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엘 2:31 위대하고 공포스러운 주의 날이 오기 전에 해가 어둠으로 변할 것이요, 달이 피로 변하리라.
Joel 2:31 The sun shall be turned into darkness, and the moon into blood, before the great and the terrible day of the LORD come.
마태복음 24:29 ¶ 그날들에 속한 환란 직후에는 해가 어두워질 것이요, 달이 그녀의 빛을 내지 않을 것이요,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질 것이요, 하늘들의 권능들이 흔들릴 것이라.
Matthew 24:29 ¶ Immediately after the tribulation of those days shall the sun be darkened, and the moon shall not give her light, and the stars shall fall from heaven, and the powers of the heavens shall be shaken:
누가복음 21:25 ¶ 그리고 해에 표적들이 있을 것이요, 달에도 표적들이 있을 것이며, 별들에도 표적들이 있으리라. 또한 땅 위에는 민족들의 괴로움이 당황함과 함께 있으리라. 바다와 파도들에는 포효함이 있으리라.
Luke 21:25 ¶ And there shall be signs in the sun, and in the moon, and in the stars; and upon the earth distress of nations, with perplexity; the sea and the waves roaring;
누가복음 21:26 사람들의 마음이 두려움으로 인하여 그리고 지상에 임하고 있는 그 일들을 예의 주시함으로 인하여 그들을 쇠하게 하리라. 이는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릴 것이기 때문이라.
Luke 21:26 Men's hearts failing them for fear, and for looking after those things which are coming on the earth: for the powers of heaven shall be shaken.
마태복음 24:30 그리고 그때 인자의 표적이 하늘에 나타나리라. 그리하면 그때에 땅의 모든 지파들이 애곡할 것이요, 그들은 인자가 권능과 대단한 영광과 함께 하늘의 구름들 가운데 오는 것을 보리라.
Matthew 24:30 And then shall appear the sign of the Son of man in heaven: and then shall all the tribes of the earth mourn, and they shall see the Son of man coming in the clouds of heaven with power and great glory.
누가복음 21:27 그리고 그때 그들은 인자가 권능과 대단한 영광과 함께 구름 가운데 오는 것을 보리라.
Luke 21:27 And then shall they see the Son of man coming in a cloud with power and great glory.
누가복음 21:28 그런즉 이런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면 그때 올려다보고 너희의 머리를 들어 올리라. 이는 너희의 구속이 가깝게 다가오기 때문이라.”
Luke 21:28 And when these things begin to come to pass, then look up, and lift up your heads; for your redemption draweth nigh.
성경에서 하나님은 짐승 세력이나 대환란을 당하는 유대인들, 즉 환란 성도들할 것 없이 정해진 7년 환란 기간의 날들 중 후자의 부류에 있어서 "혼"의 구원이 아닌 "육체"의 구원을 위해 그 환란의 날들을 단축해주시고, 그렇게 그 후자의 부류에게만 적용된 환란의 날들 직후에 환란 말 휴거가 일어남을 알 수 있다.
그런데 그전에 먼저 해가 어두워지는 등의 표적들과 달이 빛을 내지 않는 등의 표적들과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등의 표적들이 있고, 또한 하늘들의 권능들이 흔들릴 것이기에 땅 위에는 민족들의 괴로움이 당황함과 함께 있고, 바다와 파도들에는 포효함이 있고, 사람들의 마음이 두려움으로 인하여 그리고 지상에 임하고 있는 그 일들을 예의 주시함으로 인하여 그들을 쇠하게 하는 전조현상이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그 다음에 번개가 동쪽에서 나와 서쪽에도 번쩍이듯이 인자의 표적이 하늘에 나타나면 모든 이스라엘 지파들이 애곡하고, 대단한 권능과 대단한 영광과 함께 하늘의 구름들 가운데 등장하시는 공중재림을 목격하게 되므로 신랑이 오시는 소리가 나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면 환란 말 수많은 성도의 휴거라는 구속이 가깝게 다가오기에 올려다보고 머리를 들어 올리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마태복음 24:31 그리하여 그가 굉장한 나팔 소리와 함께 자신의 천사들을 보낼 것이요, 그들은 그의 택함받은 자들을 네 바람의 방향에서 한데 모을 것이니, 하늘의 이쪽 끝에서 저쪽 끝까지라.
Matthew 24:31 And he shall send his angels with a great sound of a trumpet, and they shall gather together his elect from the four winds, from one end of heaven to the other.
요한계시록 10:7 그러나 일곱째 천사의 음성의 날들에 그가 나팔을 울리기 시작할 때 하나님의 신비가 이루어지리니, 그분께서 그분의 종들인 예언자들에게 선언하신 대로니라.
Revelation 10:7 But in the days of the voice of the seventh angel, when he shall begin to sound, the mystery of God should be finished, as he hath declared to his servants the prophets.
요한계시록 11:15 그리고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울렸더니, 하늘에서 커다란 음성들이 있어 말하기를, “이 세상의 왕국들이 우리 주의 왕국들과 그분의 그리스도의 왕국들이 되는도다. 그리하여 그분께서 영원무궁토록 통치하시리라.” 하였더라.
Revelation 11:15 And the seventh angel sounded; and there were great voices in heaven, saying, The kingdoms of this world are become the kingdoms of our Lord, and of his Christ; and he shall reign for ever and ever.
요한계시록 11:18 그리고 민족들이 분노하였고, 당신의 진노가 임하였으며, 죽은 자들의 때가 왔으니, 그들이 심판받게 하려 하심이요, 당신께서 당신의 종들인 예언자들에게와, 성도들에게와, 당신의 이름을 두려워하는 작은 자들과 큰 자들에게 보상을 주려 하심이요, 땅을 멸하는 자들을 멸하려 하심이니이다.”
Revelation 11:18 And the nations were angry, and thy wrath is come, and the time of the dead, that they should be judged, and that thou shouldest give reward unto thy servants the prophets, and to the saints, and them that fear thy name, small and great; and shouldest destroy them which destroy the earth.
