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12 그러나 그분께서는 그분을 받아들인 자들에게 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권능을 주셨으니, 곧 그분의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니라.
John 1:12 But as many as received him, to them gave he power to become the sons of God, even to them that believe on his name:
로마서 10:9 네가 만일 너의 입으로 주 예수를 시인하고 하나님께서 그분을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것을 너의 마음속에 믿는다면, 너는 구원을 받으리라.
Romans 10:9 That if thou shalt confess with thy mouth the Lord Jesus, and shalt believe in thine heart that God hath raised him from the dead, thou shalt be saved.
로마서 3:22 곧,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에 의하여 하나님의 의가 모두에게 이르고 믿는 모든 자들 위에 임하느니라. 이는 거기에 차이가 전혀 없기 때문이라.
Romans 3:22 Even the righteousness of God which is by faith of Jesus Christ unto all and upon all them that believe: for there is no difference:
갈라디아서 3:22 그러나 성경 기록은 모두를 죄 아래 가두어 두었으니,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으로 말미암은 약속이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게 하려 함이라.
Galatians 3:22 But the ure hath concluded all under sin, that the promise by faith of Jesus Christ might be given to them that believe.
현재 교회시대에는 구원받을 자격이 되는 대상은 예수님이 구원자이심과 하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셨던 그분을 부활시키셨던 사실에 대해 그저 생각으로 아는 것이 아닌 자발적인 마음으로 "믿는(believe)" 모든 자들이라고 나와 있다.
로마서 3:27 그렇다면 자랑할 데가 어디에 있느냐? 자랑이 전혀 허용되지 아니하느니라. 무슨 법에 의해서냐? 행위들의 법에 의해서냐? 아니니라. 오직 믿음의 법에 의해서니라.
Romans 3:27 Where is boasting then? It is excluded. By what law? of works? Nay: but by the law of faith.
갈라디아서 2:16 사람이 율법의 행위들로 정당함을 입증받는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으로 정당함을 입증받는 것을 알기 때문에,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나니, 우리가 율법의 행위들에 의해서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믿음으로 정당함을 입증받으려 함이라. 이는 율법의 행위들로는 어떤 육체도 정당함을 입증받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라.
Galatians 2:16 Knowing that a man is not justified by the works of the law, but by the faith of Jesus Christ, even we have believed in Jesus Christ, that we might be justified by the faith of Christ, and not by the works of the law: for by the works of the law shall no flesh be justified.
에베소서 2:8 이는 너희가 은혜로 구원받은 것은 믿음을 통한 것이기 때문이니, 이는 너희 자신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그것은 하나님의 선물이라.
Ephesians 2:8 For by grace are ye saved through faith; and that not of yourselves: it is the gift of God:
빌립보서 3:9 또 율법에서 비롯된 나 자신의 의가 아닌, 그리스도의 믿음을 통하여 난 의, 곧 믿음으로 말미암은 하나님의 의를 가지고 그분 안에서 발견되고자 함이며,
Philippians 3:9 And be found in him, not having mine own righteousness, which is of the law, but that which is through the faith of Christ, the righteousness which is of God by faith:
또한 그 구원받을 자격이 되는 믿는 모든 자들 위에 선물로 주어지게 될 그리스도의 "믿음(faith)"을 통해 "하나님의 의"를 얻게 되는 그러한 은혜에 의해서 구원받는다고 나와 있다.
이와 같이 우리(교회)가 구원받을만한 자격이 되도록 예수님을 자유의지로 "믿는(believe)" 것과는 달리 구원받은 것 자체에 있어서는 우리(교회) 자신에게서 난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믿음(faith)"을 통한 것이며, 구약시대나 환란시대 이후와는 달리 교회시대는 율법의 행위들을 통한 자랑이 전혀 허용되지 않고 오직 그 "그리스도의 믿음"으로 정당함을 입증 받는다고 나와 있으므로 오직 "행위 구원" 또는 "행위+믿음 구원"이 아니라 오직 "믿음 구원"인 것이다.
히브리서 9:14 하물며 영존하시는 성령을 통하여 자신을 흠 없이 하나님께 바치신 그리스도의 피는 죽은 행위들에서 너희 양심을 깨끗이 씻어 내어 얼마나 더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도록 하겠느냐?
