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엘 2:1 너희는 시온에서 나팔을 불고, 나의 거룩한 산에서 경보를 울리라. 그 지역의 모든 거주자들을 떨게 하라. 이는 주의 날이 오기 때문이요, 그날이 임박하여 가깝기 때문이라.
Joel 2:1 Blow ye the trumpet in Zion, and sound an alarm in my holy mountain: let all the inhabitants of the land tremble: for the day of the LORD cometh, for it is nigh at hand;
요엘 2:2 곧, 어둠과 암울의 날이요, 구름들과 짙은 흑암의 날이며, 마치 아침이 산들 위로 퍼지는 것같이 크나큰 백성이자 강한 백성이라. 그와 같은 것은 지금까지 없었으며 그 이후에도 심지어 많은 세대들의 연수들에 이르기까지도 더 이상 없으리라.
Joel 2:2 A day of darkness and of gloominess, a day of clouds and of thick darkness, as the morning spread upon the mountains: a great people and a strong; there hath not been ever the like, neither shall be any more after it, even to the years of many generations.
요엘 2:31 위대하고 공포스러운 주의 날이 오기 전에 해가 어둠으로 변할 것이요, 달이 피로 변하리라.
Joel 2:31 The sun shall be turned into darkness, and the moon into blood, before the great and the terrible day of the LORD come.
요엘 2:32 그런 다음에 이러한 일이 있으리니,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출을 받으리라. 이는 주가 말한 대로 시온산 속에서 그리고 예루살렘 안에서, 구출이 있을 것이기 때문이니, 주가 부를 남은 자들 가운데 구출이 있으리라.
Joel 2:32 And it shall come to pass, that whosoever shall call on the name of the LORD shall be delivered: for in mount Zion and in Jerusalem shall be deliverance, as the LORD hath said, and in the remnant whom the LORD shall call.
성경에서는 위대하고 공포스러운 주의 날, 즉 지상재림이 오기 전에 먼저 해가 어둠으로 변하고, 달이 피로 변하는 일인 환란 성도 휴거(환란 전 교회 성도 휴거인 공중재림과 다른 환란 말 공중재림)가 있다고 했으므로 환란 성도 휴거와 지상재림이 같은 날에 일어나지 않음을 명확히 알 수 있다.
마태복음 24:29 ¶ 그날들에 속한 환란 직후에는 해가 어두워질 것이요, 달이 그녀의 빛을 내지 않을 것이요,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질 것이요, 하늘들의 권능들이 흔들릴 것이라.
Matthew 24:29 ¶ Immediately after the tribulation of those days shall the sun be darkened, and the moon shall not give her light, and the stars shall fall from heaven, and the powers of the heavens shall be shaken:
마태복음 24:30 그리고 그때 인자의 표적이 하늘에 나타나리라. 그리하면 그때에 땅의 모든 지파들이 애곡할 것이요, 그들은 인자가 권능과 대단한 영광과 함께 하늘의 구름들 가운데 오는 것을 보리라.
Matthew 24:30 And then shall appear the sign of the Son of man in heaven: and then shall all the tribes of the earth mourn, and they shall see the Son of man coming in the clouds of heaven with power and great glory.
또한 성경에서는 짐승 세력이나 대환란을 당하는 유대인들, 즉 환란 성도들할 것 없이 정해진 7년 환란 기간의 날들 중 후자의 부류에 있어서 "혼"의 구원이 아닌 "육체"의 구원을 위해 그 환란의 날들을 감해주고, 그 후자의 부류에게만 적용된 환란의 날들 직후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빛을 내지 않을 환란 성도 휴거가 일어날 때 모든 지파들, 즉 휴거되지 않고 남아있던 모든 이스라엘 지파들이 애곡하고 주의 이름을 부르는 민족적 대회개가 일어나면서 지상재림하시는 주의 날이 임한다고 나와 있으며, 환란 성도 휴거의 그날과 그 시각을 모른다는 말 자체가 "나팔절"을 유대인들이 그런 식으로도 표현한다는 배경 지식을 알 때와 지상재림을 이루시는 민족적 대회개에 가장 적합한 날은 바로 "속죄절"임을 볼 때 두 사건은 아예 다른 날임을 알 수 있다.
마태복음 24:31 그리하여 그가 굉장한 나팔 소리와 함께 자신의 천사들을 보낼 것이요, 그들은 그의 택함받은 자들을 네 바람의 방향에서 한데 모을 것이니, 하늘의 이쪽 끝에서 저쪽 끝까지라.
Matthew 24:31 And he shall send his angels with a great sound of a trumpet, and they shall gather together his elect from the four winds, from one end of heaven to the other.
