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교회 휴거는 2025년 "나팔절"이라는 설과 더불어서 교회 휴거가 이번 9월 달에 일어나지 않은 이유가 예수님 초림 당시에도 쓰였던 달력인 "율리우스력"이 아니라 "그레고리력" 기준으로 계산했기에 "13일" 빠른 오차가 나서 그랬다는 주장이 거론되면서 전 세계적인 논란이 다시 한 번 오가고 있다.
필자 역시 그동안 정리했던 요한계시록의 타임라인대로라면 지금 시점이면 이미 7년 환란은 시작됐어야 맞으나 7년 환란 시작은커녕 적그리스도의 등장조차 고사하고 교회 휴거마저도 아직까지 일어나지 않아서 뇌정지 상태였던 와중에 때마침 희소식을 접하게 된 것이다.
필자 입장에서도 "율리우스력"이 사실이라면 그동안 정리했던 모든 타임라인의 날짜들과 기간들이 전부 동일하게 며칠씩 더 밀려서 현시점에서는 그 타임라인의 모든 일들이 성취되려면 아직 시간이 남은 것이기에 거기까지는 상관없었지만 문제는 정확하게 "2주"인 14일도 아니고 "13일" 빠른 오차인지라 타임라인들 중 일부는 요일로 증명했던 까닭에 요일이 달라서는 안 되는 시점들의 요일들 또한 아예 바껴버려서 정리된 타임라인이 전체적으로 모순이 생겨버린다는 것이었다.
그러다가 문득 최근에 "그레고리력" 기준, 이스라엘에서 2025년 올해 "나팔절" 행사로 전 세계에 사상 최초로 두 관측자에게 모두 초승달이 확인되는 날에 100번째 나팔까지 부는 의식까지도 생중계로 진행했었다는 사실과 더불어서 그동안 필자가 사용해왔던 유대력 계산기 상의 2025년 올해 "나팔절" 날짜에 대해 상기하게 되었다.
레위기 23:24 “이스라엘 자녀들에게 이같이 일러 말하라. ‘일곱째 달, 그달 일 일에 너희는 안식일을 지낼지니, 곧 나팔들을 부는 기념일이요, 거룩한 소집일이라.
Leviticus 23:24 Speak unto the children of Israel, saying, In the seventh month, in the first day of the month, shall ye have a sabbath, a memorial of blowing of trumpets, an holy convocation.
민수기 29:1 그리고 일곱째 달, 그달 일 일에는 너희에게 거룩한 소집일이 있으리라. 너희는 육체노동을 전혀 하지 말지니라. 그것은 너희에게 나팔들을 부는 날이라.
Numbers 29:1 And in the seventh month, on the first day of the month, ye shall have an holy convocation; ye shall do no servile work: it is a day of blowing the trumpets unto you.
현재 이스라엘에서는 민간력(성경력과 6개월 차이) 기준, 첫째 달 1일인 "나팔절"을 "이틀"까지도 잡는 "전통"을 유지하고 있지만 로마 카톨릭 마냥 "사람"의 전통을 절대 "하나님"의 성경보다 우선시해서는 안 되며, 그렇게 "성경"에서는 "나팔절"을 여타 "하루"인 절기들이 그러했듯 "이틀"이라고 하지 않고 오직 "하루"라고 명백하게 언급한다.
그렇게 유대력 계산기를 돌리면 금년 "나팔절"은 "20250923.화"로 나왔고 구글로 검색해봐도 최상단에 "저녁 2025년 9월 22일 월요일 – 2025년 9월 24일 수요일"이라고 이스라엘 시차 기준, 이틀로 잡힌 기간이 나왔기에 이번 9월의 그 당시 이스라엘에서 일몰 시간은 대한민국 시차(서머 타임이 적용된 여호와의 7대 절기에 있어서 이스라엘 시차보다 6시간 빠름) 기준으로 자정은 넘겨야 하니 필자도 당연히 이스라엘에서 초승달을 확인하려고 관측하기 시작하는 것은 대한민국 시차 기준, 20250923.화 자정 넘어서부터인 줄 알았다.
그런데 알고봤더니 관측 시작 날은 20250923.화부터가 아니라 "20250924.수"부터였다는 것인데, 정리하면 유대력 계산기 및 구글 검색의 그 결과에서 첫째 달 1일로 보는 "나팔절"과 이스라엘에서 첫째 달 1일로 보는 "나팔절"이 서로 오차가 나고 전자가 후자보다 1일 빠르다는 것이므로 둘 중 한 부류는 틀렸다는 의미이다.
그래서 생각해봤더니 유대인들이 착각했다고 하기에는 제 2성전이 건축된 이래로 그들은 율법적인 행위들에 있어서 아무리 못해도 형식적으로나마 철저했다는 사실에 입각한다면 구약 성경적으로도 그렇게 중요한 "여호와의 7대 절기"의 날짜들을 상식적으로 그 히브리인들이 몰랐을 것 같지는 않았다.
