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전서 5:2 이는 주의 날이 밤에 도둑같이 그렇게 오는 것을 너희 자신이 완전히 알고 있기 때문이라.

1-Thessalonians 5:2 For yourselves know perfectly that the day of the Lord so cometh as a thief in the night.


데살로니가전서 5:3 이는 그들이 말하기를, “평안하고 안전하다.” 할 그때 갑작스러운 멸망이 그들에게 임하기 때문이니, 아이를 가진 여자에게 산고가 임하는 것과 같으니라. 그런즉 그들은 벗어나지 못하리라.

1-Thessalonians 5:3 For when they shall say, Peace and safety; then sudden destruction cometh upon them, as travail upon a woman with child; and they shall not escape.


데살로니가전서 5:4 그러나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 속에 있지 아니하니, 그날이 도둑같이 너희를 엄습하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라.

1-Thessalonians 5:4 But ye, brethren, are not in darkness, that that day should overtake you as a thief.


데살로니가전서 5:6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이 하는 것처럼 잠자.지 말자. 오직 우리는 깨어 있고 정신을 차리자.

1-Thessalonians 5:6 Therefore let us not sleep, as do others; but let us watch and be sober.


데살로니가후서 2:6 그리고 그가 그의 때에 나타나 보이기 위해 억누르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너희가 이제 아느니라.

2-Thessalonians 2:6 And now ye know what withholdeth that he might be revealed in his time.


데살로니가후서 2:7 이는 죄악의 신비가 이미 활동하고 있기 때문이니, 오직 지금 막고 있는 자가 막을 것이나 그가 그 길에서 옮겨질 때까지 막을 것이라.

2-Thessalonians 2:7 For the mystery of iniquity doth already work: only he who now letteth will let, until he be taken out of the way.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봉인들에 있어서 데살로니가전서 5장 또는 데살로니가후서 2장을 읽었다면 문맥을 객관적으로 보는 것과 자연스러운 시간의 흐름을 고려했을 때 세상이 평안하고 안전하다고 할 그때 적그리스도의 본격적인 활동을 막고 있는 성령님이 그 자리에서 옮겨지는 먼저 떨어져 나가는 일인 교회 휴거가 일어난다면 갑작스러운 멸망이 세상에게 임한다고 했으므로 멸망의 시작인 적그리스도가 등장하는 첫째 봉인이 열릴 때는 환란 전 휴거 직후인 것은 너무나도 명확하게 알 수 있다.


요한계시록 6:7 다음으로 그분께서 넷째 봉인을 여셨을 때 넷째 짐승이 말하기를, “와서 보라.” 하는 것을 내가 들었노라.

Revelation 6:7 And when he had opened the fourth seal, I heard the voice of the fourth beast say, Come and see.


요한계시록 6:8 이에 내가 바라보았는데, 보라, 창백한 말 한 마리라. 그리고 그 위에 앉은 자의 이름은 사망이었고, 지옥이 그의 뒤를 따랐더라. 그리고 땅의 사분의 일에 대한 권능이 그들에게 주어졌으니, 칼로, 굶주림으로, 사망으로, 땅의 짐승들로 죽이고자 함이라.

Revelation 6:8 And I looked, and behold a pale horse: and his name that sat on him was Death, and Hell followed with him. And power was given unto them over the fourth part of the earth, to kill with sword, and with hunger, and with death, and with the beasts of the earth.


이사야서 28:15 이는 너희가 이같이 말하였기 때문이니, “우리가 사망과 언약을 맺었고 지옥과 우리가 협정을 맺었도다. 넘치는 채찍질이 통과하여 지나갈 그때, 그것이 우리에게 닥치지 아니하리라. 이는 우리가 거짓말들을 우리의 피난처로 삼았으며 날조된 것 아래에 우리가 우리 자신을 숨겼기 때문이라.” 하였도다.

Isaiah 28:15 Because ye have said, We have made a covenant with death, and with hell are we at agreement; when the overflowing scourge shall pass through, it shall not come unto us: for we have made lies our refuge, and under falsehood have we hid ourselves:


이사야서 28:18 ¶ 그리하여 사망과 맺은 너희의 언약이 무효화될 것이요, 지옥과 맺은 너희의 협정이 서지 못하리라. 넘치는 채찍질이 통과하여 지나갈 그때, 너희는 그것에 의하여 짓밟히리라.

Isaiah 28:18 ¶ And your covenant with death shall be disannulled, and your agreement with hell shall not stand; when the overflowing scourge shall pass through, then ye shall be trodden down by it.


특히 넷째 봉인이 열릴 때는 창백한 말 탄 자의 이름은 사망이었고, 지옥이 그의 뒤를 따랐다고 나온 것이 이사야서 28장만 봐도 사망과 언약을 맺었고, 지옥과 협정을 맺었다가 그 후에 파괴되는 사실과 사망과 지옥 사이에 콤마(,)를 찍은 것까지 완전히 대응하게 나오므로 거짓평화협정을 체결하는 7년 환란 시작할 때, 즉 그 협정이 파괴되는 대환란 시작 전까지인 전 3년 반에 해당하는 것 또한 너무나도 당연하게 알 수 있다.


그런데 여러 시대마다 각 시대에서 다음 시대로 완전히 넘어가기 전이 그러했듯 교회시대에서 환란시대로 완전히 넘어가기 전에 과도기가 있는 것을 망각한 것인지 일곱 나팔 재앙들이나 마지막 일곱 호리병 재앙들과 같은 재앙들도 모두 7년 환란 기간 내에 일어나니 그 사이 과도기는 전혀 안중에도 없고 1차 봉인 역시 반드시 7년 환란 시작할 때 일어나야만 한다고 퉁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또한 넷째 봉인이 열릴 때, 땅의 사분의 일에 대한 권능이 주어져서 네 가지 극렬한 심판들로 사람들을 죽인다는 말씀은 문자 그대로 모든 땅의 사분의 일, 즉 활성화된 전 세계에 대한 권능이 주어져서 전 세계 사람들을 죽인다는 의미이기에 세상에서 가장 객관적인 전 세계지도인 달지도(과거의 한 시점인 6일간 창조 및 7일째 안식하신 창조시대 때 사진 마냥 찍힌 것으로 추정)가 사실이며, 그렇게 활성화된 전 세계는 전체 땅의 사분의 일인 것이 명백하다.


