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2:40 이는 요-나가 고래의 뱃속에 삼 일 낮과 삼 일 밤을 있었던 것과 같이 인자도 그처럼 삼 일 낮과 삼 일 밤을 땅의 심장 속에 있을 것이기 때문이라.
Matthew 12:40 For as Jonas was three days and three nights in the whale’s belly; so shall the Son of man be three days and three nights in the heart of the earth.
예수님이 삼 일 낮과 삼 일 밤을 땅의 심장 속에 보내셨다고 하셨으므로 땅의 심장 속에서는 만 3일인 72시간 동안 계신 것 자체는 맞는 까닭에 그저 예수님이 죽으시고 72시간 후에 부활하셨다고 착각하기 쉽다.
그런데 예수님은 주의 첫날에 부활하셨으므로 유대인 시간으로 아무리 못해도 안식 후 첫날이 되는 토요일 오후 6시 이후에는 부활하셨다는 것인데 문제는 그때로부터 72시간 전이면 수요일 오후 6시지만 예수님은 명백하게 그 시각은 장사되신 시간이고 돌아가신 시간은 3시간 전이므로 수요일 오후 3시에 돌아가셨다.
따라서 예수님은 아무리 못해도 죽으시고 장사되시기까지 3시간에다가 부활하신 최소 시각이 되는 토요일 오후 6시의 72간을 더해서 죽으시고 부활하시기까지 아무리 못해도 75시간은 걸린 것이다.
누가복음 23:43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진실로 내가 너에게 말하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셨느니라.
Luke 23:43 And Jesus said unto him, Verily I say unto thee, To day shalt thou be with me in paradise.
구약시대에는 사람이 죽으면 즉시 지하세계로 갔는데 예수님이 강도에게 죽으신 그날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라고 하셨으므로 최소한 그날은 3시간 동안 낙원에 계신 것이다.
베드로전서 3:18 이는 그리스도께서도 죄들로 인하여 한 번 수난을 겪으사 정의로우신 분이 부정한 자들을 대신하셨기 때문이니,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셨으나 성령에 의하여 되살아나게 되심으로써 그분께서 우리를 하나님께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1 Peter 3:18 For Christ also hath once suffered for sins, the just for the unjust, that he might bring us to God, being put to death in the flesh, but quickened by the Spirit:
베드로전서 3:19 그 성령에 의하여 또한 그분께서는 감옥 안에 있는 영들에게 가서 선포하셨느니라.
1 Peter 3:19 By which also he went and preached unto the spirits in prison;
베드로전서 3:20 그들은 한때 불순종한 자들이었으니, 방주가 예비되던 동안 하나님께서 노아의 날들에 오래 참으심으로 한 번 기다려 주셨을 때라. 그 방주 안에서 소수인 여덟 명의 혼들이 물을 통하여 구원받았느니라.
1 Peter 3:20 Which sometime were disobedient, when once the longsuffering of God waited in the days of Noah, while the ark was a preparing, wherein few, that is, eight souls were saved by water.
땅의 심장은 무덤이 아니라 지하 세계를 가리키는데 음부인 지옥으로 볼 수 있다.
만약 땅의 심장을 낙원+지옥의 지하세계로 봐버리면 분명히 땅의 심장에서 삼 일 낮과 삼 일 밤인 만 3일인 72시간을 보내셨다고 하셨는데 돌아가신 날 낙원에서 보내신 3시간을 포함시켜야 하므로 땅의 심장에서 75시간은 계셨다는 소리가 돼버린다.
또한 땅의 심장을 낙원으로 봐버리면 72시간은 보내야 하므로 예수님이 죽으신 수요일 3시부터 토요일 오후 3시까지 낙원에 계시다가 지옥에는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최소 토요일 오후 6시까지 계셨다는 소리가 되는데 이는 누가봐도 전혀 자연스러워 보이지 않으며, 예수님이 낙원에는 분명히 죽으신 그날에 함께 있겠다고 하셨으므로 누가봐도 죽으신 그날에는 낙원에 계시다가 그날 지나고 나서 지옥에 가신 것이다.
따라서 낙원에는 죽으신 그날 수요일 오후 3시부터 날이 바뀌는 장사되신 수요일 오후 6시까지 낙원에 3시간 계시다가 "진짜" 땅의 심장인 지옥에 토요일 오후 6시까지 72시간 계셨던 것이다.
에베소서 4:8 이런 이유로 그분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느니라. “그분께서 높은 곳으로 올라가셨을 때, 그분께서 포로들을 사로잡아 인도하셨으며 사람들에게는 선물들을 주셨도다.”
Ephesians 4:8 Wherefore he saith, When he ascended up on high, he led captivity captive, and gave gifts unto men.
에베소서 4:9 (이제 그분께서 올라가셨으므로, 그것은 그분께서 또한 먼저 땅의 더 낮은 부분들로 내려가셨다는 것이 아니면 무엇이겠느냐?
Ephesians 4:9 (Now that he ascended, what is it but that he also descended first into the lower parts of the earth?
