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전서 4:16 이는 주께서 환호와 천사장의 음성과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하늘로부터 친히 내려오실 것이기 때문이라. 그리하면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살아나리라.
1-Thessalonians 4:16 For the Lord himself shall descend from heaven with a shout, with the voice of the archangel, and with the trump of God: and the dead in Christ shall rise first:
데살로니가전서 4:17 그다음에 살아서 남아 있는 우리도 구름들 속으로 그들과 함께 붙들려 올라가 공중에서 주를 만나리라. 그리하여 우리가 언제나 주와 함께 있으리라.
1-Thessalonians 4:17 Then we which are alive and remain shall be caught up together with them in the clouds, to meet the Lord in the air: and so shall we ever be with the Lord.
데살로니가전서 5:1 그러나 형제들아, 그 때들과 그 시기들에 대해서는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이 너희에게 전혀 필요하지 아니하노라.
1-Thessalonians 5:1 But of the times and the seasons, brethren, ye have no need that I write unto you.
데살로니가전서 5:2 이는 주의 날이 밤에 도둑같이 그렇게 오는 것을 너희 자신이 완전히 알고 있기 때문이라.
1-Thessalonians 5:2 For yourselves know perfectly that the day of the Lord so cometh as a thief in the night.
데살로니가전서 5:3 이는 그들이 말하기를, “평안하고 안전하다.” 할 그때 갑작스러운 멸망이 그들에게 임하기 때문이니, 아이를 가진 여자에게 산고가 임하는 것과 같으니라. 그런즉 그들은 벗어나지 못하리라.
1-Thessalonians 5:3 For when they shall say, Peace and safety; then sudden destruction cometh upon them, as travail upon a woman with child; and they shall not escape.
데살로니가전서 5:4 그러나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 속에 있지 아니하니, 그날이 도둑같이 너희를 엄습하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라.
1-Thessalonians 5:4 But ye, brethren, are not in darkness, that that day should overtake you as a thief.
데살로니가전서 5:5 너희 모두는 빛의 자녀들이요, 낮의 자녀들이라. 우리는 밤에 속하지도 아니하고, 어둠에 속하지도 아니하니라.
1-Thessalonians 5:5 Ye are all the children of light, and the children of the day: we are not of the night, nor of darkness.
데살로니가전서 5:6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이 하는 것처럼 잠자지 말자. 오직 우리는 깨어 있고 정신을 차리자.
1-Thessalonians 5:6 Therefore let us not sleep, as do others; but let us watch and be sober.
성경에서 교회 휴거의 그 때들(the times)과 그 시기들(the seasons), 즉 시대와 성취될 절기들, 곧 연도를 바탕으로 그 관련된 계절, 달들에 관한 것은 깨어 있는 자면 완전히 알 수 있으므로 전혀 쓸 필요가 없다고 나와 있다.
성경에서 "때"는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처럼 연 단위를 나타내는데 쓰이기에 "때들", 즉 "연도들"이고, 또한 초림처럼 재림 "시기"도 역시 여호와의 7대 "절기"와 관련되었기에 "시기들", 즉 그 봄 절기, 여름 절기, 가을 절기 중 관련된 "계절", 곧 그 계절과 관련된 여러 "달들"을 알 수 있다.
마태복음 24:36 ¶ 그러나 그날과 그 시각에 대하여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나니 없도다. 하늘의 천사들도 모르고 오직 나의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Matthew 24:36 ¶ But of that day and hour knoweth no man, no, not the angels of heaven, but my Father only.
마가복음 13:32 ¶ 그러나 그날과 그 시각에 대하여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나니, 없도다.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며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Mark 13:32 ¶ But of that day and that hour knoweth no man, no, not the angels which are in heaven, neither the Son, but the Father.
그런데 성경에서 그날과 그 시각을 모른다고 하신 말씀이 있는 까닭에 착각하기 쉬우나 사복음서의 그 말씀은 그날(that day)과 그 시각(that hour), 즉 "일시"인 반면에 데살로니가전서의 그 말씀은 그 때들(the times)과 그 시기들(the seasons), 즉 "연월"로 이미 표현들부터 아예 다르게 나오며, 사실 사복음서들의 그 말씀 자체도 대상이 교회가 아닌 유대인들에게, 그것도 새 유언 언약 전에 하셨던 것이기에 교리적으로 교회시대 그리스도인들, 즉 교회 성도들이 아니라 환란시대 유대인들, 즉 환란 성도들에게 적용된다.
마태복음 26:28 이는 이것이 죄들의 사면으로 인하여 많은 이들을 위하여 흘려지는 새 유언 언약에 속한 나의 피이기 때문이라.
Matthew 26:28 For this is my blood of the new testament, which is shed for many for the remission of sins.
히브리서 9:15 그런즉 이런 까닭에 그분께서는 새 유언 언약의 중재자로 계시니, 첫 유언 언약 하에 있던 불법들의 구속을 위하여 죽으심으로써 부르심을 받는 자들이 영존하는 유산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Hebrews 9:15 And for this cause he is the mediator of the new testament, that by means of death, for the redemption of the transgressions that were under the first testament, they which are called might receive the promise of eternal inheritance.
히브리서 9:16 이는 유언 언약이 있는 곳에는 그 유언자의 죽음 또한 필수적으로 있어야 하기 때문이라.
Hebrews 9:16 For where a testament is, there must also of necessity be the death of the testator.
히브리서 9:17 이는 유언 언약은 사람들이 죽은 뒤에야 효력이 있기 때문이라. 그렇지 않다면 그것은 그 유언자가 살아 있는 동안에 전혀 영향력이 없느니라.
Hebrews 9:17 For a testament is of force after men are dead: otherwise it is of no strength at all while the testator liveth.