그러나 그런 달지도가 사실임을 받아드리지 않는 것은 고사하고 당장 성경적으로 단서가 많은 사실인 천동설부터 수용하지 않는 지동설을 지지하는 이들이 태반이니 7년 환란은 전 세계를 통합하면서 세계단일정부를 수립함으로써 시작되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말씀을 문자 그대로 보지 않고 전 세계 사람들의 사분의 일을 죽인다고 해석하는 경우가 많다.



요엘 2:1 너희는 시온에서 나팔을 불고, 나의 거룩한 산에서 경보를 울리라. 그 지역의 모든 거주자들을 떨게 하라. 이는 주의 날이 오기 때문이요, 그날이 임박하여 가깝기 때문이라.

Joel 2:1 Blow ye the trumpet in Zion, and sound an alarm in my holy mountain: let all the inhabitants of the land tremble: for the day of the LORD cometh, for it is nigh at hand;


요엘 2:2 곧, 어둠과 암울의 날이요, 구름들과 짙은 흑암의 날이며, 마치 아침이 산들 위로 퍼지는 것같이 크나큰 백성이자 강한 백성이라. 그와 같은 것은 지금까지 없었으며 그 이후에도 심지어 많은 세대들의 연수들에 이르기까지도 더 이상 없으리라.

Joel 2:2 A day of darkness and of gloominess, a day of clouds and of thick darkness, as the morning spread upon the mountains: a great people and a strong; there hath not been ever the like, neither shall be any more after it, even to the years of many generations.


요엘 2:31 위대하고 공포스러운 주의 날이 오기 전에 해가 어둠으로 변할 것이요, 달이 피로 변하리라.

Joel 2:31 The sun shall be turned into darkness, and the moon into blood, before the great and the terrible day of the LORD come.


요엘 2:32 그런 다음에 이러한 일이 있으리니,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출을 받으리라. 이는 주가 말한 대로 시온산 속에서 그리고 예루살렘 안에서, 구출이 있을 것이기 때문이니, 주가 부를 남은 자들 가운데 구출이 있으리라.

Joel 2:32 And it shall come to pass, that whosoever shall call on the name of the LORD shall be delivered: for in mount Zion and in Jerusalem shall be deliverance, as the LORD hath said, and in the remnant whom the LORD shall call.


다른 대표적인 사례로는 "환란 말 휴거"를 "환란 후 휴거"로 퉁치는 것인데 요엘서 2장만 봐도 위대하고 공포스러운 주의 날, 즉 지상재림이 오기 전에 먼저 해가 어둠으로 변하고, 달이 피로 변하는 일인 환란 성도 휴거(환란 전 교회 성도 휴거인 공중재림과 다른 환란 말 공중재림)가 있다고 했으므로 환란 성도 휴거와 지상재림이 같은 날에 일어나지 않음을 명확히 알 수 있다.


마태복음 24:21 이는 그때 대환란이 있을 것이기 때문이니, 세상의 시초 이후로 이때까지 그와 같은 것이 없었으며, 없나니, 앞으로도 결코 없으리라.

Matthew 24:21 For then shall be great tribulation, such as was not since the beginning of the world to this time, no, nor ever shall be.


마태복음 24:22 그런즉 그날들이 단축되지 않는다면, 어떤 육체도 구원받지 못할 것이라. 그러나 택함받은 자들을 위하여 그날들이 단축되리라.

Matthew 24:22 And except those days should be shortened, there should no flesh be saved: but for the elect’s sake those days shall be shortened.


마태복음 24:29 ¶ 그날들에 속한 환란 직후에는 해가 어두워질 것이요, 달이 그녀의 빛을 내지 않을 것이요,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질 것이요, 하늘들의 권능들이 흔들릴 것이라.

Matthew 24:29 ¶ Immediately after the tribulation of those days shall the sun be darkened, and the moon shall not give her light, and the stars shall fall from heaven, and the powers of the heavens shall be shaken:


마태복음 24:30 그리고 그때 인자의 표적이 하늘에 나타나리라. 그리하면 그때에 땅의 모든 지파들이 애곡할 것이요, 그들은 인자가 권능과 대단한 영광과 함께 하늘의 구름들 가운데 오는 것을 보리라.

Matthew 24:30 And then shall appear the sign of the Son of man in heaven: and then shall all the tribes of the earth mourn, and they shall see the Son of man coming in the clouds of heaven with power and great glory.


또한 성경에서는 짐승 세력이나 대환란을 당하는 유대인들, 즉 환란 성도들할 것 없이 정해진 7년 환란 기간의 날들 중 후자의 부류에 있어서 "혼"의 구원이 아닌 "육체"의 구원을 위해 그 환란의 날들을 감해주고, 그 후자의 부류에게만 적용된 환란의 날들 직후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빛을 내지 않을 환란 성도 휴거가 일어날 때 모든 지파들, 즉 휴거되지 않고 남아있던 모든 이스라엘 지파들이 애곡하고 주의 이름을 부르는 민족적 대회개가 일어나면서 지상재림하시는 주의 날이 임한다고 나와 있으며, 환란 성도 휴거의 그날과 그 시각을 모른다는 말 자체가 "나팔절"을 유대인들이 그런 식으로도 표현한다는 배경 지식을 알 때와 지상재림을 이루시는 민족적 대회개에 가장 적합한 날은 바로 "속죄절"임을 볼 때 두 사건은 아예 다른 날임을 알 수 있다.