또한 이스라엘에서 초승달이 첫째 달 1일에 관측되지 못하는 해도 첫째 달 2일에는 무조건 관측된다는 사실을 감안했을 때, 이번 "나팔절" 그 행사에서도 20250924.수에 관측되지 못하자 다음 날로 미뤘고, 그렇게 그 다음 날인 20250925.목에는 그 나팔을 부는 의식을 진행했다는 사실을 통해 둘째 날에 초승달이 관측되었던 것이므로 "그레고리력" 기준으로 적용된 "진짜" 첫째 달 1일인 "나팔절"은 20250923.화가 아니라 "20250924.수"였다는 사실과 유대력 계산기 및 구글 검색의 그 결과가 "1일" 빠른 오차였다는 사실에 도달하게 된 것이었다.
따라서 필자가 지금껏 사용해온 "유대력 계산기"의 "유대력"은 "그레고리력"보다 "1일" 빠르고 "율리우스력"보다 "14"일 빨랐다는 결론이 나오기에 "율리우스력" 기준으로 적용해도 그동안 필자가 정리했던 타임라인의 그 모든 시점들은 요일이 동일하므로 정리된 타임라인이 전체적으로 모순이 생겨버릴 문제 따위는 전혀 없게 되었을 때 하나님께 정말 감사와 찬양을 드리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었다.
이 외에도 그전에 한 가지 문제가 더 있었는데, "율리우스력"이 진짜 달력일 가능성은 충분히 있는 것 같기는 했어도 "이 달력 기준으로 적용된 유대력 마저도 틀려버릴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과 "그렇게 된다면 또 다른 달력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뭔가 "율리우스력"이 진짜 달력이라는 확신이 서지를 않았다.
허나 그렇다고 하기에는 만국 공용 태양력 달력이 "그레고리력" 아니면 "율리우스력" 말고는 아무리 봐도 없는 것 같기에 "율리우스력"이 "진짜" 달력이 확실하다면 한창 유대력 계산기로 타임라인을 정리하던 시절에 무화과나무 세대의 연수인 "83.77"의 신비 중 의문이 들었던 한 가지가 해결되어야만 했다.
필자가 전에 무화과나무 세대가 출생한 1948년 이후로 말세의 모든 일들의 종지부인 천년왕국 입성하기까지 "83.77"년을 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서 당시 유대력 계산기 기준으로 계산해봤더니 예상했던대로 일단은 19490101.토 자정으로부터 20320101.목 자정까지의 만 83년과 20320101.목 자정으로부터 천년왕국 입성하는 날인 20320925.토 자정까지의 268일, 즉 0.73224년을 서로 더한 "83.73224"년이니 일단은 "83.77"년을 넘지 않았다.
그렇지만 뜻밖에도 교회 휴거와 7년 환란이 올해 2025년이면 7년 환란 시작인 "속죄절"로부터 천년왕국 입성하는 요일인 "장막절" 7일 중 6일 차 토요일까지의 기간이 83개월 23일, 즉 반올림하면 이 월수가 "83.77"개월로 나오기에 저 연수도 반올림한다면 당연히 "83.77"년이 나올 것이라고 장담했으나 "83.77"년이 되기까지 기간적으로 제법 며칠이나 남아서 상당한 의문이었다.
무화과나무 세대의 연수인 "83.77"의 신비와 "율리우스력"보다 정확하게 2주인 "14"일 빠른 "유대력 계산기" 기준으로 정리했던 창조시대로부터 영원시대까지의 모든 기간과 날짜의 타임라인에 관해 자세한 내용들을 원한다면 아래 링크들을 참고한다.
교회 휴거 그 때들과 그 시기들 [종결본]
https://m.dcinside.com/board/1corc15v1to4/149#comment_box
계시록 기간과 날짜의 타임라인 [종결본]
https://m.dcinside.com/board/1corc15v1to4/151#comment_box
그러므로 "율리우스력"이 "진짜" 달력이 확실할 경우, 그 월수가 반올림하면 "83.77"개월이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연수도 반올림한다면 "83.77"년이 나와야만 한다고 생각했다.
그리하여 14일 느린 "율리우스력" 기준으로 유대력을 적용해서 그 연수를 계산해봤더니 19490101.토 자정으로부터 20320101.목 자정까지의 만 83년과 20320101.목 자정으로부터 천년왕국 입성하는 날인 20321009.토 자정까지의 282일, 곧 0.77049년을 서로 더한 "83.77049"년, 즉 반올림하면 정말 경이롭게도 "83.77"년이 나왔다.
정녕 하루라도 오차가 났으면 어땠을지 하는 생각에 1일 빠른 281일과 1일 느린 283일의 연수를 둘 다 계산해봤더니 각각 "0.767759"년, "0.773224"년이 나왔기에 "유대력 계산기"와는 달리 한치에 오차도 없이 의문이 들었던 한 가지인 그 연수마저도 정확하게 "83.77"의 신비를 완성하므로 "율리우스력"이 "진짜" 달력이라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을 때 하나님께 정말 존귀와 영광을 돌리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었다.
