "속죄절"인 2032년 9월 15일 수요일이며, 후 3년 반인 대환란은 정중앙, 즉 2029년 3월 25일 일요일이다.


짐승 세력이 이스라엘을 짓밟기 시작하는 활동기간은 후 3년 반인 대환란 시작으로부터 종료까지의 "42개월"로 나왔고 두 증인의 활동기간은 그 대환란 시작으로부터 환란 성도 휴거 직전까지의 "1260일"로 나왔으므로 "42개월"과 "1260일"은 다른 기간이기에 대환란의 시작인 2029.3.25.일로부터 두 증인의 활동은 1260일 후인 2032.9.5.일까지의 기간으로 여기서 두 증인이 1260일을 채운 다음 살해당하여 3일 반 후에 부활한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성경을 보면 끝마칠 때쯤으로 해석이 가능한 고로 살해당한 뒤 3일 반 후에 1260일을 채운 것이다.


이에 대한 명백한 근거는 그들의 활동 기간이 예수님의 공생애 기간인 3년 반과 동일하고 그들이 예수님과 동일한 곳에 죽게 되어 동일한 시각의 3일 반 후에 부활할 사실에 입각한다면 예수님이 돌아가신 날과 부활하신 날의 요일들이 각각 수요일과 주의 첫날이어야 하는데 정말 놀랍게도 동일한 시각으로 1260일의 3일 반 전인 1256.5일을 채운 날이 2032.9.1.수, 1260일을 채운 날이 2032.9.5.일로 나온다.



마태복음 24:31 그리하여 그가 굉장한 나팔 소리와 함께 자신의 천사들을 보낼 것이요, 그들은 그의 택함받은 자들을 네 바람의 방향에서 한데 모을 것이니, 하늘의 이쪽 끝에서 저쪽 끝까지라.

Matthew 24:31 And he shall send his angels with a great sound of a trumpet, and they shall gather together his elect from the four winds, from one end of heaven to the other.


요한계시록 10:7 그러나 일곱째 천사의 음성의 날들에 그가 나팔을 울리기 시작할 때 하나님의 신비가 이루어지리니, 그분께서 그분의 종들인 예언자들에게 선언하신 대로니라.

Revelation 10:7 But in the days of the voice of the seventh angel, when he shall begin to sound, the mystery of God should be finished, as he hath declared to his servants the prophets.


요한계시록 11:15 그리고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울렸더니, 하늘에서 커다란 음성들이 있어 말하기를, “이 세상의 왕국들이 우리 주의 왕국들과 그분의 그리스도의 왕국들이 되는도다. 그리하여 그분께서 영원무궁토록 통치하시리라.” 하였더라.

Revelation 11:15 And the seventh angel sounded; and there were great voices in heaven, saying, The kingdoms of this world are become the kingdoms of our Lord, and of his Christ; and he shall reign for ever and ever.


요한계시록 11:18 그리고 민족들이 분노하였고, 당신의 진노가 임하였으며, 죽은 자들의 때가 왔으니, 그들이 심판받게 하려 하심이요, 당신께서 당신의 종들인 예언자들에게와, 성도들에게와, 당신의 이름을 두려워하는 작은 자들과 큰 자들에게 보상을 주려 하심이요, 땅을 멸하는 자들을 멸하려 하심이니이다.”

Revelation 11:18 And the nations were angry, and thy wrath is come, and the time of the dead, that they should be judged, and that thou shouldest give reward unto thy servants the prophets, and to the saints, and them that fear thy name, small and great; and shouldest destroy them which destroy the earth.


환란 말 수많은 환란 성도들의 휴거 상황을 보면 굉장한 나팔 소리와 함께 일어나는데 이는 하나님의 신비가 이루어지는 7째 천사의 나팔이 불릴 때 성취되는 것을 알 수 있으며 7째 나팔이 불리고 나서는 주의 진노가 임하기 시작하여 7개 호리병 재앙으로 이어진 후에 바빌론 심판까지 선행돼야 그 다음으로 지상재림이 일어나는 사건의 순서를 요한계시록에서 확인한다면 더욱 명백해진다.