그렇기에 요엘서 2장만 읽어봤어도 7년 환란 후에는 애당초 휴거 자체가 존재할 수가 없고 오직 지상재림만 있는데, 마태복음 24장에서 환란 성도 휴거가 일어나는 "그날들에 속한 환란 직후"만 보니까 분명히 같은 장에 7년 환란의 기간은 정해졌지만 그중 "환란 성도들" 한정으로 그 기간의 날들을 감해준다는 말씀이나 재림 시기들은 모두 여호와 7대 절기에 성취되는 그런 절기적 특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존재하지도 않은 "환란 후 휴거"라는 비성경적인 교리가 나와버려서 결국 지상재림과 같은 날로 퉁쳐버리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따라서 "환란 말 휴거"가 성경적인데 그렇게 "환란 말 휴거"인 것을 "인지"하는 이들 중에서도 7년 환란 직후 휴거가 아니더라도 7년 환란 후반부 휴거니까 "환란 후 휴거"라고 잘못 "표현"하는 경우 또한 종종 있는데, 그것이 얼마나 잘못됐냐면 교회의 "7년 환란 전 휴거"라는 표현을 "7년 환란 전반부 휴거"라고 인식하거나 사용하는 경우는 전혀 없다는 사실과 만약 환란 전반부 휴거가 있었을 경우에는 "환란 전 휴거"가 아니라 "환란 초 휴거"라고 사용했을 것이므로 "환란 말 휴거"라고 사용하는 것이 합당한 표현이다.


차라리 "진노 전 휴거"라는 표현을 썼으면 최소한 아주 틀리지는 않으며, 다만 "진노 전 휴거"라고 해버리면 7년 환란 말에 휴거되고 나서 진노가 있다는 것인지 7년 환란 후에 휴거되고 나서 진노가 있다는 것인지 상당하게 모호하다는 점에서도 그렇고 다가올 진노로부터 우리(교회)를 구해내신 데살로니가전서의 그날인 "환란 전 교회 성도 휴거"를 "진노"로부터 구해내셨다고 했으므로 그날도 "진노 전 환란 성도 휴거"라고 환란 통과론자들이 주장하는 경우도 많기에 "환란 말 휴거"라는 표현으로 확실하게 구분하는 것이 적절하다.



아무튼 그렇게 첫 단추인 7년 환란 시작부터 틀리고, 마지막 단추인 7년 환란 종료까지 틀리니까 요한계시록 기간과 날짜까지는 모르는 것을 고사하고 당장 타임라인의 시점부터 거의 다 틀리는 경우가 태반이라 그 자신도 제대로 정립하지 못하니까 이 시점이었다가 저 시점이었다가 하며 말이 그때 그때마다 계속 바껴버린다.


가령 넷째 봉인이 첫째~셋째 봉인보다 심각한 상황처럼 보이니 대환란 시작 부분이라고 성경에 나온 적 자체가 없는데 대환란 시작부터 라든가, 그렇게 앞선 세 봉인들은 3.5년을 3으로 나눌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1년 간격이라든가, 넷째 봉인이 7년 환란 시작 이후로 3년 후 시점으로 잡더라도 그렇게 1년 간격이 돼버리면 환란 성도 휴거로부터 지상재림 직전까지인 여섯째 봉인은 7년 환란이 2년 남은 시점이 돼버린다.


애초에 다섯째 봉인은 대대적인 순교 상황만 봐도 대환란 시작으로부터 환란 성도 휴거 직전까지의 상황이기에 기간적으로 후 삼년 반 대다수의 기간이며, 여섯째 봉인은 환란 말 휴거로부터 지상재림 직전까지의 상황이며, 일곱째 봉인은 하늘에서 약 반 시간의 간격 동안 정적이 있고 나서 일곱 천사들의 일곱 나팔들이 주어진 상황을 볼 때, 여섯째 봉인이 열릴 때까지는 마치 영화로 치면 지상재림 직전까지의 상황에 대해 맛보기로 보여준 예고편 느낌인 것이고, 일곱째 봉인이 열릴 때부터는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본편 느낌이다.


그런데 봉인들의 간격을 1년으로 잡아버리면 절대 지상재림 직전일 수가 없고 그렇게 지상재림으로부터 1년 만큼이나 못 보여주고 남아버린다거나 또는 일곱째 봉인을 지상재림으로 봐버리는 경우라면 그렇게 7년 환란 종료도 아닌데 1년 전에 지상재림으로 돼버리든가 하는 등등 이리저리 해도 설명이 안 되며 처음부터 끝까지 오류 천지이기만 한다.


요한계시록 8:1 다음으로 그분께서 일곱째 봉인을 여셨을 때 하늘에서는 약 반 시간의 간격 동안 정적이 있었더라.

Revelation 8:1 And when he had opened the seventh seal, there was silence in heaven about the space of half an hour.


요한계시록 8:2 이어서 나는 하나님 앞에 선 일곱 천사들을 보았는데 그들에게 일곱 나팔들이 주어졌더라.

Revelation 8:2 And I saw the seven angels which stood before God; and to them were given seven trumpets.


따라서 올해 나팔절에 교회 휴거가 일어난다면 첫째 봉인은 나팔절 당일에, 둘째 봉인은 그로부터 3일 후에, 셋째 봉인은 그로부터 3일 후에, 7년 환란의 시작인 넷째 봉인은 그로부터 3일 후이자 "나팔절"로부터 9일 후인 "속죄절"에, 다섯째 봉인은 그로부터 1270일 후이자 3년 반인 대환란 시작에, 여섯째 봉인은 그로부터 1260일 후인 먼저 커다란 지진 하나과 같은 시각에 일어나는 두 증인 부활이자 환란 말 수많은 성도들의 휴거인 신년 "나팔절"의 하루 전이자 7년 환란 종료인 "속죄절" 10일 전 말년에 열리며, 일곱째 봉인이 열릴 때는 특별하게 본격적으로 과도기가 아닌 환란시대부터 다루기 시작한다.