게다가 사복음서의 그 말씀은 "나팔절"을 나타내는 것인데, 이는 유대인들의 풍습에 의하면 그 절기적인 특성에 의거해서 그런 식으로 표현하기도 했다는 사실에 입각할 때 결국 7년 환란 전 교회의 휴거가 일어날 시기에 관해서는 교리적으로 그 "나팔절"과도 관련이 전혀 없음을 의미한다.
요엘 2:1 너희는 시온에서 나팔을 불고, 나의 거룩한 산에서 경보를 울리라. 그 지역의 모든 거주자들을 떨게 하라. 이는 주의 날이 오기 때문이요, 그날이 임박하여 가깝기 때문이라.
Joel 2:1 Blow ye the trumpet in Zion, and sound an alarm in my holy mountain: let all the inhabitants of the land tremble: for the day of the LORD cometh, for it is nigh at hand;
요엘 2:31 위대하고 공포스러운 주의 날이 오기 전에 해가 어둠으로 변할 것이요, 달이 피로 변하리라.
Joel 2:31 The sun shall be turned into darkness, and the moon into blood, before the great and the terrible day of the LORD come.
마태복음 24:29 ¶ 그날들에 속한 환란 직후에는 해가 어두워질 것이요, 달이 그녀의 빛을 내지 않을 것이요,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질 것이요, 하늘들의 권능들이 흔들릴 것이라.
Matthew 24:29 ¶ Immediately after the tribulation of those days shall the sun be darkened, and the moon shall not give her light, and the stars shall fall from heaven, and the powers of the heavens shall be shaken:
마태복음 24:31 그리하여 그가 굉장한 나팔 소리와 함께 자신의 천사들을 보낼 것이요, 그들은 그의 택함받은 자들을 네 바람의 방향에서 한데 모을 것이니, 하늘의 이쪽 끝에서 저쪽 끝까지라.
Matthew 24:31 And he shall send his angels with a great sound of a trumpet, and they shall gather together his elect from the four winds, from one end of heaven to the other.
사도행전 1:6 그러므로 그들이 함께 모였을 때 그들이 그분께 여쭈며 말씀드리기를, “주여, 당신께서는 이때에 다시금 이스라엘에 그 왕국을 재건하시겠나이까?” 하였더라.
Acts 1:6 When they therefore were come together, they asked of him, saying, Lord, wilt thou at this time restore again the kingdom to Israel?
사도행전 1:7 이에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 때들과 그 시기들은 너희가 알 것이 아니요, 아버지께서 그분 자신의 권능 안에 두셨느니라.
Acts 1:7 And he said unto them, It is not for you to know the times or the seasons, which the Father hath put in his own power.
그럼 사도행전 1장에서 나온 그 때들(the times)과 그 시기들(the seasons)은 알 것이 아니라고 하신 말씀은 무엇인가 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 말씀은 "교회시대가 개막되기도 전"에 예수님이 "1세기경까지만 살아있던 제자들"을 대상으로 하신 말씀인 반면, 데살로니가전서 5장에서 나온 말씀은 "교회시대"에 바울이 "초대교회로부터 2천여 년이라는 교회시대의 모든 교회 성도들"을 대상으로 한 말씀이다.
게다가 사도행전의 그 말씀은 이스라엘에 그 왕국을 재건하시려고 할 때, 즉 환란시대가 종료되고 왕국시대로 넘어가는 예수님의 "지상재림"으로 인하여 "이스라엘"을 "부활하지 않고 이 땅에 있는 백성들" 중에서 가장 높이시는 "하늘의 왕국(the kingdom of heaven)"과 "하나님의 왕국(the kingdom of God)"이 결합된 형태인 "천년왕국" 입성을 위한 때인 반면, 데살로니가전서의 그 말씀은 교회시대가 종료되고 환란시대로 넘어가는 예수님의 "공중재림"으로 인하여 "교회"를 "부활하고 저 하늘에 있는 백성들" 중에서 가장 높이시는 "하늘에 있는 왕국(heavenly kingdom)" 입성을 위한 때이기에 이처럼 세 가지 유형들에 대한 말씀들은 시대도 다르고 대상도 다르니 사건도 다르다.
누가복음 17:20 ¶ 이후에 그분께서는 하나님의 왕국이 언제 오느냐고 바리새파 사람들에게 다그침을 받으셨는데 친히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하나님의 왕국은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니라.
Luke 17:20 ¶ And when he was demanded of the Pharisees, when the kingdom of God should come, he answered them and said, The kingdom of God cometh not with observation:
누가복음 17:21 또한 그들이 말하기를, ‘보라, 여기다!’ 또는 ‘보라, 저기다!’ 하지 못하리라. 이는 보라, 하나님의 왕국은 너희 안에 있기 때문이라.”
Luke 17:21 Neither shall they say, Lo here! or, lo there! for, behold, the kingdom of God is within you.
참고로 여기서 "하늘의 왕국(the kingdom of heaven)"이란 하늘에 속한 왕국으로서 이 땅에 임할 물리적인 왕국을 의미하고 "하나님의 왕국(the kingdom of God)"이란 성령님이 계시는 성도들 안에 보이지 않게 임하는 영적인 왕국을 의미하기에 원래 그 두 왕국들이 분리된 형태이지만 예수님이 지상재림하심으로 왕국시대가 시작되어 그 이후에 천년왕국을 세우시려고 할 때, 물리적으로 임한 왕국에 성도들 등이 있어서 영적으로 임한 왕국도 공존하기에 그 두 왕국들이 결합된 형태이며, "하늘에 있는 왕국(heavenly kingdom)"이란 소위 말하는 "하늘나라" 또는 "천국", 즉 말 그대로 하늘에 존재하는 왕국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사실 교회 휴거의 그 때들과 그 시기들을 절대 알 수 없다고 언급된 적 자체는 없고 오히려 데살로니가전서 5:2의 말씀을 고려했을 때 단지 그 때들과 그 시기들을 알아서 도둑같이 임하지 않는 정도로만 볼 수도 있지만 "완전히" 알고 있다는 언급대로라면 알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볼 수도 있기에 언제인지 알 수 없다는 쪽보다는 알 수 있다는 쪽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그런즉, 만약 계산이 가능한 날에 오시면 정확하게 알 수 있었다는 결론이 되지만, 계산이 불가능하고 찍기만 가능한 날에 오시면 정확하게 알 수 없었다는 결론이 된다.