따라서 일곱째 나팔이 울리는 날이 환란 말 수많은 환란 성도들의 휴거가 일어나는 날인 "나팔절"이라는 사실을 알았다면 그날은 7년 환란 중 7번째 "나팔절"인 것을 알 수 있고, 그에 따라 일곱 나팔은 "나팔"이라는 문자 그대로 7년 환란 기간에 있는 모든 "나팔절"마다 울리는 것으로 봐야 가장 자연스러운 해석이 나오기에 각 나팔이 울리기까지의 기간들은 각각 1년 정도임을 알 수 있는 것이며, 또한 이미 일곱 천사들의 일곱 나팔들이 울리기 전에 또 다른 천사의 금향로가 등장하여 제단 앞에 향을 피우고 그 불로 땅에 내던지는데, 이는 각 나팔들이 울릴 때 땅에 던져지는 특정 재앙들과 같은 상황에다 나팔을 울릴 때가 아니라 오히려 구약시대에 대제사장이 지성소에 1년에 한 번 속죄의 제사를 한 것과 같이 보이기에 이날은 "나팔절"이 아닌 "속죄절"이어야 가장 자연스러운 해석이 나오는 것이다.


그러므로 환란 말 수많은 환란 성도들의 휴거가 일어나는 날은 7년 환란 시작인 2025년 "속죄절" 이후로 7번째에 있을 "나팔절" 첫째 달 1일인 2032.9.6.월이 나오며, 두 휴거 사건 2032.9.5.일과 2032.9.6.월은 유대력으로 경이롭게도 각각 열둘째 달 29일인 말년과 첫째 달 1일인 신년으로 연달아서 일어나게 된다.



요한계시록 12:1 그리고 하늘에 한 위대한 이적이 나타났으니, 한 여자가 해로 옷 입혀져 있었고, 달이 그녀의 두 발 아래에 있었으며, 그녀의 머리 위에는 열두 별로 된 왕관 하나가 씌워져 있었더라.

Revelation 12:1 And there appeared a great wonder in heaven; a woman clothed with the sun, and the moon under her feet, and upon her head a crown of twelve stars:


요한계시록 12:4 그리고 그의 꼬리가 하늘의 별들 중 삼분의 일을 끌어당겼고 그들을 땅으로 던졌더라. 그리고 그 용이 막 해산하려는 그 여자 앞에 섰으니, 그녀의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그것을 집어삼키기 위함이더라.

Revelation 12:4 And his tail drew the third part of the stars of heaven, and did cast them to the earth: and the dragon stood before the woman which was ready to be delivered, for to devour her child as soon as it was born.


요한계시록 12:5 이윽고 그녀가 한 남자아이를 출산하였는데 그는 철장으로 모든 민족들을 다스릴 자라. 그런즉 그녀의 아이가 하나님께로 그리고 그분의 보좌로 붙들려 올라갔더라.

Revelation 12:5 And she brought forth a man child, who was to rule all nations with a rod of iron: and her child was caught up unto God, and to his throne.


요한계시록 12:6 그리고 그 여자가 광야 속으로 도망쳤는데 그곳에는 하나님께로부터 예비된 처소가 그녀에게 있었으니, 그들로 하여금 거기서 일천이백육십 일 동안 그녀를 먹이게 하려 하심이라.

Revelation 12:6 And the woman fled into the wilderness, where she hath a place prepared of God, that they should feed her there a thousand two hundred and threescore days.


열두 별로 된 왕관 하나가 씌워진 한 여자는 12지파를 소유한 "하나님"의 신부인 이스라엘(교회는 "예수님"의 신부)을 의미하는데 그 이스라엘 민족들 중 일부는 후 3년 반인 대환란 시작할 때 두 증인의 활동 기간과 동일한 1260일 동안 광야에서 양육 받는다고 나와 있는데, 여기서 상당히 난해한 부분이 하늘의 전쟁에서 패배하게 될 사탄이 그 여자가 출산한 한 남자 아이를 삼키려다가 그 아이는 승천한다고 나온다는데 이 내용 때문에 환란 중 휴거라는 견해도 나온다.


그래서 한 견해로는 이스라엘이 낳은 한 남자 아이이고, 철장으로 모든 민족들을 다스릴 자라고 했으므로 이스라엘에서 "한 남자"로서 태어나신 예수님으로 보는 경우도 있지만 그러기에는 예수님은 이미 약 2000년 전에 승천하셨다.


그리고 다른 견해로는 유대인이었던 예수님으로부터 나왔고 예수님처럼 천년왕국에서 모든 민족들을 다스릴 자라고 해서 교회로 보는 경우도 있지만 그러기에는 교회는 이미 7년 환란 전에 휴거된다는 차원에서도 그렇고 언제나 "한 남자"가 아닌 신랑이신 예수님의 신부인 "한 처녀", 즉 "한 여자"라고만 나온다.