모든 준비도 끝났으니 지금부터는 본격적으로 교회 휴거와 관련된 절기가 무엇인지 고찰해보도록 한다.
마태복음 24:36 ¶ 그러나 그날과 그 시각에 대하여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나니 없도다. 하늘의 천사들도 모르고 오직 나의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Matthew 24:36 ¶ But of that day and hour knoweth no man, no, not the angels of heaven, but my Father only.
마가복음 13:32 ¶ 그러나 그날과 그 시각에 대하여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나니, 없도다.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며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Mark 13:32 ¶ But of that day and that hour knoweth no man, no, not the angels which are in heaven, neither the Son, but the Father.
예수님이 그날과 그 시각을 모른다는 의미를 가진 절기인 "나팔절"에 대해 말씀하셔서 "나팔절" 이 휴거라는 것에 있어서는 성경적으로 관련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그 말씀 자체는 대상이 교회가 아닌 유대인에게, 그것도 새 유언 언약 전에 하셨던 것이므로 교리적으로 교회시대에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환란시대 유대인, 즉 환란 성도 휴거를 의미하기에 7년 환란 전 교회의 휴거가 일어날 시기에 관해서는 교리적으로 관련이 전혀 없음을 의미한다.
고린도전서 15:52 순간적으로 눈 깜짝할 때 마지막 나팔 소리에 그러하리라. 이는 그 나팔이 소리를 낼 것이요, 죽은 자들이 썩을 수 없는 몸으로 일으켜질 것이며, 우리가 변화될 것이기 때문이라.
1 Corinthians 15:52 In a moment, in the twinkling of an eye, at the last trump: for the trumpet shall sound, and the dead shall be raised incorruptible, and we shall be changed.
데살로니가전서 4:16 이는 주께서 환호와 천사장의 음성과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하늘로부터 친히 내려오실 것이기 때문이라. 그리하면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살아나리라.
1 Thessalonians 4:16 For the Lord himself shall descend from heaven with a shout, with the voice of the archangel, and with the trump of God: and the dead in Christ shall rise first:
사복음서의 그 말씀 자체는 교리적으로 적용되지 않더라도 교회 휴거 상황에도 "나팔(소리)"과 함께 일어난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참작할 여지까지는 있다고 보지만 "나팔(소리)"이 언급된 사건이라고 해서 반드시 "나팔절"에 일어나야 하는 보장은 전혀 없다.
솔로몬의 아가 2:10 나의 사랑을 받는 이께서 이야기하시며 나에게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 떠나자.
Song of Solomon 2:10 My beloved spake, and said unto me, Rise up, my love, my fair one, and come away.
솔로몬의 아가 2:11 이는 보라, 겨울이 지나고 비도 그쳐 사라지기 때문이라.
Song of Solomon 2:11 For, lo, the winter is past, the rain is over and gone;
솔로몬의 아가 2:12 지상에는 꽃들이 나타나고 새들이 노래하는 때가 오나니, 산비둘기의 음성이 우리의 지역에서 들려오는도다.
Song of Solomon 2:12 The flowers appear on the earth; the time of the singing of birds is come, and the voice of the turtle is heard in our land;
사복음서의 그 말씀과는 달리 명백하게 교리적으로 교회 휴거와 관련성이 있는 것으로도 잘 알려진 솔로몬의 아가 2장의 상황은 오히려 "오순절"과 연관성을 보이며 "나팔절"과는 전혀 무관한 것처럼 보여서도 더욱 그러하다.
그런데 이미 성령강림으로 "오순절"이 성취되지 않았나할 수 있지만 이는 반만 성취가 된 것인데, 실제로 예수님이 구약 성도들과 함께 부활하신 건 "초실절"이었어도 그 "초실절"로부터 "수십 일" 더 이 땅에 그들과 함께 계셨다가 단체 휴거의 표본적인 사건으로 그 구약 성도들과 함께 남아있지 않고 하늘로 가셨던 사실이 있다.
사도행전 1:3 그분께서는 또한 자기 십자가의 수난 이후에 자신이 살아 있음을 그들에게 다수의 무오한 입증들을 통하여 보이셨더라. 그분께서는 그들에게 사십 일간 보이셨고, 하나님의 왕국과 관계되는 것들을 말씀하셨으며,
Acts 1:3 To whom also he shewed himself alive after his passion by many infallible proofs, being seen of them forty days, and speaking of the things pertaining to the kingdom of God:
사도행전 1:9 그리고 그분께서 이런 것들을 말씀하신 후에 그들이 보는 동안 그분께서 들려 올라가셨더라. 그러고 나서 구름이 그분을 영접하였으니, 그들의 시야에서 그분이 사라지셨더라.