따라서 언제인지 정확하게 아는지 모르는지는 아직 불명확하지만 교회 휴거의 연월을 알 수 있다는 언급이 있기에 먼저 정확한 연도를 계산하고 적합한 절기를 찾으면 된다.
요한계시록 8:13 그리고 내가 하늘 한가운데를 통과하여 날아가는 천사를 보았고 그의 말을 들었는데 큰 목소리로 말하기를, “이제부터 세 천사의 나팔에서 소리 나게 될 다른 음들로 인하여 땅에 거주하는 자들에게 화, 화, 화가 있기를 바라노라!” 하였더라.
Revelation 8:13 And I beheld, and heard an angel flying through the midst of heaven, saying with a loud voice, Woe, woe, woe, to the inhabiters of the earth by reason of the other voices of the trumpet of the three angels, which are yet to sound!
요한계시록 9:1 다음으로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울렸더니, 내가 하늘로부터 땅으로 떨어지는 별 하나를 보았도다. 그리고 그에게 끝없는 구렁의 열쇠가 주어졌더라.
Revelation 9:1 And the fifth angel sounded, and I saw a star fall from heaven unto the earth: and to him was given the key of the bottomless pit.
요한계시록 9:10 그리고 그것들은 전갈들 같은 꼬리들을 가졌고 그것들의 꼬리들 안에 쏘는 침들이 있었더라. 그리고 그것들의 권능은 오 개월 동안 사람들을 해치는 것이었더라.
Revelation 9:10 And they had tails like unto scorpions, and there were stings in their tails: and their power was to hurt men five months.
요한계시록 9:12 한 가지 화가 지나갔으나, 보라, 이후에는 두 가지 화가 더 임하느니라.
Revelation 9:12 One woe is past; and, behold, there come two woes more hereafter.
요한계시록 9:13 다음으로 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울렸는데 하나님 앞에 있는 금 제단의 네 개의 뿔에서 나오는 음성을 내가 들었으니,
Revelation 9:13 And the sixth angel sounded, and I heard a voice from the four horns of the golden altar which is before God,
넷째 천사의 나팔 이후에 나머지 세 천사의 나팔들로 인하여 세 가지 화의 시작인 다섯째 천사의 나팔, 여섯째 천사의 나팔, 일곱째 천사의 나팔은 각각 7년 환란 이래로 있을 다섯째 "나팔절", 여섯째 "나팔절", 일곱째 "나팔절"이다.
다섯째 천사의 나팔 이래로 5개월이 차면 둘째 화의 시작인 여섯째 천사의 나팔과 7개월 정도 차이가 나는 첫째 화의 종료와는 달리 여섯째 천사의 나팔 이래로 기한이 차면 셋째 화의 시작인 일곱째 천사의 나팔과 둘째 화의 종료는 1일 차이가 나는 이유가 첫째 화의 경우, 한 가지 화가 지나갔으나 앞으로 두 가지 화가 더 임한다고 했지, 너무나 당연하지만 금방 임한다고 하지 않은 반면에 셋째 화의 경우, 둘째 화가 지났으니 셋째 화가 속히 온다고 했기에 둘째 화의 종료 직후에 셋째 화의 시작인 것을 알 수 있다.
요한계시록 11:2 그러나 성전 바깥에 있는 뜰은 제외하고 그것을 측량하지 말라. 이는 그것이 이방인들에게 주어지며 그들이 거룩한 도성을 사십이 개월 동안 발아래 짓밟을 것이기 때문이라.
Revelation 11:2 But the court which is without the temple leave out, and measure it not; for it is given unto the Gentiles: and the holy city shall they tread under foot forty and two months.
요한계시록 11:3 그런즉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능을 주겠노라. 그리하면 그들이 굵은 베로 옷 입혀진 채 일천이백육십 일 동안 예언하리라.
Revelation 11:3 And I will give power unto my two witnesses, and they shall prophesy a thousand two hundred and threescore days, clothed in sackcloth.
요한계시록 11:11 그리고 삼 일 반 뒤에 하나님께로부터 온 생명의 영께서 그들 안으로 들어가셨으니, 그들이 자신들의 두 발로 섰더라. 그러자 커다란 두려움이 그들을 보았던 자들 위에 임하였더라.
Revelation 11:11 And after three days and an half the Spirit of life from God entered into them, and they stood upon their feet; and great fear fell upon them which saw them.
요한계시록 11:12 그러자 하늘로부터 그들에게 말씀하시는 커다란 음성을 그들이 들었는데, “이리 올라오라.” 하였더라. 그러자 그들이 구름 속에서 하늘로 올라갔으며 그들의 원수들이 그들을 보았더라.
Revelation 11:12 And they heard a great voice from heaven saying unto them, Come up hither. And they ascended up to heaven in a cloud; and their enemies beheld them.
요한계시록 11:13 그리고 같은 시각에 커다란 지진 하나가 있었는데 도성의 십분의 일이 무너졌고 그 지진 가운데 칠천 명의 사람들이 살해되었더라. 그러자 남은 자들이 겁에 질려 하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더라.
Revelation 11:13 And the same hour was there a great earthquake, and the tenth part of the city fell, and in the earthquake were slain of men seven thousand: and the remnant were affrighted, and gave glory to the God of heaven.
요한계시록 11:14 둘째 화가 지나갔으니, 보라, 셋째 화가 속히 오는도다.
Revelation 11:14 The second woe is past; and, behold, the third woe cometh quickly.