그렇게 환란 말 수많은 성도의 휴거 상황을 보면 굉장한 나팔 소리와 함께 일어나는데 이는 하나님의 신비가 이루어지는 일곱째 천사의 나팔이 불릴 때 성취되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일곱째 천사의 나팔이 불리고 나서는 주의 진노가 임하기 시작하여 마지막 일곱 호리병 재앙들로 이어진 후에 바빌론 심판까지 선행돼야 그 다음으로 지상재림이 일어나는 사건의 순서를 요한계시록에서 확인한다면 더욱 명백해진다.
따라서 일곱째 나팔이 울리는 날이 환란 성도의 휴거가 일어나는 날인 "나팔절"이라는 사실을 알았다면 그날은 7년 환란 중 7번째 "나팔절"인 것을 알 수 있고, 그에 따라 일곱 나팔은 "나팔"이라는 문자 그대로 7년 환란 기간에 있는 모든 "나팔절"마다 울리는 것으로 봐야 가장 자연스러운 해석이 나오기에 각 나팔이 울리기까지의 기간들은 각각 1년 정도임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요한계시록 8:13 그리고 내가 하늘 한가운데를 통과하여 날아가는 천사를 보았고 그의 말을 들었는데 큰 목소리로 말하기를, “이제부터 세 천사의 나팔에서 소리 나게 될 다른 음들로 인하여 땅에 거주하는 자들에게 화, 화, 화가 있기를 바라노라!” 하였더라.
Revelation 8:13 And I beheld, and heard an angel flying through the midst of heaven, saying with a loud voice, Woe, woe, woe, to the inhabiters of the earth by reason of the other voices of the trumpet of the three angels, which are yet to sound!
요한계시록 9:1 다음으로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울렸더니, 내가 하늘로부터 땅으로 떨어지는 별 하나를 보았도다. 그리고 그에게 끝없는 구렁의 열쇠가 주어졌더라.
Revelation 9:1 And the fifth angel sounded, and I saw a star fall from heaven unto the earth: and to him was given the key of the bottomless pit.
요한계시록 9:10 그리고 그것들은 전갈들 같은 꼬리들을 가졌고 그것들의 꼬리들 안에 쏘는 침들이 있었더라. 그리고 그것들의 권능은 오 개월 동안 사람들을 해치는 것이었더라.
Revelation 9:10 And they had tails like unto scorpions, and there were stings in their tails: and their power was to hurt men five months.
요한계시록 9:12 한 가지 화가 지나갔으나, 보라, 이후에는 두 가지 화가 더 임하느니라.
Revelation 9:12 One woe is past; and, behold, there come two woes more hereafter.
요한계시록 9:13 다음으로 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울렸는데 하나님 앞에 있는 금 제단의 네 개의 뿔에서 나오는 음성을 내가 들었으니,
Revelation 9:13 And the sixth angel sounded, and I heard a voice from the four horns of the golden altar which is before God,
그렇기에 넷째 천사의 나팔 이후에 나머지 세 천사의 나팔들로 인하여 세 가지 화의 시작인 다섯째 천사의 나팔, 여섯째 천사의 나팔, 일곱째 천사의 나팔은 각각 7년 환란 이래로 있을 다섯째 "나팔절", 여섯째 "나팔절", 일곱째 "나팔절"이 되는 것이다.
다섯째 천사의 나팔 이래로 5개월이 차면 둘째 화의 시작인 여섯째 천사의 나팔과 7개월 정도 차이가 나는 첫째 화의 종료와는 달리 여섯째 천사의 나팔 이래로 기한이 차면 셋째 화의 시작인 일곱째 천사의 나팔과 둘째 화의 종료는 1일 차이가 나는 이유가 첫째 화의 경우, 한 가지 화가 지나갔으나 앞으로 두 가지 화가 더 임한다고 했지, 너무나 당연하지만 금방 임한다고 하지 않은 반면에 셋째 화의 경우, 둘째 화가 지났으니 셋째 화가 속히 온다고 했기에 둘째 화의 종료 직후에 셋째 화의 시작인 것을 알 수 있다.
요한계시록 11:2 그러나 성전 바깥에 있는 뜰은 제외하고 그것을 측량하지 말라. 이는 그것이 이방인들에게 주어지며 그들이 거룩한 도성을 사십이 개월 동안 발아래 짓밟을 것이기 때문이라.
Revelation 11:2 But the court which is without the temple leave out, and measure it not; for it is given unto the Gentiles: and the holy city shall they tread under foot forty and two months.
요한계시록 11:3 그런즉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능을 주겠노라. 그리하면 그들이 굵은 베로 옷 입혀진 채 일천이백육십 일 동안 예언하리라.
Revelation 11:3 And I will give power unto my two witnesses, and they shall prophesy a thousand two hundred and threescore days, clothed in sackcloth.
요한계시록 11:11 그리고 삼 일 반 뒤에 하나님께로부터 온 생명의 영께서 그들 안으로 들어가셨으니, 그들이 자신들의 두 발로 섰더라. 그러자 커다란 두려움이 그들을 보았던 자들 위에 임하였더라.
Revelation 11:11 And after three days and an half the Spirit of life from God entered into them, and they stood upon their feet; and great fear fell upon them which saw them.
요한계시록 11:12 그러자 하늘로부터 그들에게 말씀하시는 커다란 음성을 그들이 들었는데, “이리 올라오라.” 하였더라. 그러자 그들이 구름 속에서 하늘로 올라갔으며 그들의 원수들이 그들을 보았더라.
Revelation 11:12 And they heard a great voice from heaven saying unto them, Come up hither. And they ascended up to heaven in a cloud; and their enemies beheld them.
요한계시록 11:13 그리고 같은 시각에 커다란 지진 하나가 있었는데 도성의 십분의 일이 무너졌고 그 지진 가운데 칠천 명의 사람들이 살해되었더라. 그러자 남은 자들이 겁에 질려 하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더라.