Acts 1:9 And when he had spoken these things, while they beheld, he was taken up; and a cloud received him out of their sight.
이에 입각한다면 마찬가지로 성령께서 구원의 영원한 보장으로 교회 성도들과 함께 내주하신 건 "오순절"이었어도 가령 약 2000년 후지만 그 "오순절"로부터 "수십 일" 더 이 땅에 그들과 함께 계시다가 단체 휴거의 사건으로 죽었던 자들과 그때까지 살아있는 자들까지의 그 교회 성도들과 함께 남아있지 않고 하늘로 가신다면 이는 자연스러운 그림으로 그 나머지 반이 성취가 되는 것이다.
그렇지만 올해 2025년 교회 휴거가 확실하다고 했을 때 솔로몬의 아가 2:10~12만 놓고 본다면 시기상 교회 휴거가 현시점은 도저히 아닌 것처럼 보이며 "나팔절"과는 전혀 무관하고 "오순절"과 관련 있다고 한다면 이미 시기적으로는 아예 지나가버린 것처럼 보이기까지 한다.
솔로몬의 아가 2:13 무화과나무는 그녀의 푸른 무화과들을 내고 연한 포도가 열린 포도나무들은 좋은 향을 발산하는도다. 일어나라,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 떠나자.
Song of Solomon 2:13 The fig tree putteth forth her green figs, and the vines with the tender grape give a good smell. Arise, my love, my fair one, and come away.
하지만 솔로몬의 아가 2:13에 의하면 포도나무들은 좋은 향을 발산한다고 했는데 이스라엘에서 포도는 가장 뜨거운 7~8월을 거쳐 대부분의 기간은 9월이지만 8월 말과 10월 초까지도 포도 수확이 활발하며, 이때 포도의 당도와 향이 최고조에 이른다고 한다.
실제로 교회 휴거가 2025년 올해라면 7년 후 진노의 포도즙 틀을 밟으실 시기는 2032년 "속죄절"로부터 2032년 "장막절" 직전까지의 기간이므로 "율리우스력" 기준으로 유대력을 적용한다고 할지언정 그 시기 또한 역시 9월 말로부터 10월 초까지의 기간에 해당된다.
따라서 "율리우스력" 기준으로 유대력을 적용하더라도 8월 말로부터 10월 초까지의 기간 중에 해당하는 현시점이니 "나팔절"이 아니어도 교회 휴거는 심지어 그 "나팔절" 하루 전날까지도 일어날 가능성이 존재하는 것이다.
그럼 이제부터는 교회 휴거는 "나팔절"에 일어날 수 없는 이유와 "진짜" 교회 휴거 시점이 언제인지 입증해보도록 한다.
데살로니가전서 5:1 그러나 형제들아, 그 때들과 그 시기들에 대해서는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이 너희에게 전혀 필요하지 아니하노라.
1 Thessalonians 5:1 But of the times and the seasons, brethren, ye have no need that I write unto you.
데살로니가전서 5:2 이는 주의 날이 밤에 도둑같이 그렇게 오는 것을 너희 자신이 완전히 알고 있기 때문이라.
1 Thessalonians 5:2 For yourselves know perfectly that the day of the Lord so cometh as a thief in the night.
데살로니가전서 5:5 너희 모두는 빛의 자녀들이요, 낮의 자녀들이라. 우리는 밤에 속하지도 아니하고, 어둠에 속하지도 아니하니라.
1 Thessalonians 5:5 Ye are all the children of light, and the children of the day: we are not of the night, nor of darkness.
데살로니가전서 5:6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이 하는 것처럼 잠자지 말자. 오직 우리는 깨어 있고 정신을 차리자.
1 Thessalonians 5:6 Therefore let us not sleep, as do others; but let us watch and be sober.
성경에서 교회 휴거의 그 때들(the times)과 그 시기들(the seasons), 즉 시대와 성취될 절기들, 곧 연도를 바탕으로 그 관련된 계절, 달들에 관한 것은 깨어 있는 자면 완전히 알 수 있으므로 전혀 쓸 필요가 없다고 나와 있다.
성경에서 "때"는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처럼 연 단위를 나타내는데 쓰이기에 "때들", 즉 연도들이고, 또한 초림처럼 재림 "시기"도 역시 여호와의 7대 "절기"와 관련되었기에 "시기들", 즉 그 봄 절기, 여름 절기, 가을 절기 중 관련된 "계절", 곧 그 계절과 관련된 여러 "달들"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사실 절대 알 수 없다고 언급된 적 자체는 없고 오히려 데살로니가전서 5:2을 고려했을 때 단지 그 때들과 그 시기들을 알아서 도둑같이 임하지 않는 정도로만 볼 수도 있지만 "완전히" 알고 있다는 언급대로라면 알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볼 수도 있기에 언제인지 알 수 없다는 쪽보다는 알 수 있다는 쪽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그런즉, 만약 계산이 불가능하고 찍기만 가능한 날에 오시면 정확하게 알 수 없었다는 결론이 되지만 계산이 가능한 날에 오시면 정확하게 알 수 있었다는 결론이 된다.
