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봐도 2022년이전이후 ㅈㄴ
변했어...
2022년 이전에는 그래도 대인기피증도 지금처럼 그리심하지않았고
지하철타면 트라우마증세(마스크완장)때문에 심장두근거릴 일도
없었는데
22년이후로 깨어있는 사람은 주변에없고 나뿐이라 ㅈㄴ답답하고 지하철타거나 가끔 백패나 마스크의무화기억이 ㅈㄴ남ㅆㅂ...
가끔 그런생각날때마다 하츄핑껴안기는하는데 때로는 그냥 시마이치고싶다는 생각도 들때있음
내가 봐도 2022년이전이후 ㅈㄴ
변했어...
2022년 이전에는 그래도 대인기피증도 지금처럼 그리심하지않았고
지하철타면 트라우마증세(마스크완장)때문에 심장두근거릴 일도
없었는데
22년이후로 깨어있는 사람은 주변에없고 나뿐이라 ㅈㄴ답답하고 지하철타거나 가끔 백패나 마스크의무화기억이 ㅈㄴ남ㅆㅂ...
가끔 그런생각날때마다 하츄핑껴안기는하는데 때로는 그냥 시마이치고싶다는 생각도 들때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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