요한계시록 10:7 그러나 일곱째 천사의 음성의 날들에 그가 나팔을 울리기 시작할 때 하나님의 신비가 이루어지리니, 그분께서 그분의 종들인 예언자들에게 선언하신 대로니라.
Revelation 10:7 But in the days of the voice of the seventh angel, when he shall begin to sound, the mystery of God should be finished, as he hath declared to his servants the prophets.
요한계시록 11:15 그리고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울렸더니, 하늘에서 커다란 음성들이 있어 말하기를, “이 세상의 왕국들이 우리 주의 왕국들과 그분의 그리스도의 왕국들이 되는도다. 그리하여 그분께서 영원무궁토록 통치하시리라.” 하였더라.
Revelation 11:15 And the seventh angel sounded; and there were great voices in heaven, saying, The kingdoms of this world are become the kingdoms of our Lord, and of his Christ; and he shall reign for ever and ever.
요한계시록 11:18 그리고 민족들이 분노하였고, 당신의 진노가 임하였으며, 죽은 자들의 때가 왔으니, 그들이 심판받게 하려 하심이요, 당신께서 당신의 종들인 예언자들에게와, 성도들에게와, 당신의 이름을 두려워하는 작은 자들과 큰 자들에게 보상을 주려 하심이요, 땅을 멸하는 자들을 멸하려 하심이니이다.”
Revelation 11:18 And the nations were angry, and thy wrath is come, and the time of the dead, that they should be judged, and that thou shouldest give reward unto thy servants the prophets, and to the saints, and them that fear thy name, small and great; and shouldest destroy them which destroy the earth.
그리고 환란 성도 휴거의 상황을 보면 굉장한 나팔 소리와 함께 일어나는데 이는 하나님의 신비가 이루어지는 7째 천사의 나팔이 불릴 때 성취되는 것을 알 수 있으며 7째 나팔이 불리고 나서는 주의 진노가 임하기 시작하여 7개 호리병 재앙으로 이어진 후에 바빌론 심판까지 선행돼야 그 다음으로 지상재림이 일어나는 사건의 순서를 요한계시록에서 확인한다면 더욱 명백해진다.
따라서 일곱째 나팔이 울리는 날이 환란 성도의 휴거가 일어나는 날인 "나팔절"이라는 사실을 알았다면 그날은 7년 환란 중 7번째 "나팔절"인 것을 알 수 있다.
요한계시록 7:9 이 일 뒤에 내가 보았더니, 보라, 모든 민족들과 종족들과 백성들과 어족들에 속하는 아무도 셀 수 없는 수많은 무리가 그 보좌 앞에 그리고 어린양 앞에 섰는데 흰 예복들로 옷 입혀졌고 그들의 손에 종려나무 가지들이 있었으며
Revelation 7:9 After this I beheld, and, lo, a great multitude, which no man could number, of all nations, and kindreds, and people, and tongues, stood before the throne, and before the Lamb, clothed with white robes, and palms in their hands;
요한계시록 7:14 그런즉 내가 그에게 말하기를, “선생님, 당신께서 아시나이다.” 하였더라. 그러자 그가 나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이들은 대환란에서 나온 자들이요, 그들의 예복들을 어린양의 피로 씻어 그것들을 희게 하였도다.
Revelation 7:14 And I said unto him, Sir, thou knowest. And he said to me, These are they which came out of great tribulation, and have washed their robes, and made them white in the blood of the Lamb.
요한계시록 11:2 그러나 성전 바깥에 있는 뜰은 제외하고 그것을 측량하지 말라. 이는 그것이 이방인들에게 주어지며 그들이 거룩한 도성을 사십이 개월 동안 발아래 짓밟을 것이기 때문이라.
Revelation 11:2 But the court which is without the temple leave out, and measure it not; for it is given unto the Gentiles: and the holy city shall they tread under foot forty and two months.
요한계시록 11:3 그런즉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능을 주겠노라. 그리하면 그들이 굵은 베로 옷 입혀진 채 일천이백육십 일 동안 예언하리라.
Revelation 11:3 And I will give power unto my two witnesses, and they shall prophesy a thousand two hundred and threescore days, clothed in sackcloth.
요한계시록 11:7 그리고 그들이 그들의 증언을 끝마칠 때면 끝없는 구렁에서 올라오는 짐승이 그들을 대적하여 전쟁을 일으킬 것이요, 그들을 이기고 그들을 죽이리라.
Revelation 11:7 And when they shall have finished their testimony, the beast that ascendeth out of the bottomless pit shall make war against them, and shall overcome them, and kill them.