데살로니가후서 2:3 아무도 어떤 방식으로든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는 먼저 떨어져 나가는 일이 오지 않으면 그날이 오지 않을 것이요, 그러고 나서 그 죄의 사람, 곧 파멸의 아들이 드러나지 않으면 그날이 오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라.
2 Thessalonians 2:3 Let no man deceive you by any means: for that day shall not come, except there come a falling away first, and that man of sin be revealed, the son of perdition;
성경적으로 보면 물리적으로 떨어져 나가는 일인 교회 휴거가 먼저 있고, 그러고 나서 적그리스도의 등장이 있다고 했으므로 교회 휴거와 적그리스도의 등장은 동시에 일어나지 않고 간격이 존재함을 알 수 있다.
그리스도를 모방하는 존재라면 여호와의 절기에 맞춰서 활동을 시작해야 가장 자연스러운 그림이기도 하고, 특히 유대인들한테 있어서 메시야처럼 군림할 그 파멸의 아들이 사상 처음으로 드러나게 활동하는데 절기에 맞추지 않는 것이 오히려 더 이상하므로 교회 휴거보다도 그 적그리스도의 등장만큼만은 반드시 "나팔절"에 성취돼야 가장 적절하다.
심지어 데살로니가후서 2:3의 말씀만 놓고 본다면 마치 최소 며칠 이상 차이나는 느낌마저도 드는 것 같기도 하다.
데살로니가후서 2:6 그리고 그가 그의 때에 나타나 보이기 위해 억누르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너희가 이제 아느니라.
2 Thessalonians 2:6 And now ye know what withholdeth that he might be revealed in his time.
데살로니가후서 2:7 이는 죄악의 신비가 이미 활동하고 있기 때문이니, 오직 지금 막고 있는 자가 막을 것이나 그가 그 길에서 옮겨질 때까지 막을 것이라.
2 Thessalonians 2:7 For the mystery of iniquity doth already work: only he who now letteth will let, until he be taken out of the way.
허나 데살로니가후서 2:6~7에서 언급된 상황까지도 고려했을 때 적그리스도의 등장은 세상이 평안하고 안전하다고 할 그때 적그리스도의 본격적인 활동을 막고 있는 성령님이 그 자리에서 옮겨지는 먼저 떨어져 나가는 일인 교회 휴거 "직후"인 것은 확실하므로 며칠 이상 차이나는 느낌은 전혀 아니고 교회 휴거가 일어난다면 곧이어 적그리스도가 등장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직후"인 까닭에 동시에는 아닐지언정 두 사건 모두 동일한 날로 가정해버리면 적그리스도의 등장인 "나팔절"인 것 마냥 교회 휴거도 "나팔절"일 여지가 있다고 보는 경우가 생길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일단 먼저 다른 말씀들 또한 확인한다.
데살로니가전서 5:3 이는 그들이 말하기를, “평안하고 안전하다.” 할 그때 갑작스러운 멸망이 그들에게 임하기 때문이니, 아이를 가진 여자에게 산고가 임하는 것과 같으니라. 그런즉 그들은 벗어나지 못하리라.
1 Thessalonians 5:3 For when they shall say, Peace and safety; then sudden destruction cometh upon them, as travail upon a woman with child; and they shall not escape.
데살로니가전서 5:4 그러나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 속에 있지 아니하니, 그날이 도둑같이 너희를 엄습하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라.
1 Thessalonians 5:4 But ye, brethren, are not in darkness, that that day should overtake you as a thief.
데살로니가전서 5:10 그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으니, 우리가 깨든지 자든지 우리로 하여금 그분과 함께 살게 하려 하심이라.
1 Thessalonians 5:10 Who died for us, that, whether we wake or sleep, we should live together with him.
데살로니가전서 5:23 그리고 화평의 바로 그 하나님께서 너희를 온전히 성결하게 구별시키시기를 기원하노라. 그리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까지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비난받을 것이 없게 보존되기를 내가 하나님께 기도하노라.
1 Thessalonians 5:23 And the very God of peace sanctify you wholly; and I pray God your whole spirit and soul and body be preserved blameless unto the coming of our Lord Jesus Christ.
그에 따라 데살로니가전서 5:3에서 갑작스럽게 임하는 멸망에 대해 교회 휴거가 있고 나서 곧이어 적그리스도의 등장으로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멸망에 대해 설명한 것이라고 가정해버리면 교회 휴거와 적그리스도의 등장이 같은 날일 수도 있다고 보는 경우가 생길지도 모르지만 데살로니가전서 5:2의 말씀 등을 고려하면 교회 휴거와 동시에 일어나는 사건이므로 문맥상 갑작스럽게 임한다는 그 멸망 자체에 있어서는 문맥상 적그리스도의 등장과는 전혀 무관하다.