또한 나팔 재앙들도 넷째 봉인 마냥 제법 심각한 상황처럼 보이니 분명히 환란이 후 3년 반만 심하다고 볼 수는 없고 명색이 "7년 환란"이니 전 3년 반도 충분히 어느 정도 심할 수도 있기에 여지가 충분히 있음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모두 대환란의 사건들로 퉁쳐버린다.


마태복음 24:31 그리하여 그가 굉장한 나팔 소리와 함께 자신의 천사들을 보낼 것이요, 그들은 그의 택함받은 자들을 네 바람의 방향에서 한데 모을 것이니, 하늘의 이쪽 끝에서 저쪽 끝까지라.

Matthew 24:31 And he shall send his angels with a great sound of a trumpet, and they shall gather together his elect from the four winds, from one end of heaven to the other.


요한계시록 10:7 그러나 일곱째 천사의 음성의 날들에 그가 나팔을 울리기 시작할 때 하나님의 신비가 이루어지리니, 그분께서 그분의 종들인 예언자들에게 선언하신 대로니라.

Revelation 10:7 But in the days of the voice of the seventh angel, when he shall begin to sound, the mystery of God should be finished, as he hath declared to his servants the prophets.


요한계시록 11:15 그리고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울렸더니, 하늘에서 커다란 음성들이 있어 말하기를, “이 세상의 왕국들이 우리 주의 왕국들과 그분의 그리스도의 왕국들이 되는도다. 그리하여 그분께서 영원무궁토록 통치하시리라.” 하였더라.

Revelation 11:15 And the seventh angel sounded; and there were great voices in heaven, saying, The kingdoms of this world are become the kingdoms of our Lord, and of his Christ; and he shall reign for ever and ever.


요한계시록 11:18 그리고 민족들이 분노하였고, 당신의 진노가 임하였으며, 죽은 자들의 때가 왔으니, 그들이 심판받게 하려 하심이요, 당신께서 당신의 종들인 예언자들에게와, 성도들에게와, 당신의 이름을 두려워하는 작은 자들과 큰 자들에게 보상을 주려 하심이요, 땅을 멸하는 자들을 멸하려 하심이니이다.”

Revelation 11:18 And the nations were angry, and thy wrath is come, and the time of the dead, that they should be judged, and that thou shouldest give reward unto thy servants the prophets, and to the saints, and them that fear thy name, small and great; and shouldest destroy them which destroy the earth.


그리고 환란 성도 휴거의 상황을 보면 굉장한 나팔 소리와 함께 일어나는데 이는 하나님의 신비가 이루어지는 7째 천사의 나팔이 불릴 때 성취되는 것을 알 수 있으며 7째 나팔이 불리고 나서는 주의 진노가 임하기 시작하여 7개 호리병 재앙으로 이어진 후에 바빌론 심판까지 선행돼야 그 다음으로 지상재림이 일어나는 사건의 순서를 요한계시록에서 확인한다면 더욱 명백해진다.


따라서 일곱째 나팔이 울리는 날이 환란 성도의 휴거가 일어나는 날인 "나팔절"이라는 사실을 알았다면 그날은 7년 환란 중 7번째 "나팔절"인 것을 알 수 있고, 그에 따라 일곱 나팔은 "나팔"이라는 문자 그대로 7년 환란 기간에 있는 모든 "나팔절"마다 울리는 것으로 봐야 가장 자연스러운 해석이 나오기에 각 나팔이 울리기까지의 기간들은 각각 1년 정도임을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놀라운 점은 교회시대 이후 미래에 계시된 모든 타임라인들에 있어서 나팔이 들어간 사건들은 모두 "나팔절"에 성취되고, 사탄이 무저갱에서 풀려나는 날을 제외하면 다른 모든 계시된 사건들은 "나팔절"이 아닌 날에 성취되기에 만약 이번 "나팔절"에 교회 휴거가 일어난다면 유대력으로 만 7년 동안 연달아서 총 8번의 "나팔절" 동안 나팔이 언급된 사건들이 성취되는 것이다.


또한 그러면 "나팔절"에 환란 말 수많은 성도들의 휴거가 일어나고 9일 후 "속죄절"에 지상재림으로 7년 환란이 종료되는 것처럼 "나팔절"에 교회 휴거가 일어나고 9일 후 "속죄절"에 7년 환란이 시작되기에 매우 흡사한 양상을 띤다.


게다가 그렇게 되면 나팔절에 성령님과 교회 성도들이 승천하고 그 직후에 적그리스도가 등장하고 9일 후 속죄절에 다니엘서의 마지막 1주간인 7년 환란이 시작된 것처럼 천년왕국에 입성하는 2032년 장막절 중 안식일로부터 만 천 년은 채운 날이 되는 나팔절에 예수님과 성도들이 잠시 이 땅에서 자리를 비우기 위해 하늘에 있는 왕국으로 승천하고 그 직후에 사탄이 풀려나서 (재)등장하고 만국을 미혹해서 9일 후 속죄절에 다니엘서의 3주간인 21년 환란(최후의 전쟁인 2차 곡, 마곡 전쟁)이 시작되기에 이 역시도 아주 유사한 구도를 띤다.



요한계시록 8:3 그리고 또 다른 천사가 와서 금향로를 들고 제단 앞에 섰더라. 그리고 그에게 많은 향이 주어졌으니, 그가 그것을 모든 성도들의 기도들과 더불어 그 보좌 앞에 있던 금 제단 위에 바치려 함이더라.

Revelation 8:3 And another angel came and stood at the altar, having a golden censer; and there was given unto him much incense, that he should offer it with the prayers of all saints upon the golden altar which was before the throne.


