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세에 정정하시던  친할머니가 몇달전에 급격히 암4급 판정받고 돌아가셨거든
지병 1도 없고 ㅈㄴ 인자강 그자체였는데 갑자기 4급 판정 받고 급격하게 돌아가신게 그냥 어이가 없었는데 이제야 설명이 된다는게 화가 치밀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