또한 다섯째 천사의 나팔에 시작인 첫째 화와 여섯째 천사의 나팔에 시작인 둘째 화는 각각 둘째 화의 시작인 여섯째 천사의 나팔과 셋째 화의 시작인 일곱째 천사의 나팔 전에 종료이므로 첫째 화의 종료와 둘째 화의 시작이 그러하듯 둘째 화의 종료와 셋째 화의 시작이 겹칠 수가 없으니 셋째 화의 시작은 둘째 화의 종료와 다른 날이면서 직후가 되려면 이 두 날은 서로 "하루" 차이가 나야 하기에 셋째 화를 시작하는 신년 "나팔절"이자 "환란 말 수많은 성도의 휴거"로부터 "1일 전"은 둘째 화를 종료하는 도성의 십분의 일을 무너지게 하고 칠천 명의 사람들을 살해하는 커다란 지진 하나와 "같은 시각"에 있을 열두째 달 29일 "말년"이자 후 3년 반인 대환란의 시작으로부터 "1260일 후"인 "환란 말 두 증인의 휴거"임을 알 수 있다.
다니엘서 9:27 그리고 그가 한 주간 동안 많은 이들과 언약을 확고하게 하리라. 그리고 그 주간의 중간에 그가 희생 제물과 헌납물을 중단시키리라. 그리고 그는 가증함들의 뒤덮음으로 그것을 황량하게 만들리니, 그 진멸에 이르기까지 그리하리라. 그리고 확정된 것이 그 황량한 것 위에 쏟아지리라.”
Daniel 9:27 And he shall confirm the covenant with many for one week: and in the midst of the week he shall cause the sacrifice and the oblation to cease, and for the overspreading of abominations he shall make it desolate, even until the consummation, and that determined shall be poured upon the desolate.
한 주간의 언약, 즉 7년 환란이 시작되는 날은 "속죄절"이어야 하는데, 그 절기는 이스라엘에서 가장 중요한 날이자 하나님과 화평을 이루는 날로서 이런 의미가 한 주간 동안 적그리스도와 거짓평화조약을 맺는 것과 일맥상통하다.
누가복음 13:35 보라, 너희의 집이 너희에게 황량하게 남겨졌느니라. 그런즉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 시간이 와서 너희가 말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찬양받으시는도다.’ 하고 말할 때까지 너희는 나를 보지 못하리라.’”
Luke 13:35 Behold, your house is left unto you desolate: and verily I say unto you, Ye shall not see me, until the time come when ye shall say, Blessed is he that cometh in the name of the Lord.
지상재림, 즉 7년 환란이 종료되는 날도 "속죄절"이어야 하는데, 환란 말 공중재림 사건을 계기로 이스라엘이 민족적 대회개를 시작하면서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완전히 인정함이 선행돼야 하는 그런 의미를 완성하는 가장 적합한 절기이기에 그리스도를 모방하는 존재가 적그리스도이니 시작이 그러하듯 종료 역시 그 동일한 절기에 성취돼야 한다.
그런데 정말 경이롭게도 올해 7년 환란이 시작일 경우, "유대력 계산기" 기준으로 유대력을 적용하면 7년 거짓평화조약인 7년 환란의 시작은 첫째 달 10일 "속죄절"인 2025.10.2.목이고, 7년 환란의 종료도 첫째 달 10일 "속죄절"인 2032.9.15.수이며, 후 3년 반인 대환란이 시작되는 날은 일곱째 달 9일인 2029.3.25.일인데, 여기서 놀라운 사실은 월일의 수비학이 3/25, 32/5, 즉 7년 환란의 중간 지점의 월일이 7년 거짓평화조약인 7년 환란의 시작과 종료의 해를 모두 포함하여 연결하는 중간다리 역할로서 가장 적합한 수비학이 나오며, 이로써 7년 환란은 25년~32년이라는 사실이 더욱 분명해진다.
짐승 세력이 이스라엘을 짓밟기 시작하는 활동기간은 후 3년 반인 대환란 시작으로부터 종료까지의 "42개월"로 나왔고 두 증인의 활동기간은 그 대환란 시작으로부터 환란 말 수많은 성도의 휴거 직전까지의 "1260일"로 나왔으므로 "42개월"과 "1260일"은 다른 기간이며, "유대력 계산기" 기준으로 유대력을 적용하면 대환란의 시작인 2029.3.25.일로부터 두 증인의 활동은 "1260일 후"인 2032.9.5.일까지의 기간인데, 여기서 두 증인이 1260일을 채운 다음 살해당하여 3일 반 후에 부활한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성경을 보면 끝마칠 때쯤으로 해석이 가능한 고로 살해당한 뒤 3일 반 후에 1260일을 채운 것이다.
야고보서 5:17 엘리-야는 우리와 같이 동일한 성정들에 속한 사람이었는데 그가 비가 오지 않도록 열렬히 기도하자 삼 년 육 개월의 기간 동안 지상에 비가 오지 아니하였느니라.
James 5:17 Elias was a man subject to like passions as we are, and he prayed earnestly that it might not rain: and it rained not on the earth by the space of three years and six months.
야고보서 5:18 그리고 그가 다시 기도하자 하늘이 비를 주었고 땅이 그녀의 열매를 생산하였느니라.
James 5:18 And he prayed again, and the heaven gave rain, and the earth brought forth her fruit.
요한계시록 12:6 그리고 그 여자가 광야 속으로 도망쳤는데 그곳에는 하나님께로부터 예비된 처소가 그녀에게 있었으니, 그들로 하여금 거기서 일천이백육십 일 동안 그녀를 먹이게 하려 하심이라.
Revelation 12:6 And the woman fled into the wilderness, where she hath a place prepared of God, that they should feed her there a thousand two hundred and threescore days.
요한계시록 12:14 그리고 여자에게 거대한 독수리의 두 날개가 주어졌는데 그녀로 하여금 광야 안 그녀의 처소로 날아가게 하려 함이니, 그곳은 그녀가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동안 뱀의 얼굴을 피하여 부양받는 곳이라.