요한계시록 8:5 그러고 나서 그 천사가 향로를 가져간 뒤에 그것을 제단의 불로 채웠고 그것을 땅에 내던졌더라. 그러자 음성들과 천둥들과 번개들과 한 지진이 있었더라.

Revelation 8:5 And the angel took the censer, and filled it with fire of the altar, and cast it into the earth: and there were voices, and thunderings, and lightnings, and an earthquake.


또한 이미 일곱 천사들의 일곱 나팔들이 울리기 전에 또 다른 천사의 금향로가 등장하여 제단 앞에 향을 피우고 그 불로 땅에 내던지는데, 이는 각 나팔들이 울릴 때 땅에 던져지는 특정 재앙들과 같은 상황에다 나팔을 울릴 때가 아니라 오히려 구약시대에 대제사장이 지성소에 1년에 한 번 속죄의 제사를 한 것과 같이 보이기에 이날은 "나팔절"이 아닌 "속죄절"이어야 가장 자연스러운 해석이 나오는 것이다.


따라서 "14,4000명"이 인장을 받을 때는 또 다른 천사의 금향로가 등장하는 것과 그 다음으로 일곱 천사들의 일곱 나팔들이 울리는 것으로 7년 환란 기간에 천사들이 땅과 바다와 나무들을 손상시키기 시작하는 7년 환란의 시작이자 "속죄절"인 것을 알 수 있다.


열두 별로 된 왕관 하나가 씌워진 한 여자는 12지파를 소유한 "하나님"의 신부인 이스라엘(교회는 "예수님"의 신부)을 의미하는데 그 이스라엘 민족들 중 일부는 후 3년 반인 대환란 시작할 때 두 증인의 활동 기간과 동일한 1260일 동안 광야에서 양육 받는다고 나와 있는데, 여기서 하늘의 전쟁에서 패배하게 될 사탄이 그 여자가 출산한 한 남자 아이를 삼키려다가 그 아이는 승천한다고 나온 내용으로 인해 "환란 중 휴거"라는 견해도 나온다.


그 한 남자 아이는 2천여 년 전에 승천하신 예수님과 달리 이스라엘에서 나온 "한 남자"이신 그분과 같은 속성이 겹치는 "동정남"인 "144000"명인 것을 알 수 있다.


그들은 전 3년 반 전체 시기 동안 하늘의 왕국인 천년왕국에 대한 "왕국 복음"을 전하는 활동을 하다가 "영원한 복음"이 전파되는 후 삼년 반인 대환란 시작하기 직전 당일에 첫 열매들로서 휴거되고 두 증인이 강림해서 환란 말 휴거 전까지 활동하는 것을 알 수 있다.


광야로 도피하는 유대인들 같은 부류에 해당하지 않고 환란 중 휴거가 있으면 약 2000년 전 당시 예수님뿐만 아니라 그분과 함께 부활, 승천했던 구약 성도들이 있었던 것처럼 "144000"명뿐만 아니라 그들과 함께 부활, 승천하는 부류 또한 있다.


교리적으로 행위로 정당함을 입증받지 않고 오직 믿음으로 구원받는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단수)"의 교회시대와는 달리 믿음을 행위로 입증해야 하는 환란시대의 "지역 교회들(복수)" 중 하나인 요한계시록 3장의 필라델피아 교회처럼 인내의 말을 지켜서 행위로 정당함을 입증한 부류는 회개하지 않으면 후 3년 반인 대환란에 던져 넣어질 수 있는 티아티라 교회 같은 부류와 달리 시험의 시각으로부터 지킨다는 말씀처럼 keep "in"이 아닌 keep "from"으로 쓰인 것에 따라 대환란에 있다가 그것의 경계 밖으로 나왔다는 게 아니라 대환란 자체를 겪지 않고 그 전에 휴거되는 사실을 누가복음 21장에 나왔듯이 올무처럼 그날이 온 땅의 표면에 거하는 모든 자들 위에 임할 것에 대해 그 모든 일들에서 벗어나고 예수님 앞에 서는 것, 즉 하늘에 있는 왕국에 가기에 합당한 자가 되라고 하신 말씀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휴거의 자체적인 횟수는 "7년 환란 전 교회 성도 휴거", "전 3년 반 환란 성도 휴거", "두 증인 휴거", "후 3년 반 환란[대환란] 성도 휴거"로 총 4번이 되며, 또한 재림이 일어나는 시기도 "환란 전 휴거", "환란 중[대환란 전] 휴거", "환란 말 휴거"라는 3번의 공중재림 시기와, 1번의 "환란 후 지상재림" 시기로 총 4번이 된다.


하나님은 누구보다도 자비로우신 분이라는 것을 고려했을 때, 비록 7년 환란 전에는 휴거되지 못했어도 전 3년 반과 다르게 후 3년 반은 전무후무한 환란이라고 했으므로 전 3년 반을 통과하는 이들 중에 그런 극심한 대환란마저 통과하기를 원하시지 않는 것을 알 수 있으므로 오래 참으시는 하나님의 속성 차원에서도 "환란 중 휴거" 역시 있어야 하는 것이다.



요한계시록 6:9 다음으로 그분께서 다섯째 봉인을 여셨을 때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하여 그리고 자신들이 붙든 증언으로 인하여 살해된 자들의 혼들을 제단 아래에서 내가 보았도다.

Revelation 6:9 And when he had opened the fifth seal, I saw under the altar the souls of them that were slain for the word of God, and for the testimony which they held:


요한계시록 6:10 그리고 그들이 큰 목소리로 외치며 말씀드리기를, “오, 거룩하고 진실하신 주여, 얼마나 오랫동안 당신께서는 지상에서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우리의 피의 복수를 하지 아니하시리이까?” 하였더라.

Revelation 6:10 And they cried with a loud voice, saying, How long, O Lord, holy and true, dost thou not judge and avenge our blood on them that dwell on the earth?