Hebrews 9:14 How much more shall the blood of Christ, who through the eternal Spirit offered himself without spot to God, purge your conscience from dead works to serve the living God?
베드로전서 3:21 바로 침례가 지금도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의하여 우리를 구원하는 동일한 모형이라. (이는 육체의 더러움을 제거해 버리는 것이 아니라 다만 하나님을 향한 선한 양심의 응답이라.)
1-Peter 3:21 The like figure whereunto even baptism doth also now save us (not the putting away of the filth of the flesh, but the answer of a good conscience toward God,) by the resurrection of Jesus Christ:
디모데전서 1:5 이제 명령의 목적은 순수한 마음과 선한 양심과 꾸밈없는 믿음에서 나오는, 성도의 사랑이라.
1-Timothy 1:5 Now the end of the commandment is charity out of a pure heart, and of a good conscience, and of faith unfeigned:
디모데전서 1:19 믿음과 선한 양심을 계속 붙들라. 그것들을 치워 버린 어떤 자들은 믿음에 관하여는 파선하였느니라.
1-Timothy 1:19 Holding faith, and a good conscience; which some having put away concerning faith have made shipwreck:
디모데전서 4:1 이제 성령께서 명확하게 전하시나니, 마지막에 가까운 시대들에 어떤 이들이 믿음으로부터 떠나 미혹하는 영들과 마귀들의 교리들에 관심을 두리라는 것이라.
1-Timothy 4:1 Now the Spirit speaketh expressly, that in the latter times some shall depart from the faith, giving heed to seducing spirits, and doctrines of devils;
디모데전서 4:2 그들은 위선으로 거짓말들을 전하니, 자신들의 양심을 뜨거운 인두로 지져지게 하였도다.
1-Timothy 4:2 Speaking lies in hypocrisy; having their conscience seared with a hot iron;
고린도전서 5:1 음행이 너희 가운데 있음이 공공연하게 알려져 있는데 그러한 음행은 이방인들 사이에서도 이름조차 불리지 않는 것이니, 즉 누군가가 자신의 아버지의 아내를 취하였다는 것이라.
1-Corinthians 5:1 It is reported commonly that there is fornication among you, and such fornication as is not so much as named among the Gentiles, that one should have his father's wife.
고린도전서 5:5 그러한 이를 육신의 멸망을 위해 사탄에게 넘겨주는 것은 그 영이 주 예수의 날에 구원받게 하려 함이라.
1-Corinthians 5:5 To deliver such an one unto Satan for the destruction of the flesh, that the spirit may be saved in the day of the Lord Jesus.
성경에서 거듭나면 분명하게 "믿음"과 "선한 양심"이 생긴다고 나와 있고, 반대로 얘기한다면 구원 받지 않은 때는 "믿음"도 "선한 양심"도 생기지 않은 것이다.
그렇지만 거듭남의 증거인 그런 믿음과 선한 양심을 붙들지 않으면 그 믿음에 관하여는 파선하거나 그 양심에 관하여는 뜨거운 인두로 지져지게 하는 경우도 있다고 분명히 나와 있다.
구원받고 나면 선한 행위가 무조건 나오게 돼있다면서 한 번이라도 나오지 않았다면 애초에 구원받지 않았다는 경우와 성령님이 내주하시면 육신적으로 살도록 절대 내버려두시지 않고 결국 신앙적으로 돌아오게 하신다는 경우에 대한 모순들을 확실하게 지적하는 구절들이다.
그런즉, 거듭난 자들 중에는 성화를 이루지 않고 구원받은 것으로 충분한지 "믿음"과 "선한 양심"을 붙들지 않고 바로 떠나 그것들이 드러나는 행위들이 하나도 나오는 것 없이 막 살아가는 이들도 있다는 것이며, 이러한 자들 역시 하나님께서 몇 번 경고나 징계 등을 하셨겠지만 계속 무시하니 결국 그대로 살아가도록 놔두신 것이다.
그러한 자들 중에서도 경우에 따라서는 사망에 이르도록 사탄에게 넘겨주지만 결국 그 영은 구원받게 하신다고 나온 것처럼 교회시대는 하나님께서 거듭났지만 육신적으로 살아가는 이들 중에 육은 멸망시키셔도 혼은 멸망시키시지 않으므로 결국 그 영을 구원받게 하신다고 나와 있다.