Revelation 12:14 And to the woman were given two wings of a great eagle, that she might fly into the wilderness, into her place, where she is nourished for a time, and times, and half a time, from the face of the serpent.
이에 대한 명백한 근거는 예수님이 활동하신 공생애 기간도 죽으심까지만 아니라 부활하시고 승천하심까지를 포함한다는 사실과 대환란 시작으로부터 이스라엘이 광야 속으로 도망쳐서 부양받는 기간도 1260일로 "한 때, 두 때, 반 때", 즉 "한 때"는 태양력으로 1년, 365일은 아니지만 근접하게 1년 정도인 360일이기에 1260일은 "세 때 반"인 3년 반 정도인 것을 알 수 있는 고로 엘리야가 3년 6개월 다 마치고, 그러고 나서 비가 내린 하늘의 표적이 나타난 것처럼 3년 반 동안 비가 오지 않게 하는 권능이 있는 두 증인의 죽은 직후가 아닌 부활 및 승천하고 나서 그 다음 사건으로 환란 말 수많은 성도의 휴거가 일어나려고 할 때 하늘의 표적이 나타날 것이라고 나와 있기에 두 증인이 부활 및 승천하고 나서야 비가 오게 되는 하늘의 표적도 나타날 것임을 명확히 알 수 있다.
여기서 두 증인의 활동 기간이 예수님의 공생애 3년 반과 동일하고 그들이 예수님과 동일한 곳에 죽게 되어 동일한 3일 반 후에 부활할 사실에 입각한다면 그들이 죽을 날과 부활할 날의 시간대들이 각각 예수님과 동일한 것을 알 수 있기에 그 요일들도 각각 수요일과 주의 첫날이어야 한다.
뿐만 아니라 두 증인의 활동 기간이 1260일이므로 종료와 마찬가지로 시작 역시 일요일이어야 하고 1260일은 3년 반 정도이므로 일단 3년 6개월 정도는 돼야 하는데 놀랍게도 2029.3.25.일은 일요일이고 그로부터 죽임당할 1256.5일을 채운 날과 부활 및 승천할 1260일을 채운 날이 각각 2032.9.1.수와 2032.9.5.일로 부활 및 승천할 날과 더불어서 죽임당할 날마저도 3년 6개월 정도가 되며 더 놀라운 사실은 그 1260일을 채운 바로 다음 날이 그해 "나팔절"인 2032.9.6.월로 월요일이 되고, 마찬가지로 9일이 더 지나게 되는 날이 그해 "속죄절"인 2032.9.15.수로 수요일이 된다.
요한계시록 6:12 다음으로 그분께서 여섯째 봉인을 여셨을 때 내가 보았더니, 보라, 커다란 지진 하나가 있었더라. 그리고 해가 머리카락으로 짠 굵은 베처럼 검어졌고 달은 피처럼 되었더라.
Revelation 6:12 And I beheld when he had opened the sixth seal, and, lo, there was a great earthquake; and the sun became black as sackcloth of hair, and the moon became as blood;
여기서 여섯째 봉인이 열리는 당일에 환란 말 수많은 성도의 휴거가 일어난다고 착각하기 쉽지만 잘 보면 커다란 지진 하나가 있고 나서야 해가 검어지고 달이 피처럼 된다고 나와 있는데 요한계시록 11장에 보면 커다란 지진 하나와 같은 시각에 일어나는 사건은 두 증인의 휴거인 것을 알 수 있으며, 이런 사건들이 있고 나서야 일곱째 나팔인 셋째 화의 시작이 속히 온다고 나와 있다.
그러므로 여섯째 봉인이 열리는 날은 두 증인의 휴거가 있고, 그러고 나서 다른 날에 환란 말 수많은 성도의 휴거가 있는 것인데다가 두 증인의 휴거가 있고, 곧이어 환란 말 수많은 성도의 휴거가 있기에 시간의 흐름상 두 사건의 기간이 2일 이상 차이가 나버리면 두 사건 사이에 다른 사건이 있지도 않는데 1일 이상의 공백이 생겨버리는 전혀 매끄럽지 않는 전개가 돼버리므로 1일 차이가 나야 가장 자연스럽다.
또한 놀라운 사실은 커다란 지진 하나와 같은 시각에 일어나는 사건인 두 증인의 부활 및 승천이 있고 나서 바로 다음 날이 환란 말 수많은 성도의 휴거가 일어나는 날이자 일곱째 나팔의 "나팔절"이므로 경이롭게도 두 날은 각각 열둘째 달 29일인 "말년"과 첫째 달 1일인 "신년"으로 연달아서 일어나는 1일 간격이며, 그렇게 일곱째 나팔이 울리면서 주의 심판의 시각이 임하기에 이어질 마지막 일곱 호리병 재앙들과 그 다음에 이어질 바빌론 심판, 그리고 어린양의 혼인(예식)이 이루어지는 사건 직후 당일에 일어나는 지상재림에 이르기까지 전부 1일 간격이 된다.
요한계시록 19:1 그리고 이 일들이 있은 후에 내가 하늘에 있는 많은 백성의 커다란 음성을 들었으니 이같이 말하였더라.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존귀와 권능이 주 우리 하나님께 있기를 바라노라.
Revelation 19:1 And after these things I heard a great voice of much people in heaven, saying, Alleluia; Salvation, and glory, and honour, and power, unto the Lord our God:
요한계시록 19:2 이는 그분의 심판들이 진실하고 의롭기 때문이요, 자신의 음행으로 땅을 부패시킨 그 큰 음녀를 그분께서 심판하시고, 그분의 종들의 피에 관하여 그녀의 손에 복수하셨기 때문이라.”
Revelation 19:2 For true and righteous are his judgments: for he hath judged the great whore, which did corrupt the earth with her fornication, and hath avenged the blood of his servants at her hand.