그리고 간혹 일곱 나팔 다음 사건이 일곱 호리병 사건이 아니라 일곱 나팔과 일곱 호리병이 비슷한 시기에 일어난다고 완전 잘못 해석하는 경우도 있는데 다섯째 봉인이 열릴 때 상황을 보면 후 3년 반인 대환란 시작할 때부터 환란 말 성도 휴거가 일어나기 직전까지 상황으로 환란 말 성도 휴거 직전까지는 분명히 순교당한 성도들의 혼이 주께 짐승 세력에 대한 복수를 언제하실 것인지 계속 외치지만 아직은 때가 아니니 잠시 더 쉬라고 나와 있다.


요한계시록 15:1 그리고 내가 하늘에서 위대하고 놀라운 또 다른 표적을 보았는데 마지막 일곱 재앙들을 가진 일곱 천사들이더라. 이는 그것들 안에 하나님의 진노가 가득 채워져 있기 때문이라.

Revelation 15:1 And I saw another sign in heaven, great and marvellous, seven angels having the seven last plagues; for in them is filled up the wrath of God.


요한계시록 15:8 그러고는 성전이 하나님의 영광에서 나온 연기와 그분의 권능에서 나온 연기로 채워졌더라. 그러자 일곱 천사들의 일곱 재앙들이 성취될 때까지 아무도 능히 성전 안으로 들어갈 수 없었더라.

Revelation 15:8 And the temple was filled with smoke from the glory of God, and from his power; and no man was able to enter into the temple, till the seven plagues of the seven angels were fulfilled.


요한계시록 16:1 그리고 내가 성전에서 나와서 일곱 천사들에게 말하는 커다란 음성을 들었으니, “너희의 길들을 가서 땅 위에 하나님의 진노의 호리병들을 쏟아부으라.” 하였더라.

Revelation 16:1 And I heard a great voice out of the temple saying to the seven angels, Go your ways, and pour out the vials of the wrath of God upon the earth.


요한계시록 16:2 이에 첫째가 갔는데 그의 호리병을 땅 위에 쏟아부었더라. 그러자 그 짐승의 표를 가진 사람들 위와 그의 형상을 경배한 자들 위에 고약하고 끔찍한 헌데가 생겼더라.

Revelation 16:2 And the first went, and poured out his vial upon the earth; and there fell a noisome and grievous sore upon the men which had the mark of the beast, and upon them which worshipped his image.


요한계시록 16:6 이는 그들이 성도들과 예언자들의 피를 흘렸기에 당신께서 그들에게 피를 마시도록 주셨기 때문이요, 그것들이 마땅하기 때문이니이다.”

Revelation 16:6 For they have shed the blood of saints and prophets, and thou hast given them blood to drink; for they are worthy.


요한계시록 16:17 다음으로 일곱째 천사가 그의 호리병을 대기 중에 쏟아부었더라. 그러자 하늘의 성전에서 커다란 음성이 그 보좌로부터 나왔으니, 말씀하시기를, “다 이루어졌도다.” 하셨느니라.

Revelation 16:17 And the seventh angel poured out his vial into the air; and there came a great voice out of the temple of heaven, from the throne, saying, It is done.


그 반면에 첫째 호리병 재앙부터는 이미 짐승의 표를 가진 사람들 위와 그의 형상을 경배한 자들 위에 고약하고 끔찍한 헌데가 생기게 되는 복수가 진행되고 있는데, 이는 그들이 성도들과 예언자들의 피를 흘렸기 때문이라고 나와 있는데다가 명확하게 일곱 호리병 재앙은 "마지막 일곱 재앙들"이라고 언급되어 있으므로 "일곱 재앙들" 중 마지막인 일곱 호리병 재앙들은 너무나 당연하게도 일곱 나팔 재앙들이 확실하게 끝난 다음에 일어나야만 "마지막"이 되는 것이다.


그렇게 분명히 일곱 호리병 재앙들은 "마지막 일곱 재앙들"이라고 나와 있음에도 불구하고 환란 후에도 있는 휴거 교리에 끼워맞춰야 하니 일곱째 천사의 나팔이 환란 성도 휴거라는 차원에서 도저히 그 휴거 직후 당일에 일곱 호리병 재앙들과 큰 음녀 바벨론 심판, 지상재림이 모두 일어난다고 보기에는 아닌 것 같으니 각 일곱 나팔 재앙들이 한 번씩 일어날 때마다 각 일곱 호리병 재앙들이 한 번씩 살짝 뒤인 각각 비슷한 시기에 일어난다고 퉁치는 경우까지 있다.


요한계시록 17:1 그런데 일곱 호리병들을 가진 일곱 천사들 중 하나가 와서는 나와 대화하며 나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이리 오라. 내가 너에게 많은 물들 위에 앉은 큰 음녀의 심판을 보여 주겠노라.

Revelation 17:1 And there came one of the seven angels which had the seven vials, and talked with me, saying unto me, Come hither; I will shew unto thee the judgment of the great whore that sitteth upon many waters:


요한계시록 18:8 그러므로 그녀의 재앙들이 하루 만에 임하리니, 죽음과 애곡과 기근이라. 그리고 그녀가 철저히 불로 태워지리라. 이는 그녀를 심판하시는 주 하나님께서 강하시기 때문이라.

Revelation 18:8 Therefore shall her plagues come in one day, death, and mourning, and famine; and she shall be utterly burned with fire: for strong is the Lord God who judgeth her.


일곱째 나팔이 울리는 순간 첫째 호리병이 시작되지 않는 이유가 그 사이에 성전이 연기로 먼저 채워지면서 시작되기까지 준비 기간이 있으며, 일곱째 호리병이 시작되는 순간 바빌론 심판이 시작되지 않는 이유도 역시 그 사이에 다른 심판의 시간 간격이 있고 나서야 일곱 호리병들의 일곱 천사들 중 하나가 와서 큰 음녀를 심판하며, 그 재앙들이 "하루" 만에 임한다고 했기 때문이다.