요한계시록 7:3 말하기를,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에게 그들의 이마 안에다 인장을 찍을 때까지 땅도 바다도 나무들도 손상시키지 말라.” 하였더라.

Revelation 7:3 Saying, Hurt not the earth, neither the sea, nor the trees, till we have sealed the servants of our God in their foreheads.


요한계시록 7:4 그리고 내가 인장을 받은 자들의 수에 대하여 들었는데 이스라엘 자녀들의 모든 지파들에서 십사만 사천 명이 인장을 받았더라.

Revelation 7:4 And I heard the number of them which were sealed: and there were sealed an hundred and forty and four thousand of all the tribes of the children of Israel.


그렇지만 성경에서 이스라엘에서 나온 "한 남자"이신 예수님과 같은 속성이 겹치는 부류가 있는데 그것이 바로 그 유명한 "14,4000"명이며, 그들이 인장을 받을 때는 또 다른 천사의 금향로가 등장하는 것과 그 다음으로 일곱 천사들의 일곱 나팔들이 울리는 것으로 7년 환란 기간에 천사들이 땅과 바다와 나무들을 손상시키기 시작하는 7년 환란의 시작인 "속죄절"임을 알 수 있다.


요한계시록 14:4 이들은 여자들로 더럽혀지지 않은 자들이라. 이는 그들이 동정들이기 때문이라. 이들은 어린양이 가는 곳은 어디든지 그를 따르는 자들이라. 이들은 사람들 가운데서 구속받아 하나님과 어린양께 첫 열매들이 된 자들이었더라.

Revelation 14:4 These are they which were not defiled with women; for they are virgins. These are they which follow the Lamb whithersoever he goeth. These were redeemed from among men, being the firstfruits unto God and to the Lamb.


요한계시록 14:5 그리고 그들의 입안에서는 기만이 전혀 발견되지 아니하였더라.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잘못이 없기 때문이라.

Revelation 14:5 And in their mouth was found no guile: for they are without fault before the throne of God.


유대인들이라고 했고 여자들로 더렵혀지지 않은 자들이라고 했으므로 예수님처럼 동정남 유대인들인 것을 알 수 있으며, 기만이 전혀 없고 어린양이신 예수님이 가는 곳은 어디든지 따르는 자들로서 첫 열매들이 되었다고 했으므로 예수님처럼 부활, 승천할 자들인 것을 알 수 있으며, 그렇게 그들의 활동 종료는 후 삼년 반인 대환란 시작하는 때임으로 "144000"명은 전 3년 반 전체 시기 동안 하늘의 왕국인 천년왕국에 대한 "왕국 복음"을 전하는 활동을 하다가 휴거되고 "영원한 복음"이 전파되는 후 삼년 반인 대환란 시작할 때 두 증인이 강림해서 환란 말 휴거 전까지 활동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마태복음 24:14 그리하면 이 왕국 복음이 모든 민족들에게 증거로서 온 세상에 선포되리라. 그러고 나서 그때 끝이 오리라.

Matthew 24:14 And this gospel of the kingdom shall be preached in all the world for a witness unto all nations; and then shall the end come.


마태복음 24:15 그러므로 예언자 다니엘에 의하여 언급된 황량하게 하는 그 가증한 것이 성소 안에 서는 것을 너희가 볼 때면, (누구나 읽는 자는 이해할지어다.)

Matthew 24:15 When ye therefore shall see the abomination of desolation, spoken of by Daniel the prophet, stand in the holy place, (whoso readeth, let him understand:)


마태복음 24:16 그때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들 속으로 도망할지어다.

Matthew 24:16 Then let them which be in Judaea flee into the mountains:


요한계시록 14:6 그리고 나는 또 다른 천사가 하늘 한가운데를 나는 것을 보았는데 지상에서 거하는 자들에게와 각 민족과 종족과 어족과 백성 모두에게 선포하기 위한 영원한 복음을 가지고 있었더라.

Revelation 14:6 And I saw another angel fly in the midst of heaven, having the everlasting gospel to preach unto them that dwell on the earth, and to every nation, and kindred, and tongue, and people,


요한계시록 14:7 그가 큰 목소리로 말하기를, “하나님을 두려워하라. 그리고 그분께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분의 심판의 시각이 임하였기 때문이라. 그리고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원천들을 만드신 분께 경배하라.” 하니라.

Revelation 14:7 Saying with a loud voice, Fear God, and give glory to him; for the hour of his judgment is come: and worship him that made heaven, and earth, and the sea, and the fountains of waters.