로마서 8:38 이는 내가 확신하게 되기 때문이니, 곧 죽음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정사들이나 권능들이나 현재의 것들이나 다가올 것들이나
Romans 8:38 For I am persuaded, that neither death, nor life, nor angels, nor principalities, nor powers, nor things present, nor things to come,
로마서 8:39 높음이나 깊음이나 어떠한 다른 창조물이라도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우리를 분리시킬 수 없으리라.
Romans 8:39 Nor height, nor depth, nor any other creature, shall be able to separate us from the love of God, which is in Christ Jesus our Lord.
에베소서 1:13 너희가 진리의 말씀, 곧 너희 구원의 복음을 들은 후에 너희 또한 그분을 신뢰하였느니라. 너희가 그분을 믿은 후에 너희는 그 약속의 거룩한 영으로 인장을 받았느니라.
Ephesians 1:13 In whom ye also trusted, after that ye heard the word of truth, the gospel of your salvation: in whom also after that ye believed, ye were sealed with that holy Spirit of promise,
에베소서 1:14 그 거룩한 영은 값이 치러진 그 소유를 구속하실 때까지 우리 유산의 보증이 되시어 그분의 영광을 찬송하는 데 이르게 하시느니라.
Ephesians 1:14 Which is the earnest of our inheritance until the redemption of the purchased possession, unto the praise of his glory.
또한 성경에서 분명하게 특히 짐승과 그의 형상에게 경배하거나, 그의 표를 받으면 지옥에 간다고 나와 있는데 구원의 영원한 보장을 얻은 교회가 특정 행위로 구원이 취소될 수 있는 대환란을 통과해버리면 성경 말씀의 교리에 모순이 생기게 되는데, 이런 모순이 안 생기게 하려고 적당히 타협해서 거듭난 성도는 하나님이 절대로 짐승과 그의 형상에게 경배하거나, 그의 표를 받지 않게 만드신다고 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그 말은 구원 여부에 있어서 개인의 자유의지가 전혀 개입되지 않고 전적으로 하나님께서 결정하심으로 모든 책임은 하나님께 있게 돼버리는 아주 사악한 주장이 되는데, 어떤 이들은 하나님께서 복음을 받아드리는 의도까지 전적으로 예정해놓으셔서 인류 구원을 위해 복음을 선포했지만 개인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의도로 갔으므로 결국 개인의 자유의지로 하나님을 믿지 않은 것이기에 하나님께는 그 어떠한 책임도 없다는 모순을 위한 모순을 주장한다.
어떠한 방식으로 살아가도록 처음과 끝을 세팅해놓은, 프로그래밍해놓은 존재는 누가 봐도 "로봇"으로 보거나 게임으로 치면 "NPC"라고 보지 그 누구도 "사람"으로 보거나 게임으로 치면 "PLAYER"라고 보는 경우는 전혀 없다.
그러니까 게임으로 치면 운영자가 프로그래밍한 npc마다 보상이나 처벌을 주기로 정해놨다는 소리인데, 애초에 npc들은 자유의지가 없고 다 설정한대로 작동하기 때문에 무엇이 잘한 것인지, 못한 것인지와 그에 따라 가해지는 것이 보상인지, 처벌인지 인지한다는 개념조차 없고 그저 세팅한 자극에 따른 반응만 있을 뿐이며, 그런 것들이 너무나도 당연하기 때문에 애당초 npc한테 보상이나 처벌을 설정해놓는 운영자는 없다.
반면 player에 있어서는 게임에서 핵을 남발했다거나 하면 정지를 주는 경우나 게임의 위상을 대외적으로 높였다거나 하면 혜택을 주는 경우와 같이 player들의 자유의지로 게임에 기여한 그런 여부에 따라 처벌이나 보상이 주어지는 것이다.
따라서 구원받을 만한 자격을 얻는 것은 개인의 자유의지로 믿는 것에 달려 있는 것이기에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의 구원여부를 결정하신 것이 아니며, 결국 거듭난 성도는 하나님이 절대로 짐승과 그의 형상에게 경배하거나, 그의 표를 받지 않게 만드신다고 하는 주장대로면 하나님께서 매우 존중하시는 개인의 자유 의지에 대해 전적으로 침해하신다는 문제가 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구원의 여부를 모두 정해놓으셨다고 가정하더라도 이미 거듭난 사람 중에도 믿음과 선한 양심을 붙들지 않고 떠나 아예 육신적으로 살아갈 수 있다고 했으므로 결국 그런 거듭난 자들은 짐승과 그의 형상에게 경배하거나, 그의 표를 받을 수 있게 돼버려서 충돌이 발생하기에 그와 같은 주장에 대한 모순점이 다시 한 번 드러나게 된다.