Revelation 11:13 And the same hour was there a great earthquake, and the tenth part of the city fell, and in the earthquake were slain of men seven thousand: and the remnant were affrighted, and gave glory to the God of heaven.
요한계시록 11:14 둘째 화가 지나갔으니, 보라, 셋째 화가 속히 오는도다.
Revelation 11:14 The second woe is past; and, behold, the third woe cometh quickly.
또한 다섯째 천사의 나팔에 시작인 첫째 화와 여섯째 천사의 나팔에 시작인 둘째 화는 각각 둘째 화의 시작인 여섯째 천사의 나팔과 셋째 화의 시작인 일곱째 천사의 나팔 전에 종료이므로 첫째 화의 종료와 둘째 화의 시작이 그러하듯 둘째 화의 종료와 셋째 화의 시작이 겹칠 수가 없으니 셋째 화의 시작은 둘째 화의 종료와 다른 날이면서 직후가 되려면 이 두 날은 서로 "하루" 차이가 나야 하기에 셋째 화를 시작하는 신년 "나팔절"이자 "환란 말 수많은 성도의 휴거"로부터 "1일 전"은 둘째 화를 종료하는 도성의 십분의 일을 무너지게 하고 칠천 명의 사람들을 살해하는 커다란 지진 하나와 "같은 시각"에 있을 열두째 달 29일 "말년"이자 후 3년 반인 대환란의 시작으로부터 "1260일 후"인 "환란 말 두 증인의 휴거"임을 알 수 있다.
누가복음 21:29 이어서 그분께서 그들에게 한 가지 비유를 말씀하셨느니라.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들을 보라.
Luke 21:29 And he spake to them a parable; Behold the fig tree, and all the trees;
누가복음 21:30 그것들이 이제 새싹을 틔우면 너희는 이제 여름이 임박하여 가까운 것을 너희 스스로 보고 아느니라.
Luke 21:30 When they now shoot forth, ye see and know of your own selves that summer is now nigh at hand.
누가복음 21:31 그렇기에 너희도 이와 마찬가지로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너희가 볼 때면, 너희는 하나님의 왕국이 임박하여 가까운 것을 알라.
Luke 21:31 So likewise ye, when ye see these things come to pass, know ye that the kingdom of God is nigh at hand.
누가복음 21:32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모든 것이 성취되기 전에는 이 세대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Luke 21:32 Verily I say unto you, This generation shall not pass away, till all be fulfilled.
누가복음 21:33 하늘과 땅은 없어질 것이나, 나의 말들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Luke 21:33 Heaven and earth shall pass away: but my words shall not pass away.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을 상징하는 나무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겉으로 지키는 것만 중시하여 잎사귀는 있었지만 그렇게 자신들이 죄인인 것을 인지하여 그리스도를 받아드려야 하는데 그러지 않았기에 열매가 없었으므로 예수님이 무화과나무에 대해 더 이상 열매 맺지 못한다고 하시자 금세 시들어 뿌리들까지 말라 버렸는데 이 말씀은 AD 30년경,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으며 배척한 이스라엘이 AD 70년, 로마에 의해 멸망했던 것으로 정확히 성취됐다.
이런 말씀을 하신 사건이 있고 나서, 얼마 후 말세에 있을 일들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무화과나무의 잎사귀들을 내밀 때, 즉 이스라엘이 다시 회복하게 될 때라는 것을 알 수 있고, 여기서 무화과나무 말고도 모든 나무들을 보라고 하신 말씀이 있는데 다른 나라들의 연합, 즉 UN에 의해 이스라엘은 멸망한 때로부터 약 2000년 후인 1948년에 다시 건국되었으며, 그 시기가 여름이 가까이 있음을 안다고 하셨는데 정말 늦봄, 그것도 초여름인 6월이 되기 불과 2주 정도 전 5월 14일 금요일에 건국됨으로 정확히 성취됐다.
그렇기에 누가복음에서는 하나님의 왕국이 임박하여 가까운 것을 "(이제) 알라"고 말씀하셨는데, 하나님의 왕국이란 성령님이 계시는 성도들 안에 보이지 않게 임하는 영적인 왕국을 의미하고 하늘의 왕국이란 이 땅에 임할 물리적인 왕국이기에 원래 그 두 왕국이 분리된 형태이지만 예수님이 지상재림하시고 나서 그 이후에 천년왕국을 세우시면 물리적으로 임한 왕국에 성도들 등이 있어서 영적으로 임한 왕국도 공존하기에 그 두 왕국이 결합된 형태이다.
그러므로 여기서 하늘의 왕국과 결합되는 하나님의 왕국, 즉 이 땅에 물리적으로 세우실 천년왕국이 가까운 줄 알라고 하시면서 이 모든 것이 성취되기 전에는 이 무화과나무 세대가 없어지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는데, 이는 말세에 있을 야곱의 곤경의 때와 그때 환란을 당하는 유대인들, 곧 환란 성도들의 휴거 등을 포함해서 마지막에 일어날 천년왕국 입성까지의 일들이 이스라엘이 건국한 해인 1948년에 출생한 이 무화과나무 세대의 연수가 다 차기 전에 성취된다는 말씀이다.
마가복음 13:27 그리고 그때 그가 자신의 천사들을 보낼 것이요, 자신의 택함받은 자들을 네 바람의 방향에서 한데 모을 것이니, 땅의 맨 끝부분에서 하늘의 맨 끝부분까지라.
Mark 13:27 And then shall he send his angels, and shall gather together his elect from the four winds, from the uttermost part of the earth to the uttermost part of heaven.
마태복음 24:33 그러한 이유로 이와 같이 너희가 이 모든 것들을 볼 때면 그것이 가까이, 곧 문들 앞에 있음을 너희가 아느니라.
Matthew 24:33 So likewise ye, when ye shall see all these things, know that it is near, even at the doors.