요한계시록 19:7 우리가 반가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분께 존귀를 돌리자. 이는 어린양의 혼인 잔치가 이르렀고 그분의 아내가 그녀 자신을 준비하였기 때문이라.
Revelation 19:7 Let us be glad and rejoice, and give honour to him: for the marriage of the Lamb is come, and his wife hath made herself ready.
요한계시록 19:8 그리고 그녀가 정결하고 희고 고운 아마포로 차려입혀지도록 그녀에게 허락되었도다. 이는 고운 아마포가 성도들의 의이기 때문이라.”
Revelation 19:8 And to her was granted that she should be arrayed in fine linen, clean and white: for the fine linen is the righteousness of saints.
큰 음녀 바벨론을 심판하신 사건이 있고 나서 다음 날에 있을 7년 환란 후 지상재림의 직전 당일에 대한 요한계시록 상황의 말씀을 영어로 보면 "marriage feast"가 아니라 "marriage"라고 나왔기에 "혼인 잔치"가 아니라 "혼인(예식)"인 것을 분명하게 알 수 있다.
요한계시록 19:11 그리고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았더니, 보라, 흰 말 한 마리라. 또한 그 위에 타신 분은 신실하시고 진실하신 분이라 불렸으며, 그분께서는 의로 심판을 행하시고 전쟁을 하시느니라.
Revelation 19:11 And I saw heaven opened, and behold a white horse; and he that sat upon him was called Faithful and True, and in righteousness he doth judge and make war.
요한계시록 19:14 이어서 하늘에 있는 군사들이 흰 말들을 타고 그분을 따랐는데 희고 정결한 고운 아마포로 옷 입혀졌더라.
Revelation 19:14 And the armies which were in heaven followed him upon white horses, clothed in fine linen, white and clean.
그렇게 "나팔절"인 환란 말 수많은 성도들의 휴거는 두 증인 휴거의 1일 후이므로 월요일이 되는데, 공교롭게도 그 요일은 한국어로 달 월, 영어로도 줄임말로 Mon(달)로서 달(moon)과 관련된 "나팔절" 성취로서 가장 적합한 요일이 되며, 7년 환란의 종료이자 예수님이 지상재림하시는 "속죄절"은 그로부터 9일 후이므로 수요일이 되는데, 또한 공교롭게도 그 요일은 영어로는 Wed(~와 결혼하다), 곧 지상재림하시기 직전 당일에 어린양의 혼인(예식)이 있는데, 즉 하늘에 있는 7년 결혼 잔치의 마지막 순서인 결혼식으로 마치는 성취로서 가장 적합한 요일이 된다.
그러므로 7년 환란의 정중앙인 대환란 기간은 최소 두 증인의 활동 기간인 1260일과 환란 말 수많은 성도의 휴거로부터 지상재림까지의 기간인 9일을 더한 1269일 이상인 것은 당연하거니와 일곱째 나팔이 울리면서 주의 심판의 시각이 임하기에 이어질 마지막 일곱 호리병 재앙들과 그 다음에 이어질 바빌론 심판, 그리고 어린양의 혼인(예식)이 이루어지는 사건 직후 당일에 일어나는 7년 환란 후 지상재림에 이르기까지 전부 1일 간격이 되는 일관성을 따지더라도, 두 증인의 활동 기간은 3년 반 정도인 것과 시작과 종료는 반드시 일요일이어야 하고, "나팔절"인 환란 말 수많은 성도의 휴거와 "속죄절"인 7년 환란 후 지상재림의 직전 당일에 이루어지는 어린양의 혼인(예식)의 요일들은 각각 월요일, 수요일이어야 가장 적합한 요일임을 감안하더라도 두 증인 휴거와 환란 말 수많은 성도들의 휴거는 1일 간격이어야 하기에 그 1269일과 이 1일을 더한 "1270일"이어야 한다.
따라서 7년 환란 기간은 2520일이 아닌 "2540일"이 나오므로 전 3년 반과 후 3년 반의 기간은 각각 1260일이 아닌 "1270일"이 되는데 애초에 성경에서 전 3년 반 말고 후 3년 반인 대환란만 "42개월"로 나오지 "1260일"로 나온 적이 전혀 없으며, 그렇기에 올해 7년 환란 시작이면 같은 1270일이어도 후 3년 반은 월수가 "42개월"이 맞는 반면, 전 3년 반은 기간 자체로는 42개월 정도에 가까울 수는 있지만 월수로는 "41개월"이 나온다.
다니엘서 12:11 그리고 매일의 희생 제물이 제거될 때와 황량하게 만드는 가증함이 세워지는 때부터 일천이백구십 일이 있으리라.
Daniel 12:11 And from the time that the daily sacrifice shall be taken away, and the abomination that maketh desolate set up, there shall be a thousand two hundred and ninety days.
통상적으로 한 주간의 중간인 후 3년 반은 1260일이라고 잘못 알려진 까닭에 전 3년 반도 1260일을 대입해서 보통 7년 환란을 "2520일" 기간으로 "잘못" 규정해왔지만, 최근 들어 올해 2025년 "나팔절"에 7년 환란 전 교회 성도의 휴거와 7년 거짓평화조약 체결인 7년 환란 시작이고 7년 후 2032년 "속죄절"에 7년 환란 종료이며 한 주간의 언약은 "2550일"이라는 설이 돌고 있는데, 이는 전 3년 반은 그 "1260일" 기간 그대로 "1260일"이지만 후 3년 반은 다니엘서의 그 "1290일" 기간을 근거로 후 3년 반을 "1290일"로 대입해서 7년 환란을 "2550일" 기간으로 규정한 것에 기인한다.
다니엘서 12:12 기다려서 그 일천삼백삼십오 일에 이르는 자는 복되도다.
Daniel 12:12 Blessed is he that waiteth, and cometh to the thousand three hundred and five and thirty days.