따라서 그 갑작스럽게 임한 멸망은 "환란 전 휴거"를 다루는 영화들이나 만화들과 같이 교회 휴거는 눈 깜짝할 때 일어나므로 세상에 남겨질 불신자들 입장에서는 전 세계 곳곳에서 수많은 이들이 한순간에 사라져서 혼란이 찾아온 것이고, 특히 자동차나 비행기 같은 이동수단을 운전하는 조종사들 또한 사라져서 전 세계 이곳저곳에서 동시다발적인 사고를 수반하는 등의 재앙이 찾아온 것이라고 봐야 가장 합당하기에 데살로니가전서 5:2~3은 적스리스도의 등장이 교회 휴거와 같은 날일 수도 있다는 근거로 전혀 적절하지 않다.
데살로니가후서 2:8 그리고 그 후에 그 악한 자가 나타나 보일 것이니, 주께서 그분의 입에서 나오는 영으로 그를 진멸시키실 것이요, 그분의 오심의 찬란함으로 멸하시리라.
2 Thessalonians 2:8 And then shall that Wicked be revealed, whom the Lord shall consume with the spirit of his mouth, and shall destroy with the brightness of his coming:
게다가 데살로니가후서 2:8에서 "그리고"인 "and"까지만 썼으면 두 사건은 같은 날이 될 수 없다는 확실한 근거로는 애매하지만 "그 후에"인 "then"마저도 썼으므로 "직후"일지언정 두 사건은 더더욱 같은 날로 볼 수 없고 다른 날이라는 것이 사실상 확실해졌다.
요한계시록 4:1 이런 일 뒤에 내가 보았는데, 보라, 하늘에 한 문이 열렸더라. 그리고 내가 들은 첫 번째 음성이 하나의 나팔에서 나온 것같이 나와 함께 대화하였더라. 그 음성이 말하기를, “이리 올라오라. 그리하면 이후에 반드시 있을 일들을 내가 너에게 보여 주겠노라.” 하였더라.
Revelation 4:1 After this I looked, and, behold, a door was opened in heaven: and the first voice which I heard was as it were of a trumpet talking with me; which said, Come up hither, and I will shew thee things which must be hereafter.
요한계시록 4:4 그리고 그 보좌 주위에 스물네 자리가 있었더라. 그리고 그 자리들 위에 흰 의상으로 옷 입혀진 스물네 장로들이 앉아 있는 것을 내가 보았도다. 그런즉 그들은 자신들의 머리들 위에 금 왕관들을 썼더라.
Revelation 4:4 And round about the throne were four and twenty seats: and upon the seats I saw four and twenty elders sitting, clothed in white raiment; and they had on their heads crowns of gold.
요한계시록 5:1 그리고 내가 그 보좌 위에 앉으신 분의 오른손 안에 안쪽과 뒷면에 글이 기록되어 있고 일곱 봉인들로 봉인된 책이 있음을 보았더라.
Revelation 5:1 And I saw in the right hand of him that sat on the throne a book written within and on the backside, sealed with seven seals.
요한계시록 5:8 그리고 그분께서 그 책을 취하신 후에, 네 짐승들과 스물네 장로들이 그 어린양 앞에 엎드렸으니, 그들 각자가 하프들과 향내들로 가득한 금 호리병들을 가지고 있었더라. 그 향내들은 성도들의 기도들이라.
Revelation 5:8 And when he had taken the book, the four beasts and four and twenty elders fell down before the Lamb, having every one of them harps, and golden vials full of odours, which are the prayers of saints.
요한계시록 4:1에 나온 교회의 모형인 요한이 휴거 되고 주위를 둘러봤을 때는 이미 요한계시록 4:4에 나오는 장로들의 정체는 모형인 요한이 휴거된 상황처럼 그 실체인 교회가 휴거될 때 성도들의 대표들인 장로들이 금 왕관들을 쓴 것을 봐서는 교회가 그리스도의 심판석을 모두 통과하는 날은 7년 환란 전 교회의 휴거 당일임을 알 수 있다.
또한 요한계시록 4~5장의 상황은 교회가 휴거되고 요한계시록 6장에서 이 땅에 심판을 내리기 전에 하늘에서의 상황을 묘사한 것이므로 시간 순서상으로도 그렇고 교회 휴거는 평안하고 안전하다고 할 그때 일어나는 것과 그렇게 갑작스러운 멸망이 그들(세상)에게 임한다고 한 것처럼 1차 봉인이 한참 있다가 7년 환란 시작할 때 풀리는 것이 아니라 교회 휴거가 일어나는 "직후"에 바로 풀린다는 것에 대해 명백하게 쐐기를 박은 것이며, 그렇게 되면 덤으로 교회는 7년 환란을 통과하지 않고 그 전에 휴거되는 것을 더욱 명확하게 입증하는 것이다.