요한계시록 11:8 그리하면 그들의 죽은 몸들이 거대한 도성의 거리에 놓이리니, 그곳은 영적으로 소돔과 이집트로 불리는 곳이요, 또한 우리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라.
Revelation 11:8 And their dead bodies shall lie in the street of the great city, which spiritually is called Sodom and Egypt, where also our Lord was crucified.
요한계시록 11:11 그리고 삼 일 반 뒤에 하나님께로부터 온 생명의 영께서 그들 안으로 들어가셨으니, 그들이 자신들의 두 발로 섰더라. 그러자 커다란 두려움이 그들을 보았던 자들 위에 임하였더라.
Revelation 11:11 And after three days and an half the Spirit of life from God entered into them, and they stood upon their feet; and great fear fell upon them which saw them.
요한계시록 11:12 그러자 하늘로부터 그들에게 말씀하시는 커다란 음성을 그들이 들었는데, “이리 올라오라.” 하였더라. 그러자 그들이 구름 속에서 하늘로 올라갔으며 그들의 원수들이 그들을 보았더라.
Revelation 11:12 And they heard a great voice from heaven saying unto them, Come up hither. And they ascended up to heaven in a cloud; and their enemies beheld them.
요한계시록 11:13 그리고 같은 시각에 커다란 지진 하나가 있었는데 도성의 십분의 일이 무너졌고 그 지진 가운데 칠천 명의 사람들이 살해되었더라. 그러자 남은 자들이 겁에 질려 하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더라.
Revelation 11:13 And the same hour was there a great earthquake, and the tenth part of the city fell, and in the earthquake were slain of men seven thousand: and the remnant were affrighted, and gave glory to the God of heaven.
요한계시록 11:14 둘째 화가 지나갔으니, 보라, 셋째 화가 속히 오는도다.
Revelation 11:14 The second woe is past; and, behold, the third woe cometh quickly.
짐승 세력이 이스라엘을 짓밟기 시작하는 활동기간은 후 3년 반인 대환란 시작으로부터 종료까지의 "42개월"로 나왔고 두 증인의 활동기간은 그 대환란 시작으로부터 환란 성도 휴거 직전까지의 "1260일"로 나왔으므로 "42개월"과 "1260일"은 다른 기간이기에 대환란의 시작으로부터 두 증인의 활동은 1260일 후까지의 기간으로 여기서 두 증인이 1260일을 채운 다음 살해당하여 3일 반 후에 부활한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성경을 보면 끝마칠 때쯤으로 해석이 가능한 고로 살해당한 뒤 3일 반 후에 1260일을 채운 것이다.
야고보서 5:17 엘리-야는 우리와 같이 동일한 성정들에 속한 사람이었는데 그가 비가 오지 않도록 열렬히 기도하자 삼 년 육 개월의 기간 동안 지상에 비가 오지 아니하였느니라.
James 5:17 Elias was a man subject to like passions as we are, and he prayed earnestly that it might not rain: and it rained not on the earth by the space of three years and six months.
야고보서 5:18 그리고 그가 다시 기도하자 하늘이 비를 주었고 땅이 그녀의 열매를 생산하였느니라.
James 5:18 And he prayed again, and the heaven gave rain, and the earth brought forth her fruit.
요한계시록 12:6 그리고 그 여자가 광야 속으로 도망쳤는데 그곳에는 하나님께로부터 예비된 처소가 그녀에게 있었으니, 그들로 하여금 거기서 일천이백육십 일 동안 그녀를 먹이게 하려 하심이라.
Revelation 12:6 And the woman fled into the wilderness, where she hath a place prepared of God, that they should feed her there a thousand two hundred and threescore days.
요한계시록 12:14 그리고 여자에게 거대한 독수리의 두 날개가 주어졌는데 그녀로 하여금 광야 안 그녀의 처소로 날아가게 하려 함이니, 그곳은 그녀가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동안 뱀의 얼굴을 피하여 부양받는 곳이라.
Revelation 12:14 And to the woman were given two wings of a great eagle, that she might fly into the wilderness, into her place, where she is nourished for a time, and times, and half a time, from the face of the serpent.