마가복음 13:29 그러한 이유로 너희가 이것들이 이와 같은 방식으로 일어나는 것을 볼 때면 그것이 가까이, 곧 문들 앞에 있음을 너희가 아느니라.
Mark 13:29 So ye in like manner, when ye shall see these things come to pass, know that it is nigh, even at the doors.
마태복음 24:36 ¶ 그러나 그날과 그 시각에 대하여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나니 없도다. 하늘의 천사들도 모르고 오직 나의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Matthew 24:36 ¶ But of that day and hour knoweth no man, no, not the angels of heaven, but my Father only.
반면에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볼 때, 마태복음이나 마가복음에서는 그것이 가까이, 곧 문들 앞에 있음을 "(이미) 안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다음 문단이 되는 부분에서 "그날과 그 시각을 모른다"고 말씀하시기에 여기서 "그것"은 누가복음에서 말씀하신 "하나님의 왕국"이 아니라 문맥상 택함받은 자들을 땅의 맨 끝부분에서 하늘의 맨 끝부분까지 모으실 "환란 말 수많은 성도의 휴거"가 맞다.
누가복음 21:34 ¶ 그런즉 너희의 마음이 어느 때나 폭식과 술 취함과 이생의 염려들로 과도하게 채워지지 않도록 스스로 주의하라. 또한 그렇게 하여 그날이 부지중에 너희 위에 임하지 않게 하라.
Luke 21:34 ¶ And take heed to yourselves, lest at any time your hearts be overcharged with surfeiting, and drunkenness, and cares of this life, and so that day come upon you unawares.
누가복음 21:35 이는 마치 올무처럼 그날이 온 땅의 표면에 거하는 모든 자들 위에 임할 것이기 때문이라.
Luke 21:35 For as a snare shall it come on all them that dwell on the face of the whole earth.
누가복음 21:36 그러므로 너희는 깨어 있고 항상 기도하라. 이는 너희로 하여금 일어나게 될 이 모든 일들에서 벗어나기에 합당한 자로 여겨지게 하려 함이요, 인자 앞에 서기에 합당한 자로 여겨지게 하려 함이라.”
Luke 21:36 Watch ye therefore, and pray always, that ye may be accounted worthy to escape all these things that shall come to pass, and to stand before the Son of man.
그와 달리 하나님의 왕국, 즉 이 땅에 물리적으로 세우실 천년왕국에 대해 말씀하신 누가복음에서는 그 다음 문단이 되는 부분에서 올무처럼 그날이 온 땅의 표면에 거하는 모든 자들 위에 임할 것에 대해 그 모든 일들에서 벗어나고 예수님 앞에 서는 것, 즉 "하늘에 있는 왕국"에 가기에 합당한 자, 곧 휴거의 동참자가 되라고 말씀하셨다.
그렇게 여기서 "그날"을 "환란 말 수많은 성도의 휴거" 당일로 가정한다면 환란 말 공중재림까지 포함되는 그 모든 일들에서 벗어나라고 하셨으므로 전혀 말이 될 수가 없다.
그에 따라 이번에는 신년 "나팔절"이자 적그리스도의 등장인 첫째 봉인으로부터 "속죄절"이자 사망으로 언약을 맺고, 지옥으로 협정을 맺는 7년 환란의 시작인 넷째 봉인까지에 이르는 "비탄스러운 일들의 시작"에 "(하루) 앞서" 왕국 복음이 주로 넷째 봉인이 열리는 당일에 인장을 받는 144천명을 통해 전 3년 반 동안 모든 민족들에게 증거로서 온 세상에 "선포(preach)"되는 것과는 달리 왕국 복음이 모든 민족들 가운데서 "공표(publish)"되는 날이자 교리적으로 행위로 정당함을 입증받지 않고 오직 믿음으로 구원받는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단수)"의 교회시대와는 달리 믿음을 행위로 입증해야 하는 환란시대의 "지역 교회들(복수)" 중 하나인 요한계시록 2장에 나오는 스미르나 교회가 받을 그 "10일의 환란"의 시작 당일부터 "그 모든 일들"에 포함된다면 벗어나라고 하셨으므로 열두째 달 29일 "말년"인 "7년 환란 전 교회 휴거"의 동참자가 되라는 의미가 돼버린다.
하지만 이러한 사복음서들의 말씀들은 대상이 교회가 아닌 유대인에게, 그것도 새 유언 언약 전에 하셨던 것이므로 교리적으로 교회시대에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환란시대 유대인, 즉 환란 성도들을 의미하기에 7년 환란 전 교회의 휴거 당일일 수가 없다.
그러므로 여기서 "그날"은 황량하게 하는 그 가증한 것이 성소 안에 서는 것 또는 예루살렘이 군사들에 포위당한 것으로부터 시작하는 "그 모든 일들"에서 벗어나고 휴거의 동참자가 되는 "환란 중 휴거" 당일이자 후 3년 반인 "대환란의 시작"임을 알 수 있다.
요엘 2:32 그런 다음에 이러한 일이 있으리니,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출을 받으리라. 이는 주가 말한 대로 시온산 속에서 그리고 예루살렘 안에서, 구출이 있을 것이기 때문이니, 주가 부를 남은 자들 가운데 구출이 있으리라.
Joel 2:32 And it shall come to pass, that whosoever shall call on the name of the LORD shall be delivered: for in mount Zion and in Jerusalem shall be deliverance, as the LORD hath said, and in the remnant whom the LORD shall call.
누가복음 13:35 보라, 너희의 집이 너희에게 황량하게 남겨졌느니라. 그런즉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 시간이 와서 너희가 말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찬양받으시는도다.’ 하고 말할 때까지 너희는 나를 보지 못하리라.’”
Luke 13:35 Behold, your house is left unto you desolate: and verily I say unto you, Ye shall not see me, until the time come when ye shall say, Blessed is he that cometh in the name of the Lord.