그리고 일제시대 때 신사참배에 참여한 사람들은 그 짐승의 형상에게 경배한 것과 같다고 하는 경우나 "베리칩"을 받았다거나 "백신"을 접종했다거나 심지어 옛날 로마의 그리스도인 박해 시절 때 몸에 집어넣지도 않았지만 그 특정 지역에서 들고 다녀야 매매를 할 수 있었던 어떤 물건을 가지고 있었으면 그 짐승의 표를 받은 것과 같다고 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한 주장들을 하는 것은 다니엘서와 요한계시록을 똑바로 읽지 않았거나 교회시대에는 직접적으로 적용되지 않는 성경 말씀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모든 시대에 적용하고 있는 것이다.
성경에서는 분명히 짐승과 그의 형상에게 경배하게 하거나, 짐승의 표를 받도록 하는 사건에 대한 조건은 적그리스도와 거짓 예언자가 전 세계적으로 모든 대상으로 하는 것과 짐승의 표가 없으면 어떠한 매매도 못하며, 거부하면 목 베임 당할 순교까지 각오해야 하는 상황인데 도대체 이 모든 조건을 만족했던 사례가 어디 있던가?
또한 성경에서는 분명히 그 사건에 대한 시점은 후 3년 반인 대환란이라고 나왔지만 지금이 대환란은커녕 사망과 언약을 맺고 지옥과 협정을 맺는 4차 봉인이 열리는 때인 전 세계 대상이 아닌 이스라엘과 중동 간에 7년 거짓평화조약을 체결하는 7년 환란은 시작도 안 했는데 도대체 지금까지 1차 봉인이 열리는 때인 그 짐승, 곧 적그리스도의 등장조차라도 언제 했던가?
성경적으로 적그리스도의 모형은 많이 있지만 실체인 적그리스도는 하나이듯이 마찬가지로 짐승의 표의 모형은 많이 있지만 실체인 짐승의 표는 하나인 것인데 모든 시대마다 비슷한 사건이 있다고 해서 교리적으로 동일하게 적용하여 모든 시대마다 짐승에게 경배하거나 짐승의 표와 같은 것이 있다고 한다면 마찬가지로 최소한 모든 시대마다 적그리스도의 등장과 같은 것 역시 있어야 하고, 심지어 모든 시대마다 그리스도의 재림과 같은 것 또한 있어야 하는 일관성 정도는 반드시 필요하다.
수많은 적그리스도와 단 하나의 적그리스도를 교리적으로 구분을 전혀 하지 않고 적그리스도의 등장마저도 그와 같은 것이 모든 시대마다 있었다고 어찌어찌 퉁쳐버리는 경우가 생길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그리스도의 재림만은 성경적으로 보든 역사적으로 보든 누가 봐도 교회시대 전체에는 존재하지 않았고 존재할리 없기에 그와 같은 것이 모든 시대마다 있었다고 퉁쳐버리는 경우는 애초에 생길 수조차도 없고 아예 불가능하다.
그렇기에 오직 믿음으로 구원받는 것과 구원의 영원한 보장이 있는 현재 교회시대에는 그런 환란시대에서 가장 큰 시험의 예표인 사건들을 견디지 못했다고 해서 구원을 전혀 받을 수 없는 수준까지는 아니고, 다르게 말하면 환란시대와는 달리 현재 교회시대는 실체인 짐승의 표와 완전히 동일한 것을 받는다고 할지언정 구원이 취소되는 수준까지는 아니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다만 그런 사례들은 실체는 아니었지만 영적으로 보면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두려워했고 더 의지했던 것인데다가 지옥에 확정적으로 가게 되는 짐승의 형상에게 경배하게 하거나, 그 짐승의 표를 받게 하는 사건의 예표인 만큼 아주 심각한 죄들이었기에 거듭나지 않은 자들에게 있어서는 회개가, 거듭난 자들에게 있어서는 자백이 필수 불가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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