요한계시록 19:1 그리고 이 일들이 있은 후에 내가 하늘에 있는 많은 백성의 커다란 음성을 들었으니 이같이 말하였더라.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존귀와 권능이 주 우리 하나님께 있기를 바라노라.

Revelation 19:1 And after these things I heard a great voice of much people in heaven, saying, Alleluia; Salvation, and glory, and honour, and power, unto the Lord our God:


요한계시록 19:2 이는 그분의 심판들이 진실하고 의롭기 때문이요, 자신의 음행으로 땅을 부패시킨 그 큰 음녀를 그분께서 심판하시고, 그분의 종들의 피에 관하여 그녀의 손에 복수하셨기 때문이라.”

Revelation 19:2 For true and righteous are his judgments: for he hath judged the great whore, which did corrupt the earth with her fornication, and hath avenged the blood of his servants at her hand.


요한계시록 19:7 우리가 반가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분께 존귀를 돌리자. 이는 어린양의 혼인 잔치가 이르렀고 그분의 아내가 그녀 자신을 준비하였기 때문이라.

Revelation 19:7 Let us be glad and rejoice, and give honour to him: for the marriage of the Lamb is come, and his wife hath made herself ready.


유대 결혼 풍습에서도 신랑이 "한" 순결한 처녀인 신부를 데려온 후 "7"일간 혼인 잔치를 하여 혼인 자체는 "7"일 차의 마지막에 진행함으로써 혼인 잔치를 끝마치게 된다.


그 혼인 예식 자체를 진행하기 전에 "7"일 차에 손님들을 들여보내고 그 부류 중에 신부의 친구들인 처녀"들"이 있는데, 즉 신랑이신 예수님이 신부인 교회를 "7"년 환란 전에 데려오시고 "7"년 차에 유대인들, 즉 환란 성도에 해당하는 처녀"들"을 데려오시는 것의 모형이므로 교회 성도는 7년 환란 전, 환란 성도는 7년 환란 말에 휴거되는 증거이다.


요한계시록 19:9 그리고 그가 나에게 말하기를, “‘어린양의 혼인 만찬으로 부르심을 받은 자들은 복되도다.’라고 기록하라.” 하니라. 그러고 나서 그가 나에게 말하기를, “이것들은 하나님께서 진실되이 하신 말씀들이라.” 하니라.

Revelation 19:9 And he saith unto me, Write, Blessed are they which are called unto the marriage supper of the Lamb. And he saith unto me, These are the true sayings of God.


큰 음녀 바벨론을 심판하신 사건이 있고 나서 다른 날에 예수님이 지상재림하시기 직전 당일에 대한 요한계시록 상황의 말씀을 영어로 보면 "marriage feast"가 아니라 "marriage"라고 나왔기에 "혼인 잔치"가 아니라 "혼인(예식)"인 것을 분명하게 알 수 있다.


"혼인(예식)"으로 직역하지 않고 "혼인 잔치"라고 번역하면 얼마나 말이 안 되냐면 유대 결혼 풍습만 보더라도 일반적으로 사람인 유대인들조차도 결혼 잔치 기간이 "7일"은 되는데 요한계시록 19:7 문맥을 보면 지상재림 직전 당일에 이르렀다고 나왔기에 성경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그리스도와 교회의 결혼 잔치 기간은 기껏해야 하루를 못 넘기고 심지어 끽해봐야 "몇 시간"밖에 안 된다는 소리가 돼버린다.


아니 그러면 요한계시록 19:9에서는 "marriage"가 아니라 "marriage supper"인 "혼인 만찬"이라고 나와 있으니까 결국 당일에 결혼 잔치를 하는 것이 아닌가할 수도 있지만 요한계시록 19:9에서는 만찬에 참여한 자들(구약, 신약, 환란 성도들 등)이 복되다고만 나왔지 만찬이 그때 처음 시작했다고 나와 있지 않다.


오히려 그 풍습대로라면 실체인 교회와 그리스도는 "결혼 잔치", 곧 "혼인 만찬"을 7년 환란 시작인 7년 전부터 해도 이상하지 않은 반면, 요한계시록 19:7에서는 확실하게 지상재림 직전 당일에 이르렀다고 나와 있기에 그 당일에 시작할 것이라고 나와 있으므로 "혼인 잔치"가 "7일"도 아니고 "단 하루"도 안 돼서 끝난다는 말도 안 되는 소리이니 객관적으로 직역해도 "혼인(예식)"이라 번역해야 명백하다.


요한계시록 19:11 그리고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았더니, 보라, 흰 말 한 마리라. 또한 그 위에 타신 분은 신실하시고 진실하신 분이라 불렸으며, 그분께서는 의로 심판을 행하시고 전쟁을 하시느니라.

Revelation 19:11 And I saw heaven opened, and behold a white horse; and he that sat upon him was called Faithful and True, and in righteousness he doth judge and make war.


요한계시록 19:19 그리고 그 짐승과 땅의 왕들과 그들의 군사들이 그 말 위에 앉으신 분과 그분의 군사를 대적하여 전쟁하려고 함께 모인 것을 내가 보았더라.

Revelation 19:19 And I saw the beast, and the kings of the earth, and their armies, gathered together to make war against him that sat on the horse, and against his army.


요한계시록 19:20 그리하여 그 짐승이 잡혔고 그 앞에서 기적들을 일으키던 그 거짓 예언자도 그와 함께 잡혔으니, 그가 기적들로 그 짐승의 표를 받은 자들과 그의 형상에 경배하던 자들을 속였더라. 이 둘이 유황으로 타오르는 불의 호수 속에 산 채로 던져졌더라.

Revelation 19:20 And the beast was taken, and with him the false prophet that wrought miracles before him, with which he deceived them that had received the mark of the beast, and them that worshipped his image. These both were cast alive into a lake of fire burning with brimstone.