아무튼 그렇게 "일곱째 천사의 나팔"이 불릴 때 성취되는 "하나님의 신비"가 그러하듯 "환란 말 수많은 성도의 휴거"가 일어날 때 모든 지파들, 즉 휴거되지 않고 남아있던 모든 이스라엘 지파들이 애곡하고 주의 이름을 부르는 민족적 대회개가 일어나면서 지상재림하시는 주의 날이 임한다고 나와 있으며, 그 휴거의 "그날과 그 시각을 모른다"는 말 자체도 "나팔절"을 유대인들의 풍습에 의하면 그 절기적인 특성에 의거해서 그런 식으로도 표현한다는 배경 지식을 알 때와 7년 환란의 종료인 환란 후 지상재림을 이루시는 민족적 대회개에 가장 적합한 날은 바로 "속죄절"임을 볼 때 두 사건은 아예 다른 날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대환란의 시작으로부터 열두째 달 29일 "말년"인 두 증인의 휴거까지의 기간은 "1260일"이고, 신년 "나팔절"인 환란 말 수많은 성도의 휴거까지의 기간은 "1261일"이며, "속죄절"인 환란 후 지상재림까지의 기간은 "1270일"이므로 "속죄절"인 7년 환란의 시작으로부터 "속죄절"인 7년 환란의 종료까지의 기간은 "2540일"이 된다.
고린도후서 11:2 이는 내가 경건한 질투로 너희를 질투하기 때문이니, 내가 너희를 한 순결한 처녀로서 그리스도께 제시하려고 내가 너희를 한 남편에게 정혼시켰기 때문이라.
2-Corinthians 11:2 For I am jealous over you with godly jealousy: for I have espoused you to one husband, that I may present you as a chaste virgin to Christ.
유대 결혼 풍습에서도 신랑이 "한" 순결한 처녀인 신부를 데려온 후 "7"일간 혼인 잔치를 하여 혼인 자체는 "7"일 차의 마지막에 진행함으로써 혼인 잔치를 끝마치게 된다.
시편 45:14 바느질한 의상을 입고 그녀가 왕에게 인도되리이다. 그녀를 따르는 그녀의 벗들인 처녀들도 당신께 인도되리이다.
Psalms 45:14 She shall be brought unto the king in raiment of needlework: the virgins her companions that follow her shall be brought unto thee.
그 혼인 예식 자체를 진행하기 전에 "7"일 차에 손님들을 들여보내고 그 부류 중에 신부의 친구들인 처녀"들"이 있는데, 즉 신랑이신 예수님이 신부인 교회를 "7"년 환란 전에 데려오시고 "7"년 차에 유대인들, 즉 환란 성도에 해당하는 처녀"들"을 데려오시는 것의 모형이므로 교회 성도는 7년 환란 전, 환란 성도는 7년 환란 말에 휴거되는 증거이다.
마태복음 25:1 그때 하늘의 왕국은 자신들의 등불들을 가지고 신랑을 맞이하러 나간 열 처녀에 비유되느니라.
Matthew 25:1 Then shall the kingdom of heaven be likened unto ten virgins, which took their lamps, and went forth to meet the bridegroom.
마태복음 25:3 어리석은 자들은 자신들의 등불들을 가져갔는데 그것들과 함께 기름을 전혀 가져가지 않았느니라.
Matthew 25:3 They that were foolish took their lamps, and took no oil with them:
마태복음 25:6 그런데 한밤중에 외치는 소리가 났으니, ‘보라, 신랑이 오시는도다. 너희는 그분을 맞이하러 나가라.’ 하니라.
Matthew 25:6 And at midnight there was a cry made, Behold, the bridegroom cometh; go ye out to meet him.
마태복음 25:8 어리석은 자들이 지혜로운 자들에게 말하기를, ‘너희의 기름에서 얼마를 우리에게 달라. 이는 우리의 등불들이 꺼졌기 때문이라.’ 하였느니라.
Matthew 25:8 And the foolish said unto the wise, Give us of your oil; for our lamps are gone out.
마태복음 25:11 그런 뒤에 다른 처녀들 역시 와서 말하기를, ‘주여, 주여, 우리에게 문을 열어 주소서.’ 하였느니라.
Matthew 25:11 Afterward came also the other virgins, saying, Lord, Lord, open to us.
마태복음 25:12 그러나 그가 대답하여 말하기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너희를 알지 아니하노라.’’ 하였느니라.
Matthew 25:12 But he answered and said, Verily I say unto you, I know you not.
마태복음 25:13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이는 인자가 오는 그날도 그 시각도 너희는 모르기 때문이라.
Matthew 25:13 Watch therefore, for ye know neither the day nor the hour wherein the Son of man cometh.
성경에서 기름은 성령님을 상징하는데 열 처녀 비유에서 지혜로운 처녀들이나 어리석은 처녀들이나 할 것 없이 원래 등불이 켜지기 위한 기름이 담겨 있었기에 두 부류 모두 처음에는 성령님이 계셨지만 어리석은 처녀들은 전조현상으로 신랑이신 예수님이 오시는 소리가 날 즈음까지 여분의 기름을 챙기지 않았기에 결국 기름이 없는, 즉 성령님이 떠나신 상태가 돼서 구원받지 못하므로 환란 말 수많은 성도의 휴거를 받지 못하게 됐다.
구약시대처럼 구원의 영원한 보장이 없으므로 성령님이 계셨더라도 믿음을 행위로 입증하는 깨어있음이 없으면 성령님이 떠나가셔서 구원이 취소될 수도 있는 환란시대의 교리가 회개하여 예수님이 우리의 죄들로 인하여 죽으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마음으로 믿으면 성령님이 영원히 내주하시기에 떠나실 수 없어서 구원이 취소될 수 없는 교회시대에 적용할 수 없음을 명확하게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마태복음 25:14 ¶ 그러므로 하늘의 왕국은 먼 나라로 여행하면서 자기 자신의 종들을 불러 그들에게 자신의 소유물들을 넘겨준 남자와 같으니라.
Matthew 25:14 ¶ For the kingdom of heaven is as a man travelling into a far country, who called his own servants, and delivered unto them his goods.