그렇게 요한계시록 4장에 나온 교회의 모형인 요한의 휴거 상황은 요한계시록 5장에서 일곱 봉인들로 봉인된 책을 준비해서 요한계시록 6장에서 첫째 봉인이 열리기 전 상황이기에 아무리 읽어봐도 요한계시록 4:1의 사건과 요한계시록 6:1의 사건은 같은 날이 될 수 없으므로 다른 날이 확실하다는 사실에 대해 명백하게 쐐기를 박은 것이다.
따라서 교회 휴거 "직후"이면서 다른 날이려면 적그리스도의 등장은 "1일 후"에 해당하는 것이기에 반대로 말하면 적그리스도의 등장이자 첫째 달 1일인 신년 "나팔절" 직전인 "1일 전" 교회 휴거는 열두째 달 29일인 "말년"에 해당하는 것이므로 "진짜" 달력인 "율리우스력" 기준으로 유대력을 적용하면 신년 "나팔절"은 "20251007.화"이고, "말년"은 "20251006.월"이며, 공교롭게도 "말년"인 이날은 "동방의 이스라엘"이라고도 불리는 "대한민국"의 "음력 8월 15일"로 보름달이 뜨는 날이자 "대추수"를 의미하는 "추석"이다.
"말년"이 충분히 가능한 근거로는 적그리스도의 입장에서도 교회 휴거가 일어나서 전 세계적으로 갑작스럽게 임한 혼란과 재앙이라는 멸망 상황을 그 당일만큼은 일단 지켜보고 있어야 하는 것이 맞으며, 그렇게 바로 다음 날에 등장해야 세상을 이끌어줄 통치자로서, 특히 신년인 "나팔절"이면 유대인들한테 주목받기 가장 좋은 시점인데 굳이 등장하기까지 최소 이틀 이상 질질 끌어봤자 좋을 것이 전혀 없으므로 하루면 충분하다는 차원에서도 그렇고, 또한 성경적인 근거로는 필자가 정리했던 타임라인에서 후 3년 반인 대환란 시작으로부터 1260일 후인 "두 증인의 휴거" 또한 그 후에 속히 임하는 셋째 화인 "일곱째 천사의 나팔"이 불리면서 그 사복음서의 말씀이 성취될 "환란 말 수많은 성도들의 휴거", 즉 그 신년 "나팔절"의 하루 전인 "말년"에 성취됨을 입증했던 선례 역시 이미 존재한다는 사실에서도 기인할 수 있다.
그렇게 "말년"에 두 증인이 승천하고 1일 후 신년 "나팔절"에 그리스도께로 환란 말 수많은 성도들이 휴거된 다음 9일 후 "속죄절"에 그리스도의 지상재림으로 7년 환란이 종료되는 것처럼 "말년"에 성령님과 교회 성도들이 승천하고 1일 후 신년 "나팔절"에 적그리스도가 등장한 다음 만국을 미혹해서 9일 후 "속죄절"에 다니엘서의 마지막 1주간인 7년 환란(7년 거짓평화조약)이 시작된다면 마찬가지로 천년왕국에 입성하는 2032년 장막절 중 안식일로부터 태양력으로 만 천 년은 채워진 날이 되는 "말년"에 예수님과 성도들이 잠시 이 땅에서 자리를 비우기 위해 하늘에 있는 왕국으로 승천하고 1일 후 신년 "나팔절"에 풀려난 사탄이 (재)등장한 다음 만국을 미혹해서 9일 후 "속죄절"에 다니엘서의 3주간인 21년 환란(최후의 전쟁인 2차 곡, 마곡 전쟁)이 시작된다는 것이다.
또한 그렇게 되면 참으로 놀라운 사실이 두 증인은 "말년"에 승천하고 7년 환란은 "속죄절"에 종료되는 이 두 시점의 간격이 "10일"인 것과 7년 환란은 "속죄절"에 종료되고 천년왕국은 "장막절" 중 토요일인 6일 차에 시작되는 이 "과도기"도 "10일"인 것처럼 동일하게 천년왕국은 "말년"에 종료되고 21년 환란은 "속죄절"에 시작되는 이 "과도기" 역시 "10일"이 되는 것인데다가 더불어서 교회시대는 "말년"에 종료되고 7년 환란은 "속죄절"에 시작되는 이 "과도기" 또한 "10일"이 되는 것인데, 심지어 초림 당시 예수님과 구약 성도들이 "초실절" 40일 차에 승천하고 교회시대는 "초실절" 50일 차인 "오순절"에 시작된 이 두 시점의 간격마저도 "10일"이었다.
요한계시록 2:8 다음으로 스미르나에 있는 교회의 천사에게 기록하라. 죽었으나 살아 있는, 처음이자 마지막인 이가 이런 것들을 말하노라.