이에 대한 명백한 근거는 예수님이 활동하신 공생애 기간도 죽으심까지만 아니라 부활하시고 승천하심까지를 포함한다는 사실과 대환란 시작으로부터 이스라엘이 광야 속으로 도망쳐서 부양받는 기간도 1260일로 "한 때, 두 때, 반 때", 즉 "한 때"는 태양력으로 1년, 365일은 아니지만 근접하게 1년 정도인 360일이기에 1260일은 "세 때 반"인 3년 반 정도인 것을 알 수 있는 고로 엘리야가 3년 6개월 다 마치고, 그러고 나서 비가 내린 하늘의 표적이 나타난 것처럼 3년 반 동안 비가 오지 않게 하는 권능이 있는 두 증인의 죽은 직후가 아닌 부활 및 승천하고 나서 그 다음 사건으로 환란 말 수많은 성도들의 휴거가 일어나려고 할 때 하늘의 표적이 나타날 것이라고 나와 있기에 두 증인이 부활 및 승천하고 나서야 비가 오게 되는 하늘의 표적도 나타날 것임을 명확히 알 수 있다.
요한계시록 6:12 다음으로 그분께서 여섯째 봉인을 여셨을 때 내가 보았더니, 보라, 커다란 지진 하나가 있었더라. 그리고 해가 머리카락으로 짠 굵은 베처럼 검어졌고 달은 피처럼 되었더라.
Revelation 6:12 And I beheld when he had opened the sixth seal, and, lo, there was a great earthquake; and the sun became black as sackcloth of hair, and the moon became as blood;
여기서 6째 봉인이 열리는 당일에 환란 말 수많은 환란 성도들의 휴거가 일어난다고 착각하기 쉽지만 잘 보면 커다란 지진 하나가 있고 나서야 해가 검어지고 달이 피처럼 된다고 나와 있는데 요한계시록 11장에 보면 커다란 지진 하나와 같은 시각에 일어나는 사건은 두 증인의 휴거인 것을 알 수 있으며, 이런 사건들이 있고 나서야 7째 나팔인 3째 화가 속히 온다고 나와 있다.
따라서 6째 봉인이 열리는 날은 두 증인 휴거가 있고, 그러고 나서 다른 날에 환란 말 수많은 환란 성도들의 휴거가 있는 것인데다가 두 증인 휴거가 있고, 곧이어 환란 말 수많은 환란 성도들의 휴거가 있기에 시간의 흐름상 두 사건의 기간이 2일 이상 차이가 나버리면 두 사건 사이에 다른 사건이 있지도 않는데 1일 이상의 공백이 생겨버리는 전혀 매끄럽지 않는 전개가 돼버리므로 1일 차이가 나야 가장 자연스럽다.
또한 놀라운 사실은 커다란 지진 하나와 같은 시각에 일어나는 사건인 두 증인의 부활 및 승천의 바로 다음 날이 환란 말 수많은 성도들의 휴거가 일어나는 날이자 일곱째 나팔의 "나팔절"이므로 경이롭게도 두 날은 각각 열둘째 달 29일인 말년과 첫째 달 1일인 신년으로 연달아서 일어나는 1일 간격이며, 그렇게 일곱째 나팔이 울리면서 주의 심판의 시각이 임하기에 이어질 마지막 일곱 호리병 재앙들과 그 다음에 이어질 바빌론 심판, 그리고 어린양의 혼인(예식)이 이루어지는 사건 직후 당일에 일어나는 지상재림에 이르기까지 전부 1일 간격이 된다.
요한계시록 15:1 그리고 내가 하늘에서 위대하고 놀라운 또 다른 표적을 보았는데 마지막 일곱 재앙들을 가진 일곱 천사들이더라. 이는 그것들 안에 하나님의 진노가 가득 채워져 있기 때문이라.
Revelation 15:1 And I saw another sign in heaven, great and marvellous, seven angels having the seven last plagues; for in them is filled up the wrath of God.
요한계시록 15:8 그러고는 성전이 하나님의 영광에서 나온 연기와 그분의 권능에서 나온 연기로 채워졌더라. 그러자 일곱 천사들의 일곱 재앙들이 성취될 때까지 아무도 능히 성전 안으로 들어갈 수 없었더라.
Revelation 15:8 And the temple was filled with smoke from the glory of God, and from his power; and no man was able to enter into the temple, till the seven plagues of the seven angels were fulfilled.
요한계시록 16:1 그리고 내가 성전에서 나와서 일곱 천사들에게 말하는 커다란 음성을 들었으니, “너희의 길들을 가서 땅 위에 하나님의 진노의 호리병들을 쏟아부으라.” 하였더라.
Revelation 16:1 And I heard a great voice out of the temple saying to the seven angels, Go your ways, and pour out the vials of the wrath of God upon the earth.
요한계시록 16:2 이에 첫째가 갔는데 그의 호리병을 땅 위에 쏟아부었더라. 그러자 그 짐승의 표를 가진 사람들 위와 그의 형상을 경배한 자들 위에 고약하고 끔찍한 헌데가 생겼더라.