마태복음 25:21 그의 소유주는 그에게 말하기를, ‘잘하였도다. 너 착하고 신실한 종아, 네가 적은 것들에 신실하였으니, 내가 너를 많은 것들을 다스릴 치리자로 삼겠노라. 너는 너의 소유주의 즐거움에 참여하라.’ 하였느니라.
Matthew 25:21 His lord said unto him, Well done, thou good and faithful servant: thou hast been faithful over a few things, I will make thee ruler over many things: enter thou into the joy of thy lord.
마태복음 25:29 이는 가지고 있는 모든 이에게 저마다 주어질 것이요, 그는 풍요를 누릴 것이기 때문이라. 그러나 가지고 있지 않은 자에게서는 그가 가진 것마저도 빼앗기리라.’
Matthew 25:29 For unto every one that hath shall be given, and he shall have abundance: but from him that hath not shall be taken away even that which he hath.
마태복음 25:30 그런즉 너희는 그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둠 속으로 던지라. 거기에는 울며 이를 가는 일이 있으리라.
Matthew 25:30 And cast ye the unprofitable servant into outer darkness: there shall be weeping and gnashing of teeth.
지상재림 때까지 지상에 남아 있을 유대인들에 관한 달란트의 비유는 소유주를 기다리는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에 나오는 청지기 비유를 통해 알 수 있듯이 소유주가 결혼식을 마치고 오기까지, 즉 어리석은 다섯 처녀는 환란 말 수많은 성도의 휴거에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지옥에 던져진 것은 아니기에 열 처녀 비유에서 "바깥 어둠 속으로 던지라"는 말씀은 전혀 없고 그저 구원만 받지 못했기에 아직 "알지 아니하노라"고만 하신 예수님이 하늘의 7년 결혼 잔치와 마지막 혼인식을 마치고 지상재림하시기 전까지 달란트를 잘 남기고 "깨어 있던 종들"은 이곳 지상에서 펼쳐질 또 한 번의 만찬에서 그들의 믿음과 인내의 행위를 치하하시는 주님의 시중을 받게 될 것이지만, "구원을 잃어버린 종들"은 지옥으로 던져지는 것이다.
누가복음 12:36 그리고 너희 자신은 자신들의 소유주가 결혼식에서 되돌아올 때 그를 기다리는 사람들과 같으니, 그가 와서 문을 두드릴 때 그들이 그에게 즉시 열어 줄 수 있게 하려 함이라.
Luke 12:36 And ye yourselves like unto men that wait for their lord, when he will return from the wedding; that when he cometh and knocketh, they may open unto him immediately.
누가복음 12:37 그 소유주가 왔을 때 그가 깨어 있는 것을 발견할 그 종들은 복되도다.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는 스스로 띠를 두르고 그들을 음식 앞에 앉힌 다음에 앞으로 나와서 그들을 섬기리라.’
Luke 12:37 Blessed are those servants, whom the lord when he cometh shall find watching: verily I say unto you, that he shall gird himself, and make them to sit down to meat, and will come forth and serve them.
마태복음 24:45 그렇다면 그의 소유주가 자기 집안사람들에게 음식을 적합한 시기에 주기 위하여 자기 집안을 다스리는 자로 삼은 신실하고 지혜로운 종이 누구냐?
Matthew 24:45 Who then is a faithful and wise servant, whom his lord hath made ruler over his household, to give them meat in due season?
누가복음 12:42 이에 주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렇다면 그의 소유주가 자기 집안사람들에게 그들 몫의 음식을 적합한 시기에 주기 위하여 자기 집안을 다스리는 자로 삼을 그 신실하고 지혜로운 청지기가 누구냐?
Luke 12:42 And the Lord said, Who then is that faithful and wise steward, whom his lord shall make ruler over his household, to give them their portion of meat in due season?
마태복음 24:48 그런데 오히려 만일 그 악한 종이 자기 마음속으로 말하기를, ‘나의 소유주가 그분의 오심을 늦추시는도다.’ 하며
Matthew 24:48 But and if that evil servant shall say in his heart, My lord delayeth his coming;
마태복음 24:49 자기 동료 종들을 치기 시작하고, 술 취한 자들과 함께 먹고 마시기 시작하면,
Matthew 24:49 And shall begin to smite his fellowservants, and to eat and drink with the drunken;
누가복음 12:45 그런데 그럼에도 만일 그 종이 자기 마음속으로 말하기를, ‘나의 소유주께서 자신의 오심을 연기하시는도다.’ 하고는 남종들과 시녀들을 때리며 먹고 마시고 취하기 시작한다면,
Luke 12:45 But and if that servant say in his heart, My lord delayeth his coming; and shall begin to beat the menservants and maidens, and to eat and drink, and to be drunken;
마태복음 24:50 그가 그를 기다리지 않는 어떤 날, 곧 그가 의식하고 있지 않은 어떤 시각에 그 종의 소유주가 오리라.
Matthew 24:50 The lord of that servant shall come in a day when he looketh not for him, and in an hour that he is not aware of,
마태복음 24:51 그리하여 그를 잘라 내서 그의 몫을 위선자들과 함께 그에게 지정하여 주리라. 거기에는 울며 이를 가는 일이 있으리라.
Matthew 24:51 And shall cut him asunder, and appoint him his portion with the hypocrites: there shall be weeping and gnashing of teeth.
누가복음 12:46 그 종의 소유주는 그 종이 그 소유주를 고대하지 않는 어느 날에, 곧 그가 자각하지 않고 있는 어느 시각에 오리니, 그를 잘라 낼 것이요, 그에게 믿지 않는 자들과 더불어 그의 몫을 지정하리라.
Luke 12:46 The lord of that servant will come in a day when he looketh not for him, and at an hour when he is not aware, and will cut him in sunder, and will appoint him his portion with the unbelievers.
누가복음 12:47 그리고 자기 소유주의 뜻을 알고도 스스로 예비하지 않았고 그의 뜻대로 행하지도 않은 그 종은 많은 채찍들로 맞으리라.