Revelation 2:8 And unto the angel of the church in Smyrna write; These things saith the first and the last, which was dead, and is alive;
요한계시록 2:10 네가 고통받게 될 그런 일들 중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말라. 보라, 너희로 하여금 정련을 받게 하기 위하여 마귀가 너희 중 일부를 감옥 속에 던져 넣을 것이라. 그런즉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란을 받으리라. 너는 죽기까지 신실하라. 그리하면 내가 너에게 생명의 왕관을 주겠노라.
Revelation 2:10 Fear none of those things which thou shalt suffer: behold, the devil shall cast some of you into prison, that ye may be tried; and ye shall have tribulation ten days: be thou faithful unto death, and I will give thee a crown of life.
이로써 교리적으로 행위로 정당함을 입증받지 않고 오직 믿음으로 구원받는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단수)"의 교회시대와는 달리 믿음을 행위로 입증해야 하는 환란시대의 "지역 교회들(복수)" 중 하나인 요한계시록 2장에 나오는 스미르나 교회가 받을 그 "10일의 환란"에 대한 의문마저도 풀리게 되는 것이다.
환란이 후 3년 반인 대환란이나 전 3년 반까지도 포함하는 비단 7년 환란뿐만 아니라 교회 휴거로부터 7년 환란 시작까지의 과도기에도 엄연히 환란이 존재하니 공교롭게도 일곱 교회들 중 시점상 "초반 부분"에 다뤄지는 스미르나 교회는 "10일의 과도기"동안 환란을 당하다가 죽기까지 순종해야 생명의 왕관을 받는다고 했으므로 7년 환란 시작 직전에 순교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또한 그렇게 되면 후 3년 반 시작인 대환란 시작으로부터 대환란 종료까지의 기간은 "1270일", 천년왕국 입성까지의 기간은 "1280일"이고, 반대로 대환란 시작인 전 3년 반 종료로부터 전 3년 반 시작까지의 기간은 "1270일", 교회 휴거까지의 기간은 "1280일"이 나오니 너무나 경이롭게도 기간적으로 완전한 대칭 구조를 이룬다.
그에 따라 7년 환란 시작으로부터 7년 환란 종료까지의 기간은 "2540일", 천년왕국 입성까지의 기간은 "2550일"이고, 교회 휴거로부터 7년 환란 종료까지의 기간은 "2550일", 교회 휴거로부터 천년왕국 입성까지의 기간은 "2560일"이 나온다.
두 증인의 휴거와 환란 말 수많은 성도들의 휴거가 "다른 날"이면서 각각 "말년", 신년 "나팔절"로 "하루 차이"인 이유와 "진짜" 대환란 기간은 "1270일", "진짜" 7년 환란 기간은 "2540일"인 이유에 관해 자세한 내용을 원한다면 아래 링크들을 참고한다.
환란 전 휴거와 환란 말 휴거와 환란 후 지상재림, 그리고 환란 중 휴거
https://m.dcinside.com/board/1corc15v1to4/137#comment_box
절대로 대환란은 1260일, 7년 환란은 2520일이 될 수가 없는 이유
https://m.dcinside.com/board/1corc15v1to4/144#comment_box
이로써 "진짜" 달력인 "율리우스력" 기준으로 유대력을 적용하면 "진짜" 첫째 달 1일인 신년 "나팔절" "20251007.화"에는 적그리스도의 등장이 있고, 직전인 "1일 전" 교회 휴거는 "진짜" 열두째 달 29일인 "말년" "20251006.월"에 있는 것이기에 교회 휴거는 "나팔절"과는 전혀 무관하고 "오순절"과 관련이 있는 것은 그대로 유지되는 것과 더불어서 그동안 의문으로 존재했던 수많은 신비들과 말씀들의 그 모든 것들이 해결된 것이다.
또한 "진짜" 달력인 "율리우스력"의 신비가 교회시대 막판에 드러난 사실을 통해서도 하나님께서 얼마나 오래 참으시는 분인지 명백하게 체험할 수 있는 것과 더불어서 명백하게 교회 휴거 관련 절기인 "오순절"로부터 다음 절기인 "나팔절"로 넘어가기 직전 마지막 중에서도 가장 마지막 날인 "말년"까지도 기회를 주신 사실을 통해서도 하나님께서 얼마나 자비로우신 분인지를 완전하게 체감할 수 있는 대목이다.
그리하여 그동안 필자가 정리했던 요한계시록 기간과 날짜의 타임라인에 대한 종지부를 찍었기에 이것으로 마지막 대미를 완전히 장식한다.
요한계시록 22:20 이런 일들을 증언하는 이가 말씀하시기를, “내가 반드시 속히 오리라.” 하시니라. 아멘. 실로 그러하옵니다.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Revelation 22:20 He which testifieth these things saith, Surely I come quickly. Amen. Even so, come, Lord Jesus.
요한계시록 22:21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모두와 함께 있기를 기원하노라. 아멘.
Revelation 22:21 The grace of our Lord Jesus Christ be with you all.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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