그런데 다니엘서 12:11을 근거로 후 3년 반을 "1290일"로 규정하기에는 다니엘서 12:12의 그 "1335일"에 대한 설명은 아예 되어있지 않고, 천년왕국은 "장막절"과 관련되었기에 후 3년 반 시작으로부터 "1290일" 후가 첫째 달 10일인 "속죄절"이면 "기다려서" "1335일"에 이른다고 했으므로 "1290일" 후로부터 "45일"을 기다려서 "1335일" 후가 되더라도 이미 첫째 달 15일로부터 7일 동안의 "장막절" 기간은 한참 지나버리게 되고, 여호와의 7대 절기는 아니지만 성경에도 언급된 이스라엘의 민족적 절기이자 "장막절" 바로 다음 절기인 셋째 달 25일로부터 8일 동안의 "하누카"까지도 한참 남아버리게 되는 이도저도 아닌 시점이 된다.
요한복음 10:22 ¶ 이후에 예루살렘에 봉헌절이 있었는데 때는 겨울이었더라.
John 10:22 ¶ And it was at Jerusalem the feast of the dedication, and it was winter.
무엇보다도 분명히 후 3년 반이 시작되는 시점은 문자 그대로 한 주간의 "중간"이라고 나왔기에 누가 봐도 당연히 그 시점은 7년 환란의 "정중앙"인 것이 자명하므로 그 기간들은 다니엘서의 다른 장들에 나오는 한 주간이나 삼 주간처럼 일수가 아니라 연수로 적용되는 것임을 알 수 있다.
"나팔절"에 7년 거짓평화조약 체결인 7년 환란 시작이 있다는 것에 있어서는 애초에 성경적으로 근거 자체가 아예 없으며, "나팔절"에 휴거가 있다는 것에 있어서는 성경적으로 관련이 있는 것까지는 분명하지만 예수님이 "그날과 그 시각을 모른다"는 의미를 가진 절기인 "나팔절"에 대해 말씀하신 대상은 교회가 아닌 유대인이기에 "나팔절"이 7년 환란 전 교회의 휴거가 일어날 시기와는 교리적으로 관련이 전혀 없음을 의미한다.
게다가 그 설에 의하면 "나팔절"로부터 7년 후 2032년 "속죄절"까지의 기간이 2550일인 경우는 올해 이후로 75년 동안 없다는 말이 있긴 한데, 엄밀히 따졌을 때 "유대력 계산기" 기준으로 유대력을 적용하면 올해 2025년 "나팔절"인 2025.9.23.화로부터 7년 후 2032년 "속죄절"인 2032.9.15.수까지의 기간은 2550일이 아니라 "2549일"이고 오히려 당일을 포함해서 계산했을 때 "2550일 차"가 맞다.
레위기 23:24 “이스라엘 자녀들에게 이같이 일러 말하라. ‘일곱째 달, 그달 일 일에 너희는 안식일을 지낼지니, 곧 나팔들을 부는 기념일이요, 거룩한 소집일이라.
Leviticus 23:24 Speak unto the children of Israel, saying, In the seventh month, in the first day of the month, shall ye have a sabbath, a memorial of blowing of trumpets, an holy convocation.
민수기 29:1 그리고 일곱째 달, 그달 일 일에는 너희에게 거룩한 소집일이 있으리라. 너희는 육체노동을 전혀 하지 말지니라. 그것은 너희에게 나팔들을 부는 날이라.
Numbers 29:1 And in the seventh month, on the first day of the month, ye shall have an holy convocation; ye shall do no servile work: it is a day of blowing the trumpets unto you.
또한 "나팔절"을 하루"가 아니라 "이틀"까지 잡는 경우도 허다한데, 현재 이스라엘에서는 민간력(성경력과 6개월 차이) 기준, 첫째 달 1일인 "나팔절"을 "이틀"까지도 잡는 "전통"을 유지하고 있지만 로마 카톨릭 마냥 "사람"의 전통을 절대 "하나님"의 성경보다 우선시해서는 안 되며, 그렇게 "성경"에서는 "나팔절"을 여타 "하루"인 절기들이 그러했듯 "이틀"이라고 하지 않고 오직 "하루"라고 명백하게 언급한다.
아무튼 "나팔절"로부터 7년 후 "속죄절"까지의 기간이 "2549일"이라는 사실을 다르게 생각하면 "나팔절"로부터 9일 후이자 "진짜" 7년 환란의 시작인 "속죄절"로부터 7년 후 7년 환란의 종료인 "속죄절"까지의 기간이 그 "2540일"인 경우가 올해 이후로 75년 동안 없다는 말이 되기도 하는 것이며, 동시에 두 증인의 활동 시작과 종료가 "일요일"이자 바로 다음 날인 "나팔절"이 "월요일"이자 거기서 9일이 더 지나게 되는 날인 "속죄절"이 "수요일"인 경우는 그 "75년"보다 "훨씬 긴 시간" 동안 없을 것이라는 얘기도 되는 것이다.
심지어 후 3년 반 한정 대환란이 아니라 "7년 대환란"이라고 잘못 부르는 경우도 허다한데, 요한계시록 1장에서 3장까지 등장한 "일곱 교회"는 역사적으로 당시 소아시아 지역의 일곱 교회에 적용되고, 교리적으로는 환란시대의 "지역 교회들(복수)"을 묘사하고 있으며, 영적으로는 사도들에서부터 휴거 때까지 2천여 년 간의 교회사를 보여 주고 있기에 4장에서 19장까지는 교회가 다시 등장하지 않는데, 이는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단수)"는 지상에 없기 때문이다.
누가복음 21:34 ¶ 그런즉 너희의 마음이 어느 때나 폭식과 술 취함과 이생의 염려들로 과도하게 채워지지 않도록 스스로 주의하라. 또한 그렇게 하여 그날이 부지중에 너희 위에 임하지 않게 하라.
Luke 21:34 ¶ And take heed to yourselves, lest at any time your hearts be overcharged with surfeiting, and drunkenness, and cares of this life, and so that day come upon you unawares.