에베소서 4:10 내려가신 그분은 또한 모든 하늘들보다 아득히 위로 올라가신 바로 그분이시니, 그분께서 모든 것들을 가득 채우려 하심이라.)
Ephesians 4:10 He that descended is the same also that ascended up far above all heavens, that he might fill all things.)
베드로전서 4:6 이는 이런 까닭에 복음이 죽은 자들에게도 선포되었기 때문이니, 그들이 육체 안에서는 사람들을 따라 심판을 받으나 영 안에서는 하나님을 따라 살게 하려 함이라.
1 Peter 4:6 For for this cause was the gospel preached also to them that are dead, that they might be judged according to men in the flesh, but live according to God in the spirit.
그렇게 지옥에 있다가 하늘에 있는 왕국에 포로들인 구약 성도들을 데리고 올라가기 위해서는 낙원에 한 번은 들려야 하므로 낙원에서 보낸 시간이 또 있는 것이다.
그렇기에 이 땅으로 완전히 부활의 몸을 입고 온 것은 토요일 오후 6시보다는 시간이 더 걸렸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에 대한 시간까지는 구체적으로 나오지는 않았지만 그 시간을 알 수 있는 성경적 단서가 있다.
요한계시록 11:8 그리하면 그들의 죽은 몸들이 거대한 도성의 거리에 놓이리니, 그곳은 영적으로 소돔과 이집트로 불리는 곳이요, 또한 우리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라.
Revelation 11:8 And their dead bodies shall lie in the street of the great city, which spiritually is called Sodom and Egypt, where also our Lord was crucified.
요한계시록 11:11 그리고 삼 일 반 뒤에 하나님께로부터 온 생명의 영께서 그들 안으로 들어가셨으니, 그들이 자신들의 두 발로 섰더라. 그러자 커다란 두려움이 그들을 보았던 자들 위에 임하였더라.
Revelation 11:11 And after three days and an half the Spirit of life from God entered into them, and they stood upon their feet; and great fear fell upon them which saw them.
두 증인의 활동 기간이 예수님의 공생애 기간인 3년 반과 동일하고 그들이 예수님과 동일한 곳에 죽게 되어 3일 반 후에 부활해서 다시 땅에 나타날 사실에 입각했을 때, 그들도 예수님처럼 동일한 시각에 죽고 동일한 시각에 완전히 부활의 몸을 입고 땅에 나타났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예수님도 죽으시고 3일 반 후에 이 땅에서 완전히 부활의 몸을 입고 나타나셨다고 볼 수 있는데 3일 반은 72시간+12시간=3시간+72시간+9시간="84"시간이므로 예수님은 9시간에 걸쳐 하늘에 있는 왕국에 가시기 전에 낙원에 들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아무튼 사실 시간까지는 갈 것 없이 죽으신 요일만 수요일인 것만 알아도 십자가 사건이 일어난 해를 계산하는데 있어서 충분하며, 그렇게 예수님은 "유월절"에 어린 양으로 돌아가셨으므로 니산 월 14일인 그 절기는 명백하게 "수요일"이어야만 한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은 오차 범위로 AD 27년~AD 33년 정도라고 하고 예수님은 2000년 정도 후에 지상재림하신다고 하셨으므로 그에 따라 그 오차 범위 내로 유월절이 수요일인 해는 AD 27년이 있었지만 현재 기준으로 봤을 때는 시기상 이미 지났고, 그 다음은 AD 30년이 있으며, 그 다음에는 한참 뒤인 AD 37년으로 이 해는 오차 범위를 아득히 초월해서 당연히 아니므로 AD 30년 4월 3일 "수요일"만 남는다.
특히 금요일 또는 목요일을 "잘못" 인지하고 있었던 경우도 아니고 세대적 진리를 따른다면 예수님이 돌아가신 날이 수요일인 것 정도는 "기본적인 상식"인데도 불구하고 올해로부터 7년 후인 2032년에 지상재림하시는 것이 시기상 확실한 것과는 별개로 AD 32년의 유월절은 4월 12일 "월요일"로 요일부터 틀리는데 그저 2000년이 무조건 딱 맞아야만 한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십자가 사건은 AD 32년에 있었다고 언급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히브리력 계산기를 한 번이라도 제대로 사용해본지부터가 그저 의문일 따름이다.
또 듣기로는 AD 32년에는 유월절에 블러드문이 있었다는 것으로 근거를 드는 경우도 있던데 유대력 계산기 돌려보니 블러드문이 있었다는 AD 32년 4월 14일이 수요일은 맞지만 유월절인 니산월 "14일"이 아니라 2일 더 지난 니산월 "16일"이다.
최소한 절기와 요일이라도 맞으면 모를까 일식, 월식 하늘의 표적이 일어났다고 그 해에 십자가 사건이 일어났다고 주장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은데 그런 식으로 따지면 "승민 아빠"의 육각도형의 하늘의 표적이 일어난 그 해에 맞게 AD 27년에 십자가 사건이 있었고, AD 2020년부터 7년 환란 시작이었어야 했다.