광야로 도피하는 유대인들 같은 부류에 해당하지 않고 환란 중 휴거가 있으면 약 2000년 전 당시 예수님뿐만 아니라 그분과 함께 부활, 승천했던 구약 성도들이 있었던 것처럼 "144000"명뿐만 아니라 그들과 함께 부활, 승천하는 부류 또한 있다.


마태복음 24:21 이는 그때 대환란이 있을 것이기 때문이니, 세상의 시초 이후로 이때까지 그와 같은 것이 없었으며, 없나니, 앞으로도 결코 없으리라.

Matthew 24:21 For then shall be great tribulation, such as was not since the beginning of the world to this time, no, nor ever shall be.


누가복음 21:34 ¶ 그런즉 너희의 마음이 어느 때나 폭식과 술 취함과 이생의 염려들로 과도하게 채워지지 않도록 스스로 주의하라. 또한 그렇게 하여 그날이 부지중에 너희 위에 임하지 않게 하라.

Luke 21:34 ¶ And take heed to yourselves, lest at any time your hearts be overcharged with surfeiting, and drunkenness, and cares of this life, and so that day come upon you unawares.


누가복음 21:35 이는 마치 올무처럼 그날이 온 땅의 표면에 거하는 모든 자들 위에 임할 것이기 때문이라.

Luke 21:35 For as a snare shall it come on all them that dwell on the face of the whole earth.


누가복음 21:36 그러므로 너희는 깨어 있고 항상 기도하라. 이는 너희로 하여금 일어나게 될 이 모든 일들에서 벗어나기에 합당한 자로 여겨지게 하려 함이요, 인자 앞에 서기에 합당한 자로 여겨지게 하려 함이라.”

Luke 21:36 Watch ye therefore, and pray always, that ye may be accounted worthy to escape all these things that shall come to pass, and to stand before the Son of man.


요한계시록 2:22 보라, 내가 그녀를 침상에 던져 넣으리니, 그녀와 함께 간음한 자들도 스스로 자신들의 행실들을 회개하지 아니하면 대환란에 던져 넣으리라.

Revelation 2:22 Behold, I will cast her into a bed, and them that commit adultery with her into great tribulation, except they repent of their deeds.


요한계시록 3:10 이는 네가 나의 인내의 말을 지켰기 때문이니, 나 역시 너를 시험의 시각으로부터 지키겠노라. 그 시각은 땅 위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임하리라.

Revelation 3:10 Because thou hast kept the word of my patience, I also will keep thee from the hour of temptation, which shall come upon all the world, to try them that dwell upon the earth.


요한계시록 1장에서 3장까지 등장한 "일곱 교회"는 역사적으로 당시 소아시아 지역의 일곱 교회에 적용되고, 교리적으로는 7년 환란 기간의 지역 교회들을 묘사하고 있으며, 영적으로는 사도들에서부터 휴거 때까지 2천여 년 간의 교회사를 보여 주고 있기에 4장에서 19장까지는 교회가 다시 등장하지 않는데, 이는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는 지상에 없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교리적으로 행위로 정당함을 입증받지 않고 오직 믿음으로 구원받는 교회시대와는 달리 믿음을 행위로 입증해야 하는 환란시대의 지역 교회인 요한계시록 3장의 필라델피아 교회처럼 인내의 말을 지켜서 행위로 정당함을 입증한 부류는 회개하지 않으면 후 3년 반인 대환란에 던져 넣어질 수 있는 티아티라 교회 같은 부류와 달리 시험의 시각으로부터 지킨다는 말씀처럼 keep "in"이 아닌 keep "from"으로 쓰인 것에 따라 대환란에 있다가 그것의 경계 밖으로 나왔다는 게 아니라 대환란 자체를 겪지 않고 그 전에 휴거되는 사실을 누가복음에 나왔듯이 올무처럼 그날이 온 땅의 표면에 거하는 모든 자들 위에 임할 것에 대해 그 모든 일들에서 벗어나고 예수님 앞에 서는 것, 즉 하늘에 있는 왕국에 가기에 합당한 자가 되라고 하신 말씀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휴거의 자체적인 횟수는 "7년 환란 전 교회 성도 휴거", "전 3년 반 환란 성도 휴거", "두 증인 휴거", "후 3년 반 환란[대환란] 성도 휴거"로 총 4번이 되며, 또한 재림이 일어나는 시기도 "환란 전 휴거", "환란 중[대환란 전] 휴거", "환란 말 휴거"라는 3번의 공중재림 시기와, 1번의 "환란 후 지상재림" 시기로 총 4번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