Revelation 16:2 And the first went, and poured out his vial upon the earth; and there fell a noisome and grievous sore upon the men which had the mark of the beast, and upon them which worshipped his image.
요한계시록 16:6 이는 그들이 성도들과 예언자들의 피를 흘렸기에 당신께서 그들에게 피를 마시도록 주셨기 때문이요, 그것들이 마땅하기 때문이니이다.”
Revelation 16:6 For they have shed the blood of saints and prophets, and thou hast given them blood to drink; for they are worthy.
요한계시록 16:17 다음으로 일곱째 천사가 그의 호리병을 대기 중에 쏟아부었더라. 그러자 하늘의 성전에서 커다란 음성이 그 보좌로부터 나왔으니, 말씀하시기를, “다 이루어졌도다.” 하셨느니라.
Revelation 16:17 And the seventh angel poured out his vial into the air; and there came a great voice out of the temple of heaven, from the throne, saying, It is done.
요한계시록 17:1 그런데 일곱 호리병들을 가진 일곱 천사들 중 하나가 와서는 나와 대화하며 나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이리 오라. 내가 너에게 많은 물들 위에 앉은 큰 음녀의 심판을 보여 주겠노라.
Revelation 17:1 And there came one of the seven angels which had the seven vials, and talked with me, saying unto me, Come hither; I will shew unto thee the judgment of the great whore that sitteth upon many waters:
요한계시록 18:8 그러므로 그녀의 재앙들이 하루 만에 임하리니, 죽음과 애곡과 기근이라. 그리고 그녀가 철저히 불로 태워지리라. 이는 그녀를 심판하시는 주 하나님께서 강하시기 때문이라.
Revelation 18:8 Therefore shall her plagues come in one day, death, and mourning, and famine; and she shall be utterly burned with fire: for strong is the Lord God who judgeth her.
일곱째 나팔이 울리는 순간 첫째 호리병이 시작되지 않는 이유가 그 사이에 성전이 연기로 먼저 채워지면서 시작되기까지 준비 기간이 있으며, 일곱째 호리병이 시작되는 순간 바빌론 심판이 시작되지 않는 이유도 역시 그 사이에 다른 심판의 시간 간격이 있고 나서야 일곱 호리병들의 일곱 천사들 중 하나가 와서 큰 음녀를 심판하며, 그 재앙들이 "하루" 만에 임한다고 했기 때문이다.
요한계시록 6:9 다음으로 그분께서 다섯째 봉인을 여셨을 때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하여 그리고 자신들이 붙든 증언으로 인하여 살해된 자들의 혼들을 제단 아래에서 내가 보았도다.
Revelation 6:9 And when he had opened the fifth seal, I saw under the altar the souls of them that were slain for the word of God, and for the testimony which they held:
요한계시록 6:10 그리고 그들이 큰 목소리로 외치며 말씀드리기를, “오, 거룩하고 진실하신 주여, 얼마나 오랫동안 당신께서는 지상에서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우리의 피의 복수를 하지 아니하시리이까?” 하였더라.
Revelation 6:10 And they cried with a loud voice, saying, How long, O Lord, holy and true, dost thou not judge and avenge our blood on them that dwell on the earth?
요한계시록 6:11 그러자 흰 예복들이 그들 각자에게 주어졌더라. 그리고 그들의 동료 종들과 그들의 형제들까지도 그들이 당한 것처럼 죽임을 당하여 그 수가 채워질 때까지 그들이 잠시 동안 더 쉬어야 한다는 말씀이 주어졌더라.
Revelation 6:11 And white robes were given unto every one of them; and it was said unto them, that they should rest yet for a little season, until their fellowservants also and their brethren, that should be killed as they were, should be fulfilled.
그리고 간혹 일곱 나팔 다음 사건이 일곱 호리병 사건이 아니라 일곱 나팔과 일곱 호리병이 비슷한 시기에 일어난다고 완전 잘못 해석하는 경우도 있는데 다섯째 봉인이 열릴 때 상황을 보면 후 3년 반인 대환란 시작할 때부터 환란 말 성도 휴거가 일어나기 직전까지 상황으로 환란 말 성도 휴거 직전까지는 분명히 순교당한 성도들의 혼이 주께 짐승 세력에 대한 복수를 언제하실 것인지 계속 외치지만 아직은 때가 아니니 잠시 더 쉬라고 나와 있다.