Luke 12:47 And that servant, which knew his lord's will, and prepared not himself, neither did according to his will, shall be beaten with many stripes.
누가복음 12:48 그러나 그의 뜻을 몰라서 채찍들로 맞을 만한 짓들을 저지른 자는 채찍들로 적게 맞으리라. 이는 누구든지 많이 주어지는 자에게는 많이 요구될 것이요, 사람들이 많이 맡긴 자에게는 그들이 더 많이 요구할 것이기 때문이라.
Luke 12:48 But he that knew not, and did commit things worthy of stripes, shall be beaten with few stripes. For unto whomsoever much is given, of him shall be much required: and to whom men have committed much, of him they will ask the more.
누가복음 17:26 그런즉 노-아의 날들에 있었던 것과 같이 인자의 날들에도 그러하리라.
Luke 17:26 And as it was in the days of Noe, so shall it be also in the days of the Son of man.
누가복음 17:27 노-아가 방주 안으로 들어가고 홍수가 들이쳐서 그들 모두가 멸망한 그날까지도 그들은 먹었고, 그들은 마셨으며, 그들은 아내들에게 장가들었고, 그들은 시집갔도다.
Luke 17:27 They did eat, they drank, they married wives, they were given in marriage, until the day that Noe entered into the ark, and the flood came, and destroyed them all.
누가복음 17:28 마찬가지로 롯의 날들에도 있었던 것과 같이 그들은 먹었고, 그들은 마셨으며, 그들은 사들였고, 그들은 팔았으며, 그들은 심었고, 그들은 건축하였도다.
Luke 17:28 Likewise also as it was in the days of Lot; they did eat, they drank, they bought, they sold, they planted, they builded;
누가복음 17:29 그러나 롯이 소돔에서 나간 바로 그날에 하늘에서 불과 유황이 비 오듯 내렸고 그들 모두를 멸하였느니라.
Luke 17:29 But the same day that Lot went out of Sodom it rained fire and brimstone from heaven, and destroyed them all.
누가복음 17:30 인자가 드러나는 그날에도 그와 같으리라.
Luke 17:30 Even thus shall it be in the day when the Son of man is revealed.
누가복음 17:35 두 여자가 함께 곡식을 빻고 있으리니, 한 명은 붙들려 가고 다른 한 명은 남겨지리라.
Luke 17:35 Two women shall be grinding together; the one shall be taken, and the other left.
성경에서 먹고 마시며 장가가고 시집가던 "노아의 날들" 또는 먹고 마시며 사고 팔며 심고 건축하던 "롯의 날들"은 "대환란"인 "인자의 날들"을 예표하기에 마찬가지로 노아가 방주 안으로 들어가고 홍수가 들이쳐서 그들 모두가 "멸망한 그날" 또는 롯이 소돔에서 나가고 바로 하늘에서 불과 유황이 비 오듯 내렸고 그들 모두를 "멸한 그날"은 모두 "환란 말 수많은 성도의 휴거"가 있는 "환란 말 공중재림"을 예표한다.
누가복음 17:31 그날에 자기 물품이 집 안에 있는데 자신은 옥상 위에 있을 자는 그것을 가져가려고 내려가지 말라. 그리고 들판에 있는 자, 그도 이와 같이 되돌아가지 말지니라.
Luke 17:31 In that day, he which shall be upon the housetop, and his stuff in the house, let him not come down to take it away: and he that is in the field, let him likewise not return back.
누가복음 17:32 롯의 아내를 기억하라.
Luke 17:32 Remember Lot's wife.
누가복음 17:33 누구든지 자기 생명을 구원하는 것을 모색할 자는 그것을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자기 생명을 잃을 자는 그것을 보존할 것이라.
Luke 17:33 Whosoever shall seek to save his life shall lose it; and whosoever shall lose his life shall preserve it.
누가복음 17:3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밤에는 두 남자가 한 침대에 있으리니, 한 명은 붙들려 가고 다른 한명은 남겨지리라.
Luke 17:34 I tell you, in that night there shall be two men in one bed; the one shall be taken, and the other shall be left.
누가복음 17:36 두 남자가 들판에 있으리니, 한 명은 붙들려 가고 다른 한 명은 남겨지리라.”
Luke 17:36 Two men shall be in the field; the one shall be taken, and the other left.
누가복음 17:37 그런데 그들이 대답하여 그분께 말씀드리기를, “주여, 어디니이까?” 하였더라. 그러자 그분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시신이 있는 곳은 어디든지 그곳에 독수리들이 한데 모이게 되리라.” 하셨느니라.
Luke 17:37 And they answered and said unto him, Where, Lord? And he said unto them, Wheresoever the body is, thither will the eagles be gathered together.
물론 여분의 기름이 준비되지 않아 환란 말 수많은 성도의 휴거에만 동참하지 못한 경우와는 달리 환란 말 수많은 성도의 휴거가 있고 나서 주의 진노가 임하기 시작하는 당일에 롯의 아내처럼 세상을 사랑하는 배교를 하여 황량하게 하는 그 가증한 것이 성소 안에 서는 것 또는 예루살렘이 군사들에 포위당한 것을 볼 때 상황처럼 옥상 위에 있을 자가 집 안으로 내려가거나 들판에 있는 자도 이와 같이 되돌아가려고 하여 자기 생명을 구원하는 것을 모색하려고 한다면 잃을 것이고, 자기 생명을 잃으려고 한다면 보존할 것이라고 나온 것이며, 또한 제자들의 어디냐는 질문에 대한 답변은 자기 생명을 모색하면 그곳에 독수리들이 한데 모이게 될 시신이 있을 것이라는 의미로 보인다.
마가복음 13:32 ¶ 그러나 그날과 그 시각에 대하여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나니, 없도다.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며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Mark 13:32 ¶ But of that day and that hour knoweth no man, no, not the angels which are in heaven, neither the Son, but the Father.