요한계시록 19:21 그리고 남은 자들이 말 위에 타신 분의 검으로 살해되었는데, 그 검은 그분의 입에서 나왔더라. 그리하여 모든 날짐승들이 그들의 살로 배가 채워졌더라.

Revelation 19:21 And the remnant were slain with the sword of him that sat upon the horse, which sword proceeded out of his mouth: and all the fowls were filled with their flesh.


어찌됐든 그렇게 일곱째 나팔이 울리면서 주의 심판의 시각이 임하므로 바로 1일 후에 이어질 마지막 일곱 호리병 재앙들과 그 다음에 이어질 바빌론 심판, 그리고 어린양의 혼인(예식) 직후 당일인 지상재림에 이르기까지 전부 1일 간격이 되기에 두 증인 휴거로부터 지상재림까지의 기간은 10일이므로 대환란은 1270일 된다.



그런데 심지어 명백하게 공중재림에 대한 말씀이고 지상재림에 대한 말씀이 전혀 아닌 그날과 그 시각을 모른다는 마태복음 24장 말씀을 지상재림에 대한 말씀이라고까지 하는 경우도 있는데, 아무래도 바로 다음 장 마태복음 25장에 나오는 양들과 염소들 심판을 환란 후 휴거 교리의 연장선상인 지상재림 당일에 양들과 염소들 심판, 천년왕국 입성이 모두 성취된다는 교리로 퉁쳐서 그러는 것 같다.


마태복음 25:31 ¶ 인자가 그의 영광 중에 올 때, 곧 모든 거룩한 천사들이 그와 함께 올 그때에 그가 자신의 영광의 보좌 위에 앉으리라.

Matthew 25:31 ¶ When the Son of man shall come in his glory, and all the holy angels with him, then shall he sit upon the throne of his glory:


마태복음 25:32 그리하면 그 앞에서 모든 민족들이 모이리라. 그리고 그가 그들을 서로 분리시키리니, 마치 어떤 목자가 자기 양들을 염소들로부터 나누는 것과 같으니라.

Matthew 25:32 And before him shall be gathered all nations: and he shall separate them one from another, as a shepherd divideth his sheep from the goats:


요엘 3:1 이는 보라, 그날들에 내가 유다와 예루살렘의 포로들을 다시 데려올 그때는,

Joel 3:1 For, behold, in those days, and in that time, when I shall bring again the captivity of Judah and Jerusalem,


요엘 3:2 내가 모든 민족들도 모으겠고, 여호샤팟 골짜기로 그들을 데리고 내려가겠으며, 나의 백성과 나의 상속 재산인 이스라엘을 위하여 거기서 그들과 함께 변론하겠노라. 그들은 이스라엘을 민족들 가운데 흩었으며 나의 지역을 나누었도다.

Joel 3:2 I will also gather all nations, and will bring them down into the valley of Jehoshaphat, and will plead with them there for my people and for my heritage Israel, whom they have scattered among the nations, and parted my land.


요엘서에 의하면 주의 이름을 부르고 나서 이스라엘을 구출하는 사건이 일어나는데, 3장에 의하면 그날이라고 하지 않았고 그날"들"이라고 하셨기에 예수님이 말 타고 지상재림하셔서 짐승 세력에 대한 숙청이 선행되고 그렇게 영광의 보좌 위에 앉게 되는 다른 날에 "모든" 민족들을 모아서 예수님의 형제인 유대인들을 대환란 때 도운지에 따라 천년왕국과 지옥이 결정된다.


스가랴 14:16 ¶ 그리고 이러한 일이 있으리니, 예루살렘을 대적하러 온 모든 민족들 중 남겨진 모든 자마다 만군의 주이신 왕께 경배를 드리고 장막절을 지키려고 해마다 올라가기까지 하리라.

Zechariah 14:16 ¶ And it shall come to pass, that every one that is left of all the nations which came against Jerusalem shall even go up from year to year to worship the King, the LORD of hosts, and to keep the feast of tabernacles.


스가랴 14:17 그리고 이러한 일이 있으리니, 땅의 모든 족속들 중에서 만군의 주이신 그 왕께 경배하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올라오려 하지 아니하는 자들이 누구라도, 바로 그들 위에 비가 내리지 아니하리라.

Zechariah 14:17 And it shall be, that whoso will not come up of all the families of the earth unto Jerusalem to worship the King, the LORD of hosts, even upon them shall be no rain.


게다가 지상재림으로 적절한 절기는 "속죄절"이고, 천년왕국 입성으로 적절한 절기는 "장막절"인 것만 봐도 천년왕국과 관련 없는 지상재림 때 진노의 포도즙 틀 심판과 천년왕국과 관련 있는 양들과 염소들 심판은 서로 절기가 다를 수 밖에 없는 것과 그렇게 안식일의 주께서 안식의 천년을 시작하시려면 "안식일"이어야 하니 천년왕국 입성하는 날은 "장막절" 시작 날인 양들과 염소들 심판과는 달리 7일의 "장막절" 기간 중 "토요일"이어야만 하는 것을 보더라도 절기적 특성조차 하나도 고려 안 하고 뭐든 퉁치는 것으로 시작해서 퉁치는 것으로 종료하니 타임라인이 하나도 안 맞고 그저 오류가 오류를 잉태할 따름이다.


디모데후서 2:15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나누어 너 자신을 하나님께 인정받은 자로서, 부끄러워할 필요 없는 일꾼으로서 나타내도록 공부하라.

2 Timothy 2:15 Study to shew thyself approved unto God, a workman that needeth not to be ashamed, rightly dividing the word of truth.


베드로후서 1:20 우선 이것을 알지니, 성경 기록에 있는 예언은 어떤 것도 사사로운 해석에서 나온 것이 없도다. 

2 Peter 1:20 Knowing this first, that no prophecy of the ure is of any private interpret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