그 반면에 첫째 호리병 재앙부터는 이미 짐승의 표를 가진 사람들 위와 그의 형상을 경배한 자들 위에 고약하고 끔찍한 헌데가 생기게 되는 복수가 진행되고 있는데, 이는 그들이 성도들과 예언자들의 피를 흘렸기 때문이라고 나와 있는데다가 명확하게 일곱 호리병 재앙은 "마지막 일곱 재앙들"이라고 언급되어 있으므로 "일곱 재앙들" 중 마지막인 일곱 호리병 재앙들은 너무나 당연하게도 일곱 나팔 재앙들이 확실하게 끝난 다음에 일어나야만 "마지막"이 되는 것이다.
요한계시록 19:1 그리고 이 일들이 있은 후에 내가 하늘에 있는 많은 백성의 커다란 음성을 들었으니 이같이 말하였더라.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존귀와 권능이 주 우리 하나님께 있기를 바라노라.
Revelation 19:1 And after these things I heard a great voice of much people in heaven, saying, Alleluia; Salvation, and glory, and honour, and power, unto the Lord our God:
요한계시록 19:2 이는 그분의 심판들이 진실하고 의롭기 때문이요, 자신의 음행으로 땅을 부패시킨 그 큰 음녀를 그분께서 심판하시고, 그분의 종들의 피에 관하여 그녀의 손에 복수하셨기 때문이라.”
Revelation 19:2 For true and righteous are his judgments: for he hath judged the great whore, which did corrupt the earth with her fornication, and hath avenged the blood of his servants at her hand.
요한계시록 19:7 우리가 반가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분께 존귀를 돌리자. 이는 어린양의 혼인 잔치가 이르렀고 그분의 아내가 그녀 자신을 준비하였기 때문이라.
Revelation 19:7 Let us be glad and rejoice, and give honour to him: for the marriage of the Lamb is come, and his wife hath made herself ready.
요한계시록 19:8 그리고 그녀가 정결하고 희고 고운 아마포로 차려입혀지도록 그녀에게 허락되었도다. 이는 고운 아마포가 성도들의 의이기 때문이라.”
Revelation 19:8 And to her was granted that she should be arrayed in fine linen, clean and white: for the fine linen is the righteousness of saints.
요한계시록 19:9 그리고 그가 나에게 말하기를, “‘어린양의 혼인 만찬으로 부르심을 받은 자들은 복되도다.’라고 기록하라.” 하니라. 그러고 나서 그가 나에게 말하기를, “이것들은 하나님께서 진실되이 하신 말씀들이라.” 하니라.
Revelation 19:9 And he saith unto me, Write, Blessed are they which are called unto the marriage supper of the Lamb. And he saith unto me, These are the true sayings of God.
시간의 흐름상 큰 음녀 바벨론을 심판하신 사건이 있고 나서 다른 날인 예수님이 지상재림하시기 직전 당일에 대한 요한계시록 상황의 말씀을 영어로 보면 "marriage feast"가 아니라 "marriage"라고 나왔기에 "혼인 잔치"가 아니라 "혼인(예식)"인 것을 분명하게 알 수 있다.
요한계시록 19:11 그리고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았더니, 보라, 흰 말 한 마리라. 또한 그 위에 타신 분은 신실하시고 진실하신 분이라 불렸으며, 그분께서는 의로 심판을 행하시고 전쟁을 하시느니라.
Revelation 19:11 And I saw heaven opened, and behold a white horse; and he that sat upon him was called Faithful and True, and in righteousness he doth judge and make war.
요한계시록 19:14 이어서 하늘에 있는 군사들이 흰 말들을 타고 그분을 따랐는데 희고 정결한 고운 아마포로 옷 입혀졌더라.
Revelation 19:14 And the armies which were in heaven followed him upon white horses, clothed in fine linen, white and clean.
요한계시록 19:19 그리고 그 짐승과 땅의 왕들과 그들의 군사들이 그 말 위에 앉으신 분과 그분의 군사를 대적하여 전쟁하려고 함께 모인 것을 내가 보았더라.
Revelation 19:19 And I saw the beast, and the kings of the earth, and their armies, gathered together to make war against him that sat on the horse, and against his army.
요한계시록 19:20 그리하여 그 짐승이 잡혔고 그 앞에서 기적들을 일으키던 그 거짓 예언자도 그와 함께 잡혔으니, 그가 기적들로 그 짐승의 표를 받은 자들과 그의 형상에 경배하던 자들을 속였더라. 이 둘이 유황으로 타오르는 불의 호수 속에 산 채로 던져졌더라.
Revelation 19:20 And the beast was taken, and with him the false prophet that wrought miracles before him, with which he deceived them that had received the mark of the beast, and them that worshipped his image. These both were cast alive into a lake of fire burning with brimstone.