마가복음 13:33 너희는 주의하고 깨어서 기도하라. 이는 그때가 언제인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라.
Mark 13:33 Take ye heed, watch and pray: for ye know not when the time is.
마가복음 13:34 이는 인자가 마치 먼 여행을 떠나는 남자 같기 때문이니, 그는 자기 집을 남겨 두고 자신의 종들에게 권위를 주었는데 모든 사람에게 저마다 그의 일을 맡기고 문지기에게 깨어 있으라고 명령하였느니라.
Mark 13:34 For the Son of man is as a man taking a far journey, who left his house, and gave authority to his servants, and to every man his work, and commanded the porter to watch.
마가복음 13:37 그런즉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 것은 내가 모두에게 말하는 것이니, ‘깨어 있으라.’”
Mark 13:37 And what I say unto you I say unto all, Watch.
아무튼 그렇게 환란 말 수많은 성도들의 휴거에 대한 비유를 보면 먼 여행을 떠나는 집 주인이 "문지기"에게 깨어 있으라고 명령하고 나서 그 남자가 갑자기 자고 있는 것을 발견하지 못하게 하라는 말씀인데, 여기서 주의할 점은 누가복음 12:36에서 언급한 종이 집 주인이 두드릴 때 "문을 열어주는 종"이라고 나왔다고 하여 그 종도 "문지기"로 착각하면 안 되는 것이다.
분명히 마태복음 24:45에서와 동일한 그 종은 누가복음 12:42에서 "문지기(porter)"가 아니라 "청지기(steward)"라고 다르게 언급되었으며, "문지기(porter)"는 "물리적 출입"을 통제하고 "경계"하는 역할이라 "경비원"으로 보면 되는 반면, "청지기(steward)"는 "재산 및 자원"을 "관리"하고 "분배"하는 역할이라 "관리자"로 보면 되니 이 둘은 "직급"이 그러하듯 "책임"도 아예 다르다.
그렇기에 "청지기" 비유에서는 깨어 있지 않아 명백히 구원받을 수 없게 된 이 종은 누가복음 12:46~48에서와 같이 잘라 내지고, 믿지 않는 자들과 더불어 그 행위에 따라 심판받게 되는 반면, 마가복음의 "문지기" 비유에서는 깨어 있지 않았다고 이 종을 마태복음 24:51에서와 같이 "바깥 어둠 속으로 던지라"는 말씀은 전혀 없고 단지 "깨어 있으라"는 말씀만 있다.
마태복음 24:42 ¶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이는 너희가 너희의 주께서 어느 시각에 오시는지 모르기 때문이라.
Matthew 24:42 ¶ Watch therefore: for ye know not what hour your Lord doth come.
마태복음 24:43 그러나 이것을 알라. 만일 그 집의 가장이 어느 경점에 도둑이 오려고 하는지 알았더라면, 그는 깨어서 자기 집이 뚫리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으리라.
Matthew 24:43 But know this, that if the goodman of the house had known in what watch the thief would come, he would have watched, and would not have suffered his house to be broken up.
마태복음 24:44 그러므로 너희 역시 준비하고 있으라. 이는 너희가 생각하지 않은 그러한 시각에 인자가 오기 때문이라.
Matthew 24:44 Therefore be ye also ready: for in such an hour as ye think not the Son of man cometh.
누가복음 12:39 그리고 이것을 알라. 만일 그 집의 가장이 몇 시에 도둑이 오는지 알고 있었다면 그는 깨어 있었을 것이요, 그의 집이 뚫리는 것을 용납하지 아니하였으리라.
Luke 12:39 And this know, that if the goodman of the house had known what hour the thief would come, he would have watched, and not have suffered his house to be broken through.
누가복음 12:40 그러므로 너희 역시 준비하라. 이는 인자가 너희가 생각하지 않은 어떤 시각에 오기 때문이라.”
Luke 12:40 Be ye therefore ready also: for the Son of man cometh at an hour when ye think not.
따라서 마가복음 13:32과 마찬가지로 마태복음 24:36은 환란 말 수많은 성도의 휴거에 대한 문단인 것과는 달리 그 다음 문단인 마태복음 24:42부터는 청치기 비유, 즉 환란 후 지상재림에 대한 문단이고, 여기서 주의할 점이 환란 말 수많은 성도의 휴거에 있어서는 "그날과 그 시각을 모른다"로 표현된 반면에 환란 후 지상재림에 있어서는 "어느 날, 어느 시각에 온다"로 비슷한 듯 다르게 표현됐으며, 서로 다른 문단으로 구분된 이 두 부류를 절대 같은 사건으로 혼동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요한계시록 16:12 다음으로 여섯째 천사가 그의 호리병을 거대한 강 유프라테스 위에 쏟아부었더라. 그러자 그 강의 물이 말라 버렸으니, 동방의 왕들의 길이 예비되게 하려 함이더라.
Revelation 16:12 And the sixth angel poured out his vial upon the great river Euphrates; and the water thereof was dried up, that the way of the kings of the east might be prepared.
요한계시록 16:15 보라, 내가 도둑같이 오리라. 깨어 있고 자신의 의복들을 지키는 자는 복되나니, 그가 벌거벗고 다니지 않아 그들이 그의 수치를 보지 않게 하려 함이라.
Revelation 16:15 Behold, I come as a thief. Blessed is he that watcheth, and keepeth his garments, lest he walk naked, and they see his shame.
환란 말 수많은 성도의 휴거보다 이후고 환란 후 지상재림보다 이전인 여섯째 천사의 호리병이 쏟아 부어지고 나서 예수님이 도둑같이 오리라고 하시며, 깨어 있고 자신의 의복들을 지키는 자는 복되다고 하신 말씀은 환란 후 지상재림에 대한 예고임을 알 수 있기에 공중재림들과 마찬가지로 지상재림 또한 역시 깨어 있지 않으면 도둑같이 오신다는 사실을 사복음서 등 외에 요한계시록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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