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있는 병원 주기적으로 다니시고
치료받고, 약먹고 관리하고 계셨음
그래도 나름 건강하셔서 골프 라운딩도 다니시고
나랑도 스크린도 치고 몸관리 잘 해오셨는데
코로나가 터진거지
그때 나이도있고 병도 있고 하니까 의사 시방새가
고위험군이라고 판단하고 백신맞으라고 권했음.
지금 컨디션으로 코로나 걸리면 큰일날수있다고
지금생각해보면 백신 자체가 그냥 병을 집어넣는건데
니들도 알다시피 그땐 국가나 의사나 국민이나
다 뭔가 씌여가지고 단체 경계선 지능장애 온 시점이라
의사가 또 권하니 큰이모부가 백신을 맞았는데
진짜 딱 맞고나서 그동안 치료와 약 관리로 붙들고있던
육신이 바로 무너지기 시작하시더라.
갑자기 컨디션이 급격히 안좋아지시더니
응급실도 가고 돌아가시기까지 한 2어달? 딱 걸린거같다.
난 그때 백신 맞으신건지도 몰랐음.
내 엄빠였으면 진짜 백신 무조건 뜯어말렸을텐데
나중에 알고나서 진짜 너무 안타까웠음.
나 골프 처음 시작할때 옆에서 알려주시고
같이 연습장도 가고 했는데 요즘에서야 나도
취미붙여서 본격적으로 즐기고있는데
문득문득 시작을 같이해준 큰이모부가 생각남.
오늘도 생각나서 두서없이 글 써봄.
미접들아 오늘도 승리하자
장례를 몇번이나 치루는 건지 진짜 돌아버리겠음 아직 두 사람 남은... 아....