요한계시록 19:21 그리고 남은 자들이 말 위에 타신 분의 검으로 살해되었는데, 그 검은 그분의 입에서 나왔더라. 그리하여 모든 날짐승들이 그들의 살로 배가 채워졌더라.
Revelation 19:21 And the remnant were slain with the sword of him that sat upon the horse, which sword proceeded out of his mouth: and all the fowls were filled with their flesh.
여기서 두 증인의 활동 기간이 예수님의 공생애 기간인 3년 반과 동일하고 그들이 예수님과 동일한 곳에 죽게 되어 동일한 시각의 3일 반 후에 부활할 사실에 입각한다면 예수님이 돌아가신 날과 부활하신 날의 요일들이 각각 수요일과 주의 첫날이어야 한다.
그렇게 "나팔절"인 환란 말 수많은 성도들의 휴거는 1일 후이므로 월요일이 되는데, 공교롭게도 그 요일은 한국어로 달 월, 영어로도 줄임말로 Mon(달)로서 달(moon)과 관련된 "나팔절" 성취로서 가장 적합한 요일이 되며, 7년 환란의 종료이자 예수님이 지상재림하시는 "속죄절"은 그로부터 9일 후이므로 수요일이 되는데, 또한 공교롭게도 그 요일은 영어로는 Wed(~와 결혼하다), 곧 지상재림하시기 직전 당일에 어린양의 혼인(예식)이 있는데, 즉 하늘에 있는 7년 결혼 잔치의 마지막 순서인 결혼식으로 마치는 성취로서 가장 적합한 요일이 된다.
따라서 7년 환란의 정중앙인 대환란 기간은 최소 두 증인의 활동 기간인 1260일과 환란 말 수많은 성도들의 휴거로부터 지상재림까지의 기간인 9일을 더한 1269일 이상인 것은 당연하거니와 일곱째 나팔이 울리면서 주의 심판의 시각이 임하기에 이어질 마지막 일곱 호리병 재앙들과 그 다음에 이어질 바빌론 심판, 그리고 어린양의 혼인(예식)이 이루어지는 사건 직후 당일에 일어나는 지상재림에 이르기까지 전부 1일 간격이 되는 일관성을 따지더라도, 두 증인의 활동 기간은 3년 반 정도인 것과 시작과 종료는 반드시 일요일어야 하고, "나팔절"인 환란 말 수많은 성도들의 휴거와 "속죄절"인 지상재림이 일어나는 사건 직전 당일에 이루어지는 어린양의 혼인(예식)의 요일들은 각각 월요일, 수요일이어야 가장 적합한 요일임을 감안하더라도 두 증인 휴거와 환란 말 수많은 성도들의 휴거는 1일 간격이어야 하기에 그 1269일과 이 1일을 더한 "1270일"이어야 한다.
다니엘서 9:27 그리고 그가 한 주간 동안 많은 이들과 언약을 확고하게 하리라. 그리고 그 주간의 중간에 그가 희생 제물과 헌납물을 중단시키리라. 그리고 그는 가증함들의 뒤덮음으로 그것을 황량하게 만들리니, 그 진멸에 이르기까지 그리하리라. 그리고 확정된 것이 그 황량한 것 위에 쏟아지리라.”
Daniel 9:27 And he shall confirm the covenant with many for one week: and in the midst of the week he shall cause the sacrifice and the oblation to cease, and for the overspreading of abominations he shall make it desolate, even until the consummation, and that determined shall be poured upon the desolate.
한 주간의 언약, 즉 7년 환란이 시작되는 날이 "속죄절"이어야 하는데 그 절기는 이스라엘에서 가장 중요한 날이자 하나님과 화평을 이루는 날로서 이런 의미가 한 주간 동안 적그리스도와 거짓평화조약을 맺는 것과 일맥상통하다.
누가복음 13:35 보라, 너희의 집이 너희에게 황량하게 남겨졌느니라. 그런즉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 시간이 와서 너희가 말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찬양받으시는도다.’ 하고 말할 때까지 너희는 나를 보지 못하리라.’”
Luke 13:35 Behold, your house is left unto you desolate: and verily I say unto you, Ye shall not see me, until the time come when ye shall say, Blessed is he that cometh in the name of the Lord.
또 증거로 7년 환란이 종료되는 날이 예수님의 지상재림으로서 그전에 이스라엘의 민족적 대회개가 일어나서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인정함이 선행돼야 함에 따라 그 의미에 가장 적합한 "속죄절"에 성취돼야 하는데 그리스도를 모방하는 존재가 적그리스도이니 시작과 종료 역시 동일한 날로 성취돼야 한다.