하지만 "승민 아빠" 사례를 봤듯이 그런 하늘의 표적은 그저 표적일뿐, 발생하기 바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몇 년 전에 예고되는 것일 수도 있다는 것을 감안해야 하는데, 실제로 7년 환란의 시작이 5년 전인 AD 2020년에는커녕 작년인 2024년까지에도 일어나지 않았으므로 그저 예고가 맞았다는 사실이 입증됐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표적이 일어났다고 해서 바로 그 표적이 일어난 해에 맞게 십자가 등 성경 관련 사건이 일어나야만 한다기에는 상당히 무리수다.
그리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실 때는 낮에 어둠이 임한 것으로 봐서는 차라리 개기일식이면 모를까 낮과 전혀 관련도 없는 개기월식인 블러드문을 근거로 드는 것은 도대체 무슨 경우인가?
마가복음 15:33 이윽고 제육시가 되자 어둠이 지역 전체를 제구시까지 덮었더라.
Mark 15:33 And when the sixth hour was come, there was darkness over the whole land until the ninth hour.
설령 블러드문이 아니고 개기일식이라고 할지언정 그런 자연 현상들이 천체를 완전히 가려서 어두워지는 시간은 끽해봐야 몇 분 채 아닌 반면,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실 때는 무려 "3시간" 동안 어두워진 것만 봐도 개기일식 같은 하늘의 표적하고는 애초에 관련 없이 순수하게 하나님께서 하늘을 오랫동안 가리우신 것이다, 마치 하나님이 행하셨던 이적들처럼.
아니 그러면 성경에서 하루가 천 년 같은 하나님 입장에서 아담 타락으로부터 4000년 지난 십자가 사건으로부터 이틀 뒤에 그분께서 다시 살리시는 재림은 만 2000년 후인 것과 셋째 날에 그분의 목전에서 살게 하는 천년왕국은 만 3000년대로 향하는 것 아닌가할 수도 있지만 그런 식으로 따지면 AD 32년으로 가정하더라도 첫째 아담과 둘째 아담 관계로서의 아담 창조 BC 4004년으로부터 예수님 탄생 BC 3년(가정)까지의 기간 또는 아담 타락 BC 3970년으로부터 예수님 죽음 AD 32년(가정)까지의 기간 역시 4001년으로 만 4000년이 안 되며, 그에 따라 자연스레 아담 타락 BC 3970년으로부터 지상재림이자 천년왕국 시작 AD 2032년까지 또는 천년왕국 종료 AD 3032년까지의 기간들은 각각 6001년, 7001년이다.
아담 창조가 BC 4004년이 맞는 이유는 필자가 이미 타임라인을 정리한 적이 있지만 6일 창조하시고 안식하신 7일째가 "장막절" 시작 날이 되며, 그렇게 자연스레 5일 전은 물 "심판"과 관련 있는 창조 둘째 날은 "속죄절"이 되는 것과 노아가 방주에 승차한 그해 둘째 달 10일로부터 하차한 그 다음 해 둘째 달 27일까지의 기간이 수비학적으로 완전한 "400일" 나와야 하는데 아담이 창조된 해로부터 노아의 홍수가 시작된 해까지의 연수는 1656년으로 대입하면 BC 2348년 둘째 달 10일로부터 BC 2347년 둘째 달 27일까지의 기간이 정확하게 "400일"이 나온 교차 검증을 통해서도 입증한 바가 있다.
그렇기에 하나님이 설계하신 인류역사의 시간표는 7일의 안식일 주기와 7000년의 안식의 1000년 단위인 것처럼 7만큼의 시간 단위로 정하셨으므로 일곱째 해인 7년의 안식년 주기도 있듯이 성경에서 그 안식년 외에도 7번의 안식년들을 계수하여 49년이 지난 다음 해인 새로운 1번째 해이자 50번째 해마다 그해 첫째 달 십일인 "속죄절"부터 희년 역시 존재하는 사실을 바탕으로 아담이 창조된 해의 장막절로부터 아담이 타락한 그해 장막절까지는 34년이므로 7년 주기를 채우도록 타락한 그 다음 해 장막절부터 계산하면 천년왕국 종료인 해까지 정확하게 7000년이 나오게 할 수 있다.
그렇기에 마찬가지로 십자가 사건이 AD 30년이고 지상재림이 AD 2032년으로 만 2000년 차이가 아니어도 어차피 2002년이면 오히려 7년 주기로 나누어 떨어지니 더더욱 상관 없고, 그렇게 아담이 타락한 그 다음 해 장막절부터 계산해야 천년왕국 종료 직후에 있을 21년 동안 진행되는 다니엘서의 3주간 계시인 최후의 전쟁인 2차 곡, 마곡 전쟁마저 BC 4004년에서 AD 3053년까지 7056년임을 따져봐도 49년의 희년 주기에 벗어나지 않고 성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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