누가복음 21:35 이는 마치 올무처럼 그날이 온 땅의 표면에 거하는 모든 자들 위에 임할 것이기 때문이라.
Luke 21:35 For as a snare shall it come on all them that dwell on the face of the whole earth.
누가복음 21:36 그러므로 너희는 깨어 있고 항상 기도하라. 이는 너희로 하여금 일어나게 될 이 모든 일들에서 벗어나기에 합당한 자로 여겨지게 하려 함이요, 인자 앞에 서기에 합당한 자로 여겨지게 하려 함이라.”
Luke 21:36 Watch ye therefore, and pray always, that ye may be accounted worthy to escape all these things that shall come to pass, and to stand before the Son of man.
요한계시록 2:22 보라, 내가 그녀를 침상에 던져 넣으리니, 그녀와 함께 간음한 자들도 스스로 자신들의 행실들을 회개하지 아니하면 대환란에 던져 넣으리라.
Revelation 2:22 Behold, I will cast her into a bed, and them that commit adultery with her into great tribulation, except they repent of their deeds.
요한계시록 3:10 이는 네가 나의 인내의 말을 지켰기 때문이니, 나 역시 너를 시험의 시각으로부터 지키겠노라. 그 시각은 땅 위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임하리라.
Revelation 3:10 Because thou hast kept the word of my patience, I also will keep thee from the hour of temptation, which shall come upon all the world, to try them that dwell upon the earth.
그렇기에 교리적으로 행위로 정당함을 입증받지 않고 오직 믿음으로 구원받는 교회시대와는 달리 믿음을 행위로 입증해야 하는 환란시대의 지역 교회인 필라델피아 교회처럼 인내의 말을 지켜서 행위로 정당함을 입증한 부류는 회개하지 않으면 대환란에 던져 넣어질 수 있는 티아티라 교회 같은 부류와 달리 시험의 시각으로부터 지킨다는 말씀처럼 keep "in"이 아닌 keep "from"으로 쓰인 것에 따라 대환란이라는 경계 안에 있다가 나왔다는 게 아니라 대환란 자체를 겪지 않고 그 전에 휴거되는 사실을 누가복음에 나왔듯이 올무처럼 그날이 온 땅의 표면에 거하는 모든 자들 위에 임할 것에 대해 그 모든 일들에서 벗어나고 예수님 앞에 서는 것, 즉 "하늘에 있는 왕국"에 가기에 합당한 자가 되라고 하신 말씀을 통해서도 환란 중 휴거, 즉 "대환란 전 휴거"가 존재함을 알 수 있다.
마가복음 13:13 그리고 너희는 내 이름으로 인하여 모든 사람들에게 증오를 받으리라. 그러나 끝까지 견딜 자, 바로 그는 구원을 받으리라.
Mark 13:13 And ye shall be hated of all men for my name's sake: but he that shall endure unto the end, the same shall be saved.
마태복음 24:14 그리하면 이 왕국 복음이 모든 민족들에게 증거로서 온 세상에 선포되리라. 그러고 나서 그때 끝이 오리라.
Matthew 24:14 And this gospel of the kingdom shall be preached in all the world for a witness unto all nations; and then shall the end come.
마가복음 13:14 ¶ 그러나 너희는 예언자 다니엘에 의하여 언급된 황량하게 하는 그 가증한 것이 서지 말아야 할 곳에 서 있는 것을 볼 때 (읽는 자는 이해할지어다.) 그때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들로 도망할지어다.
Mark 13:14 ¶ But when ye shall see the abomination of desolation, spoken of by Daniel the prophet, standing where it ought not, (let him that readeth understand,) then let them that be in Judaea flee to the mountains:
마태복음 24:21 이는 그때 대환란이 있을 것이기 때문이니, 세상의 시초 이후로 이때까지 그와 같은 것이 없었으며, 없나니, 앞으로도 결코 없으리라.
Matthew 24:21 For then shall be great tribulation, such as was not since the beginning of the world to this time, no, nor ever shall be.
보통 끝까지 견딜 자는 구원을 받는다는 말씀을 후 3년 반인 대환란 끝까지 견디면 휴거된다는 의미로 거론되어 와서 그렇게 다음 절의 내용이 황량하게 하는 그 가증한 것이 성소 안에 서는 것을 볼 때는 후 3년 반으로 다시 돌아와서 설명한 것이라고 주로 해석되어왔다.
그런데 그렇게 해석하면 끝까지 견딜 자는 구원을 받는다고 언급된 마가복음 13:13의 바로 다음 절인 마가복음 13:14에서는 가증한 것이 서는 것을 보게 되는 상황에 대해 "그러나(But)"로 시작해서 상당히 어색한 문장이 돼버리는 것이다.
그리고 왕국 복음을 전하는 144천명과 필라델피아 부류의 지역 교회 성도들이 승천해야 왕국 복음이 그들을 필두로 모든 민족들에게 증거로서 온 세상에 선포된다고 볼 수 있기에 끝까지 견딜 자는 구원을 받는다고 나온 그 말씀과 동일한 내용이 나온 마태복음 24:13의 바로 다음 절인 마태복음 24:14에서도 온 세상에 선포되고 나서 끝이 온다고 했으므로 문맥상 그 두 구절들에서 언급한 그 끝은 후 3년 반의 끝인 지상재림이 아니라 전 3년 반의 끝인 것이다.
그렇기에 환란 중 휴거에 참여하지 못해서 가증한 것이 서는 것을 보게 될 때, 마가복음에서와 같이 누구나 "읽는 자는 이해하라"고 괄호까지 치며 언급된 것이고, 그때 유대, 즉 이스라엘에 있는 자들은 산들 속으로 도망하라고 언급된 것인데, 이는 예수님도 "그때" "전무후무"한 대환란이 있을 것이기 때문이라고 하셨으므로 누가 봐도 7년 대환란이 아니라 "후 3년 반 한정 대환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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