그런데 정말 경이롭게도 올해 7년 환란이 시작이면 첫째 달 10일 "속죄절"인 2025.10.2.목이고, 7년 환란의 종료도 첫째 달 10일 "속죄절"인 2032.9.15.수이며, 후 3년 반인 대환란이 시작되는 날은 일곱째 달 9일인 2029.3.25.일인데, 여기서 놀라운 사실은 월일의 수비학이 3/25, 32/5, 즉 7년 환란의 중간 지점의 월일이 7년 환란의 시작과 종료의 해를 모두 포함하여 연결하는 중간다리 역할로서 가장 적합한 수비학이 나오며, 이로써 7년 환란은 25년~32년이라는 사실이 더욱 분명해진다.
뿐만 아니라 두 증인의 활동 기간이 1260일이므로 종료와 마찬가지로 시작 역시 일요일이어야 하고 1260일은 3년 반 정도이므로 일단 3년 6개월 정도는 돼야 하는데 놀랍게도 2029.3.25.일은 일요일이고 그로부터 죽임당할 1256.5일을 채운 날과 부활 및 승천할 1260일을 채운 날이 각각 2032.9.1.수와 2032.9.5.일로 부활 및 승천할 날과 더불어서 죽임당할 날마저도 3년 6개월 정도가 되며 더 놀라운 사실은 그 1260일을 채운 바로 다음 날이 그해 "나팔절"인 2032.9.6.월로 월요일이 되고, 마찬가지로 9일이 더 지나게 되는 날이 그해 "속죄절"인 2032.9.15.수로 수요일이 된다.
따라서 7년 환란 기간은 2520일이 아닌 "2540일"이 나오므로 전 3년 반과 후 3년 반의 기간은 각각 1260일이 아닌 "1270일"이 되는데 애초에 성경에서 전 3년 반 말고 후 3년 반인 대환란만 "42개월"로 나오지 "1260일"로 나온 적이 전혀 없으며, 그렇기에 올해 7년 환란 시작이면 같은 1270일이어도 후 3년 반은 42개월 정도가 맞는 반면, 전 3년 반은 기간으로는 42개월 정도가 맞지만 개월 수로는 "41개월"이 된다.
최근 들어 올해 2025년 "나팔절"에 휴거와 7년 환란 시작이고 7년 후 2032년 "속죄절"에 7년 환란 종료라는 설이 돌고 있지만 "나팔절"이 7년 환란 시작이라는 것에 있어서는 성경적으로 근거 차제가 아예 없으며, 휴거라는 것에 있어서는 성경적으로 관련 있는 것 자체는 분명하지만 예수님이 그날과 그 시각을 모른다는 의미를 가진 절기인 "나팔절"에 대해 말씀하신 대상이 교회가 아닌 유대인에게, 그것도 새 유언 언약 전에 하셨던 것이므로 교리적으로 교회시대에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환란시대 유대인, 즉 환란 성도 휴거를 의미하기에 7년 환란 전 교회의 휴거가 일어날 시기에 관해서는 교리적으로 관련이 전혀 없음을 의미한다.
게다가 그 설에 의하면 "나팔절"로부터 7년 후 2032년 "속죄절"까지의 기간이 2550일인 경우는 올해 이후로 75년 동안 없다는 말이 있긴 한데 엄밀히 따지면 올해 2025년 "나팔절"인 2025.9.23.화로부터 7년 후 2032년 "속죄절"인 2032.9.15.수까지의 기간은 2550일이 아니라 "2549일"이고 오히려 당일을 포함해서 계산했을 때 "2550일 차"가 맞으며, 덤으로 성경에서는 "나팔절"을 "속죄절"처럼 이틀이라고 하지 않고 단 하루라고 말한다.
아무튼 "나팔절"로부터 7년 후 "속죄절"까지의 기간이 "2549일"이라는 사실을 다르게 생각하면 "나팔절"로부터 9일 후이자 "진짜" 7년 환란의 시작인 "속죄절"로부터 7년 후 7년 환란의 종료인 "속죄절"까지의 기간이 그 "2540일"인 경우가 올해 이후로 75년 동안 없다는 말이 되기도 하는 것이며, 동시에 두 증인의 활동 시작과 종료가 "일요일"이자 바로 다음 날인 "나팔절"이 "월요일"이자 거기서 9일이 더 지나게 되는 날인 "속죄절"이 "수요일"인 경우는 그 "75년"보다 "훨씬 긴 시간" 동안 없을 것이라는 얘기도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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